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당한썰..
나에게는 3살 연상인 친누나가 있는데 누나 친구한테서 첫경험을 당한 썰이야.
때는 내가 초등학교 6학년이였어. 이런 썰을 푸는것도 좀 이상하지만 그래도 일단 풀어볼게. 앞서 말했듯이 나에겐 3살 연상 누나니까 누나는 중3이였겠지.
그날은 부모님들은 여행가고 누나가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막 파자마 파티를 하는 날이였어. 친구라 해봐짜 2명 정도만 데리고 오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집은 시끌벅적해졌지. 누나들이 거실에서 뛰어놀고 낄낄대는 소리에 새벽 1시까지 잠을 못잔 나는 뜬눈으로 침대에 누워만 있었지. 그러다 새벽 2시가 되어가니까 점점 조용해지더니 밖에서도 아무 소리가 안들리더라. 그래서 정적 속에 나는 다시 눈을 감았지 하지만 누나 친구중 한명이 내방에 슬금슬금 들어오는거야. 사실 집엔 남자가 나만 있었고 모두 자고있는 어두운 밤이니 한참 사춘기일 중3 누나에겐 성적 호기심이 생길만 해.
그렇게 누나가 잠옷과 속옷을 벗으며 내게 다가왔고 중3 치고는 생각보다 큰 가슴과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침대 위에 올라와 내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어. 순간적으로 발기가 되었지만 움직일수도 없었지. 그렇게 내 꼬추가 누나에게 보여진 순간 누나는 거침없이 부랄도 굴려보고 내 꼬추의 온 곳을 어루만졌지. 그리고 누나가 꼬추 구경을 한참 하다가 내 위로 올라와 삽입을 할때는 잊을 수도 없는 느낌이 온몸의 전율로 흘렀어. 축축하고 뜨거운 질 속은 엄청 자극적이였고 소심하게 내뱉는 누나의 신음소리는 나를 흥분시켯지. 누나가 허리를 움직이니 동시에 출렁이는 가슴과 꼬추가 뽑힐것 같은 느낌은 아직도 잊을 수 없어. 누나가 사정감이 몰려왔는지 나를 끌어안고 엉덩이를 들썩이니까 꼬추가 빠지면서 누나의 거친 숨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었어.
그렇게 1시간동안 나도 모르게 누나 속에 3반 사정했고 그 일은 누나와 나의 비밀이 됐어. 근데 그 누나는 아직도 그때 내가 자고 있던건 줄 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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