여중생이 과감햇던 이야기2
좀 정신없이 바쁜날이 지나고 오늘 좀 시간이 되서 뒤에 글 쓰러왔다 행님누님들아
음 나도 어디까지 글을 쓴건지 까먹어서 방금 뒤에꺼만 보고왔는데 오케이 바로 이어서 가볼게
그래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매장들어와서 주방으로 갔더니 게이밍의자에 꼬맹이가 등편히 대짜로 기대어서 잠들었더라고
근데 지금이 날씨가 징그럽게 토할듯 여름이잖아 저때도 지금만큼은 아니어도 썅욕나오게 더웠거든 그래서 애가 하복을 입고있었다 이거지
상의 단추는 첨만났을 때부터 다풀어서 안에 흰티에 하복윗도리 대충 걸쳐있엇고 치마도 조금 짧았어 맞지 대놓고 줄인거지 아직도 그런게 있나 싶더라고
우리때야 통쭐이고 치마쭐이고 그런줄알았드만 그래 일단 그렇게 대짜로 자고 있으니 치마가 좀 말려올라갔어
난 주방들어갔다가 그장면보고 슬금뒷걸음질 치고 혹시나 꼬맹이가 놀랄까봐 일단 주방문을 노크를했어 내가왔으니 슬슬 눈떠바라 이거였지
눈비비면서 으음..아 사장님 잠시 잠들었나봐요 죄송해요.. 하더라고 괜찮다고 뭐 긴장풀려서 그럴수있다 생각한다 아 이때부터는 내가 존대에서 슬슬 반말로 바꾸고 있엇거든
조카나이뻘에 계속 존대하는거도 서로가 불편하니까 그래서 집은 어디냐 내 어차피 마쳐서 마감은 내일 와서 하면된다 집에 데려다줄테니 집이어디냐 하니까
아..일단 집이 우리집이랑 정 반대방향 이더라고 쫌 짜증은 났는데 먼저 집을 물어보고 데려다 주겠다했으니 어쩔수없는 티 안내고 데려다 준다했지
근데 애가 무슨 우물쭈물이 기본베이스 인지 또 우물쭈물 거리고있더라고 왜왜 또 무슨일인데? 하니까 사실 내한테 말을 안한게 있다는거라
뭐 내가 꼬맹이 니에 대해서 이름이랑 학교학년 말고는 전혀 아는게 없으니 말안한건 수백수천가지 아니겠나 뭐 말을해바라 하니까
그 고2짜리가 자기한테 걸레야 오늘 먹니마니 한거 기억 나냐고 아뭐 기억난다 그래서 혼내주라고 동생들 불러주지않았냐 하니까 자기는 어떤게 걸레인지 모르겠데
응?걸레의 뜻을 내한테 말해달라는건가? 싶었지만 그게무슨말이냐? 하고 물어봤지
자기가 섹스를 해본적이 있는건 맞데 하긴 우리때도 빠르면 중2때부터 했엇으니까 난 근데 그런 좀 머라해야되지 너무빨리하는건 싫다싫다 하다가 결국 고1때 아다를 떼긴했다만
그래 섹스를 해봤다고? 뭐 이거는 너무 옛날얘기지만 나도 어릴때 중2때부터 이래저래 사건사고가 주변에 많았다 요즘은 애들이 뭐든지 더빠르니까 난 딱히 이상하다고 생각안한다 라고 했지
네..사장님 근데 저는 제가 좋아하고 사귀는 사람이랑만 했거든요? 하더라고 그래 그게 정상이지 근데 걸레가 왜 뭐가 궁금한거고? 하니까
아니..제가 좋아하고 사귀는 사람이랑만 했는데... 또 우물쭈물 하더라고 내가 좀 놀리는거 반 찐궁금한거 반 해서 왜 좋아하고 사귄사람이 수십명되나?ㅋㅋㅋㅋ라고 물어봤어
어...한..17명정도요.. 하더라고 머리속으로 아..그럼 뭐 고2짜리가 헛소리한건아니네 걸레맞네.. 중3이 벌써 저정도면 훌륭한 걸레가 벌써 되어있네.. 라고 생각했지만
면전에 대놓고 야이 걸레야 니가 그래하니까 아까 그런새끼들이 꼬이지 라고 말해주고 싶었다만 꾹참았다..
