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or 섹파?..
사실 결혼미정이고 같이 섹스하는 여자는 섹파인것같다
회사 여직원이 여친이 되고 싶어했지만 나는 섹파로 취급했다
크게 정 안주고 도망가지 않게 관리만했다
가끔 조그만 선물사주고 술사주고...
그녀는 나를 약간 더 많이 좋아한것같다
옷 양말도 사주고...
그러다 내가 많이 길들여주긴했다
클리빨아주면서 오르가즘도 느끼게해주고 여러 체위도 많이 알려줬다
아날섹스도 해보고 여러 장소에서도 섹스했다
야외 차 계곡 공원 화장실 지하철....
그러자 차츰 섹스에 눈을 뜨는데....
어느날 정상위로 하고있는데 "오빠 이거 어때?..." 하면서 보지에 힘을 준다....
ㅎㅎ 입으로 쫙조여서 빨아주는 느낌.... "오 좋은데.... 어디서 배웠어? ...:"
"친구가....."
그러면서 점점 적극적인 섹스를 한다.... 오랄도 많이 늘었고... 처음에는 어설프게 빨았는데... 이제는 아주 맛있게빤다....
어느날은 빨면서 하는말이 "오빠게 내가본 남자중에 젤 큰거 같애...."
"많이 빨아봤어? .....
"응 많이 빨아봤지.... 애들부터 아저씨들 좆... "
야한말을 들으니 내 좆이 움찔하니 여친도 좋아한다.....
"오빠 신기해... 좆이 움직여... 어우... 딱딱해졌네...."
"너도 보지에 힘줄줄 알잖아... ㅋㅋ "
"보지란말.... 아주 나쁜말이야..... 하지마... ㅜㅜ"
"ㅋㅋ 보지빨아달라고 얘원했으면서.... ㅋㅋㅋ"
이년은 오랄 받는걸 아주 좋아한다. 나처럼 오래 잘빨아주는 남자없었다고....
30분에서 한시간정도 빨며 가지고 놀면 아주 미쳐버린다... "오빠 내가 이상해... 왜이러지... "이러면서 몸을 비비꼰다
어느날은 전기 면도기로 보지털을 짧게 트리밍해줬다.
"오빠 넘 짧다.... 어떻해.... 나 친구들이랑 목욕탕도 자주가는데... ㅜㅜ"
"ㅋㅋㅋ 니보지가 훤히 보이겠네.... ㅋㅋ"
"하긴 내친구 전숙이는 털도 몇개 없더라.... 가슴도 너무 작구....."
같이 봤던 전숙이가 떠올랐다... 키크고 약간 보이쉬하면서 눈웃음 살살치는...
"전숙이도 섹스 좋아해.... 여자랑도 해봤고 그룹섹하면 재밌을거라고 했어..."
놀랐다... 헉 레즈성향에 양성애까지?
키크고 늘씬한 전숙이가 다른여자한테 빨리는 상상을 하니 더욱 흥분된다.... 털없는 보지를 빨리는 전숙이.... ㅋㅋ
제안했다
"전숙이한테 한번 빨아달라고 해보지? ㅋㅋ?"
"나 여자싫은데.... ㅜㅜ "
"나보다 더 잘빨수 있어.... 상상해봐..."
".....그럼 해볼까......"
"ㅋㅋ 빨려보고 너도 전숙이 보지 빨아바...ㅋㅋ"
"빠는건 싫은데 난 여자손도 안잡아.... ㅜㅜ"
"가까이서보면 섹시해서 빨고 싶을거야.... "
".... 싫은데... "
이런말하면서 다시 빨며 세우더니 올라탄다.....상위도 익숙하게 잘하는...
난 가슴을 만지다 빨면서 말했다
"전숙이 가슴 보지 빨아보고 싶다... ㅋㅋ"
"어우...... 싫어...." 하면서 보지에 더 힘이들어가며 격렬하게 움직이는 여친.... 질투하나....
예전 남자들 얘기도 많이해줬는데... 나이트서 만나서 관계계속 유지한썰... 소개팅한남자랑 바로잠자리했는데 실망였다는썰....
폰섹하다가 자위도 가르쳐줬다
평생 자기 보지 만져보지 않았다는..... 폰으로 사진찍어서 보여주니 상당히 민망해하는데 수치플 느낀듯.....
보빨하다가 벌리고 만져보라고 하니 살살 따라하다가 이제는 자위도 잘한다.... 클리도 만지고 자기 손가락도 넣는거 보여준다....
난 세손가락 넣어서 쑤셔줬다... 아프다고 하다가 잘 젖으니 좋아한다......
이년은 아직 싱글로 회사서 여러남자랑 잔다는 소식을 들었다
트레이닝해준 나에게 감사해야할텐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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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