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다 만난 동갑 유부녀 썰
감자5939
5
276
4
2시간전
2012년-13년도 나 25살 쯤인거 같은데
당시 하던 게임에서 같은길드에 동갑내기 여자애가 하나 있었음
나이가 같아서 꽤나 친하게 지냈고 여자애는 어린나이에 결혼했는데
애는 없고 남편은 게임은 안하고 과일같은거 도매로 파는 일 했던걸로 기억함
게임내에서 동갑이고 이성이다 보니 친하게 지낸지 한달쯤 됬나
어느날 내가 사는 지역으로 놀러 올테니 술한잔 하자는거임
그래서 게임에서 같이 놀던 사람들중에 나 남자1 그여자애 셋이 만나기로 하고 술을 한잔 했는데 얘가 운동을 좋아해서 몸이 엄청 탄탄했음
실제로 여름이라 셋다 반팔 반바지였는데 술집 이모가 계산할때
언니 운동하냐고 다리랑 몸매가 예술이라고 칭찬했을정도 ㅇ.ㅇ
얼굴은 평범했지만 키도 170정도로 여자치고는 꽤 큰키였고 늘씬했음
암튼 그렇게 만나서 1차 2차를 갔다가 얘는 지방에서 왔고 숙소를 구해야 한다길래 그냥 우리집가서 한잔 더 하자고 셋이 택시타고 편의점에서 술 사다가 집에서 술판을 벌였음
그렇게 두병 세병 들어가고 남자애 하나는 술먹다 지쳐서 소파에서 잠들고 나랑 여자애랑 둘이 더 마셨는데
나도 여자애도 술이 어느정도 됬을 무렵 여자애가 눈이 슬슬 풀리고 혀도 꼬이길래 옆으로 슬쩍 가서 술따라주고 괜찮냐고 허리도 감쌌는데 거부를 안하고 가만히 있는거임
분위기 괜찮겠다 싶어서 그냥 입술 들이 밀었는데 너무 세게 부딪혀서 아야하고 입술 만지는데 좀 귀여웠음 ㅋㅋ
괜찮아? 하고 얼굴 보는데 살짝 풀린눈으로 그윽하게 날 쳐다보길래 살짝 손잡고 작은방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이불깔고 눕혔는데 갑자기 내 목을 끌어안고 키스를 냅다 갈기길래 그때부터 이성잃고 나도 폭풍 키스를 함
유부녀랑은 그때 처음 해본거였는데 은근 그게 더 꼴렸음
키스 하다가 내가 가슴으로 손내리고 애무하다가 밑으로 옮겨서 바지속으로 보지를 만져봤더니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더라고
바로 여자애 바지랑 팬티 내리고 보빨 시전 ㅇ.ㅇ 거실에 남자애 하나 자고있어서 소리는 못내고 내 머리잡고 입술 클리에다가 허리돌려서 겁나 비비길래 역시..발정나서 온게 맞구만 싶어서 나도 바지벗고 발기된 자지를 얼굴에 들이미니까 구석구석 똥까시까지 야무지게 빨아줌 ㅋㅋ
서로 입으로 빨아주고 애무하다가 힘들어서 누워가지고 위에 올릴려고 했더니 자기 위에서 잘 못한다는거임
그래서 다시 눕혀놓고 한 10분쯤 좌삼삼 우삼삼으로 허리돌리면서 박아주니까 내 엉덩이 잡고 더 박으라고 몸 잔뜩 웅크린채 헉헉 거리다가 쌌는지 부들부들하고 드러누워서 퍼져버림
나는 아직 안끝나서 뒤로 누우라고 하고 옆치기로 누워서 박다가 안에다가 싸고 둘다 취하고 지쳐서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남자애는 집에가고 없었고 나는 자는애 깨워서 한발 더 빼고 해장하러 나갔음
그날 남자애는 우리둘이 홀딱벗고 자는걸 봤는지 말없이 길드에서 탈퇴했고
난 그 이후로도 3번정도 얘만나서 술마시고 잠자리했는데
어느날 남편이 뭔가 이상했는지 술먹는데 계속 전화를 해서 데리러올테니 나오라고 하는거임
나도 일 더 커지기 전에 마무리해야겠다 싶어서 술먹다말고 입에다 자지물리고 목구멍에 한발빼고 그이후로 연락 끊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테웨이
건짠a
우키키키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