이때 나도 살짝 벙쪄서 아..응 뭐 그럴수있지 니가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귄거면 뭐 그럴수있다.. 앞으론 아까같은 그런것들만 조심하고 뭐 좋아하는 남자만 만나면된다
이런 쓸데없는 소리만 이래저래 해대다 보니 시간이 좀 많이 늦었더라고 나도 내일 장사도 해야되고 집에 가서 일단은 얼른 씻고싶었거든 찝찝해가지고
그래서 꼬맹아 이제 집에가자 데려다줄게 하고 그제서야 데려다줬어
그리고 이틀뒤에 그때가 알바가 쉬는 날이라 혼자서 주방에서 노예처럼 일하고있엇지 시간이 몇신지도 모르고 막 일하다보니 벌써 9시가 다되었더라고
아따 힘들다 담배나한대피자 싶어서 또 의자질질 끌고 나가서 담배한대피고 있었는데 옆에서 누가 사장님~ 하더라고 속으로 아ㅆㅂ이제 두모금빨았는데 또 포장인가 싶어서
담배끄면서 네~ 하면서 쳐다봤지 꼬맹이더라고 개짜증나서 아 니였냐고 다시 담배불붙여서 폈어 그랬더니 옆에 쭈그리고 앉아서 사장님 저도 한대 펴도되요? 하길래
아서라~ 가게앞에서 교복입고 사장옆에서 담배피고있으면 뭐라생각하겠노 주방에 들어가서 한대피고 가라 했더니 넵! 하고 들어가더라고
나도 담배도 다폈겟다 오줌마려워서 화장실키들고 나와서 화장실을 갔는데 밖에서 또 사장님~ 이러는거야 그래서 이제는 목소리가 꼬맹이인거 아니까
어~왜 곧나간다~ 하니까 아니 아직도 상당히 놀랬던게 문이 벌컥 열리는거야 남자화장실입구 문이 그래 열릴순있다 치는데 난 웬만하면 문을 닫고 들어가서 소변기나 대변기로 가거든
오줌싸다가 왁!하고 놀래서 문쪽 쳐다보니까 꼬맹이가 서있는데 지도 문이 열릴줄은 몰랐는지 어? 하고 쳐다보고 있더라고.. 아 근데 여기서 내가 습관이 어릴때부터 도대체 왜그러는진 모르겠
는데 소변기에 나는 딱 붙어서 볼일을 안보고 한발자국 멀찌감치 떨어져서 볼일을봐 그렇다고 난 구라치고 싶은생각도 없고 편하게 말할게
난 절대로 막 뭐 어느새끼는 그냥 익명이라고 좆이 20센치가 넘는다 뭐다 하는데 모르겠고 난 예전에 정말 심각하게 궁금해서 길이를 재본적이있는데 풀발하면 겨우 16인가 그랬거든 근데 확
실히 이건 덩치때문인지 굵기는 내가 굵은거같아 내가 키도 안커 177에 몸무게가 90이거든 옛날에 운동을 좀 많이 열심히하다가 허벅지근육파열이 한번 터진다음에 운동을 접었더니 있는 힘
살이 찌더라고 그래도 막 저거 굴러다닌다 싶을 정도의 돼지는 아니고 그나마 어릴때부터 운동을 해서그런지 씹돼지는아니야 몰라 됐고
쨋든 내가 오줌싸는 장면을 아니 좆을 잡고 오줌싸고 있는 장면을 꼬맹이가 그대로 봐버린거지
나도 왁 하고 놀랬다가 한 2~3초정도 있다가 정신차리고 아씨 문닫아라!!!! 라고 소리쳤어 그랬더니 그 사과잘하던 꼬맹이가 문도 안닫고 걍 뒤돌아서 뛰어나가는거라
난 일단 급한대로 빨리 정리하고 가게로 들어갔더니 고개 푹숙이고 주방의자에 앉아있더라고
일부러 난 분위기 좀 바꿀라고 왜왜 뭐 본거없잖아 왜그러는데 왜?ㅋㅋㅋㅋ하니까
아..네 저 일부러 문연거는 아니고 우물쭈물우물쭈물우물쭈물 하더라고 ㅋㅋㅋㅋ그래서 괜찮다고 내가 문단속 안했는가보다 괜찮다 했지
근데 진짜 이게 무슨 전개인지 모르겠는데 꼬맹이가 갑자기
사장님 저 학교에서 공부 막잘하는거는 아닌데 그래도 선생님들 말씀은 귀담아 듣는다고
내가 그래?그게 맞지 그리고 공부못해도 된다 니가 하고싶은거 하고 살수있으면 그게 최고라고 했지
선생님들이 꼭 사람이 은혜를 입거나 도움을 받았을때는 마음과 정성을 담아서 갚으라고 하셨어요 라고 하더라고
응?니가 내한테 은혜를 입거나 도움받은게.........아 아아 고2짜리? 됐다ㅋㅋㅋㅋ그게 무슨 그냥 내 성격상 그런걸 못지나 친다 신경쓰지마라 그리고 니 이제 중3인데 무슨 은혜를 갚아
그냥 부모님 속안썩이고 하고싶은거 해보고 싶었던거 해보고 사는게 더 좋은거니까 그렇게만해라 난 괜찮다 라고 했지
--- 잠시 진작에 말하고 넘어 갔어야 하는부분 말할게 꼬맹이 피지컬을 말하고 넘어가야 할거같다
꼬맹이 중학교3학년 키는 물어보진 않았지만 160~163 정도 되는거같고 몸무게도 물어보진 않았지만 45정도는 될거같고 일단 가슴이 요즘은 애들이 뭘처먹고 그렇게 발육이 빠른지
모르겠다만 일단 가슴은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아니 전체적으로 몸매가 훌륭하다 생각해보면 성인도 저키에 저몸무게면 좋다고 난 생각하거든 피지컬은 여기까지
아니요! 사장님 저는 은혜갚고 싶어요! 방금 실수한거도 있고! 하더라고 내가 그래?뭐 니가 어떻게 은혜를 갚을 건데? (웃으면서)한 돈백만원 주면 딱 좋겠다 그걸로 좋은데 놀러가게 하니까
돈은 없어요! 엄마아빠한테 그 정도 돈 달라할 방법도없어요! 하더라고 그래서 장난이지 니한테 돈받겠나 ㅋㅋㅋㅋ 은혜갚고 싶으면 다음에 가게 들릴때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큰거로 사온나
그정도면 아주 훌륭하게 갚은거다ㅋㅋㅋㅋ라고하니까 그건 다음에 올때 사올게요! 근데 지금 갚을수있어요! 하더라고
내가 지금? 지금은 카페가 여기서 걸어서 10분은 가야 열려있는데 괜찮나? 나야 좋은데 하니까 아니요 커피는 다음에 사올게요!
사실 아까 화장실에서 실수한게 너무 죄송해서 은혜갚으려고요! 하더라고 그래서 아니 니 평소에는 우물쭈물하더니 뭐이렇게 강단있게 말하냐 뭐 뭘갚을건데? 하니까
제가 여자니까 사장님 남자니까 저 사장님이 저 아예 모르는 사람인데도 도와줬을때도 너무감사했고 지금은 진짜 너무 좋은 삼촌이라 생각하고있어요!
제가 여자니까! 사장님 남자니까! 저 한번 할수있어요! 이지랄하는거야 내가 야..니 중3이다 난30대 후반이고 빠르면 너희 아빠랑 동갑일수도 있다
니 어디가서 이런 헛소리하고 다니지말고 아니 해도되니까 그냥 우리가게 다신 안왔으면 한다 니 걸레가 뭔지 모르겠다고했제? 방금 니가 하는 말 행동 전부다 걸레다그게 정신차리라
내가 니랑 잠자리하는거를 뭐라 하는지아나? 범죄 라고한다 범죄 알겠나? 라고 좀 크게 다그쳤어
그렇게 막 머라하니까 또 쭈구리 모드되서 우물쭈물 하다가 눈물을 흘리더라고 교복상의로 막 눈물닦길래 에휴 이러면서 휴지를 챙기러 홀쪽에 나갔다가 머리가 아파서 담배한대 피고 휴지챙기
고 주방으로 갔어 근데 싱크대에서 애가 아씨아씨 이거 왜이렇게 안지워지지 이러면서 뭘하고 있길래 보니까 교복상의가 눈물이랑 입술 틴트인가 그거랑 범벅이되서 지우고 있더라고 그래서 주
방 입구에서 지켜보다가 물끄고 있길래 교복줘봐 하고 내가 물짜내고 오븐기쪽에서 대충 말려주려고 했는데 애가 그럼 흰티에 교복치마만 입고있잖아 그때 봤지 얘가 가슴이 훌륭하다는걸
내가 뇌를 안거쳤나보드라고 난그때 그 회색트레이닝반바지 입고 있었는데 애 가슴한번보고 갑자기 아까 꼬맹이가 했던말이 쫙 떠오르더라고 그랬더니 이이 아무것도 모르는 좆대가리가 점점
일어나더라고 내가 말했잖아 뇌를 안거친거 같다고 반발기쯤 되었을때 아씨발 이러면서 얼른 뒤돌아서 뭐 이것저것 하는척 했는데 하..꼬맹이가 좆대가리가 일어나는걸 봤나 보드라고
갑자기 뒤에서 아 그때 꼬맹이는 내가 교복말려준다고 의자에 앉아있어라 했거든 그래 뒤에서 내 허벅지를 감싸 안더라고
내가 야 니 이거 안치우나 어디 꼬맹이가 씁! 했는데 안치워 안치우고 손바닥으로 만지더니 점점 사타구니 안쪽도 만지길래 야 니 지금 이거 손안내리면 크게 혼난다
다시는 가게도 못오게 할거고 니 무슨 힘든일생겨도 안도와준다 라고 말은 처 내뱉고 있는데 이 생각을 전혀 처 안하는 좆대가리는 점점더 기지개를 피고있더라
그랬더니 꼬맹이는 아예 말도안해 그냥 계속 손바닥으로 사타구니쪽 쓸더니 불알도 스치고 하다가 결국 한손으로 내 좆을 잡아챘어
나는 속으로는 안된다..중3이면 시발 이건 진짜 쪽팔리게 감옥가는거다 차라리 사람패고 가는게 낫지 이건 아니다 아니다.. 하는데도 하 몰라 포기되더라..
나도 더이상 아무말안하고 바지위로 애무만 받다가 순간 내가 손을 팍 치우고 가게문쪽으로 가서 문을 잠그고 다시돌아왔다 바지안으로 좆은 커질대로 다커진채로
그래서 꼬맹이 옆에 앉아서 니 후회안하나? 나는 솔직히말할게 나는 남자라서 남자는 여자라면 사족을 못쓰는게 남자다 그래서 나도 안되는거 알면서도 이게 이렇게 반응을 하고있다
니는 후회안하나? 하니까 네 저 후회하려고 하는거아니고 진짜 해드리고싶고 하고싶어서 이런거에요 하더라고
그래서 하..나도 모르겠다 하니까 사장님 그럼 오늘은 입으로만 해드릴까요? 하고나서도 서로 후회안하면 더해도되잖아요.. 라고 하더라고
난 입이든 보지든 일단 이런 꼬맹이가 하..그래 해보자 싶어서 그래 입으로만 하자 더이상은 하지말고 그렇게 끝내자 하니까
애가 바로 바지를벗겨서 그냥 미친듯이 빠는거라 빨고빨고빨고 계속
솔직히 막 잘하진 않았지 꼬맹이가 잘해봤자지 근데 일단 좋드라 당연히 위에서 내려다보니까 가관이더라 너무좋아서
아 난 그리고 지루기가 살짝있어서 잘 안싸거든 그래서 입으로만 10분넘게 받고있는데 애도 솔직히 조금 힘들어 보여서
손딸치면서 입으로 해달라하니까 해주더라고 그래서 한 15분정도 뒤에 입에 바로 쌌지.. 좋드라
정액도 쉴틈없이 튀어나오드라고 꿀렁꿀렁 한참 다 싸고나서 싱크대에 뱉어라 하니까 꿀컥 소리가나서 어? 하고 보니까 먹었다고 헤실거리고 있드라
와..중3짜리한테 30대 중반이 사랑스럽다 라는 걸 느낄수가 있나 싶었는데 그장면 보니까 키스안하고 못베기겠더라
키스하고 가슴 만지는데 아 확실히 큼지막하더라 일단 근데 향 자체가 그 살냄새가 와 그냥 개좋았던거 같다
근데 내가 아 안된다 섹스까지는 가지말자 싶어서 그러다가 끝냈더니 애는 안달나있는데 내가 오늘은 입으로만 하자했으니 그만하자
옷도 다말랐으니 챙겨입어라 데려다 주겠다 하니까 시무룩한채로 네.. 하고 옷입고 차에 탔어
아 곱게 안보내 주더라고 가게에서 꼬맹이 집까지 차로 10분정도 걸리는데 차 시동걸고 출발하자마자 꼬맹이가 손으로 내 좆을 계속 괴롭혀서
좆은 또 눈을 뜨더라 꼬맹이가 바로 핸들쪽으로 대가리 들이밀고 또 빨고빨고빨드라 꼬맹이집 주차장에 도착해서 입으로 더받다가 또 입에싸니까 또 헤실거리면서 웃더라
아~ 이게맞는건가 싶었지만 몰라 일단 질러버렸다..
그뒤에 얘기는 내가 내일이나 모레와서 또적을게
내가 입으로만 끝냈을지 더나갔을지는
다음편에 나올거같다 곧보자 행님누님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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