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 떼준 여사친
지방 전문대 였는데 난 집이 가까워서 통학 했어
학생의 90프로가 외지 사람 이었는데
자취 하는 애들 엄청 부럽더라
그중에 어떤 여자애도 집이 잘 살았는지 1학년 때 부터 자취 했는데
성격이 좋아서 걔네 자취방이 또래 친구들 아지트가 되었어
남자애들 여자애들 할 것 없이 걔네 집에서 놀다가 뒤섞여서 자고 그랬는데
남자 녀석들이 발정이 났는지
그 여사친 따먹네 마네 이런 소리 해 대길래
내가 혼자 있을 때 찾아가서 따먹었다
난 그때 생 아다였지
키스도 걔가 첫키스 였는데
살짝 드리대 봤더니 키스 받아주는데
난 여자 혀가 그렇게 좋은지 몰랐지
여자 젖꼭지 찝으면 움찔 하는 것 처 럼
혀끼리 닿을 때 마다 내가 움찔 움찔 했다
처음에는 그것만 해도 좋았지
장난치는 척 하면서 여사친이 손쓸뜸도 없이 후다닥 봊이에 손 넣었더니
내 팔 잡고 빼려고 했었는데
보지 구멍 계속 두드리다가 구멍에 손가락 들어가니까 가만 있더라
와 씨 첫 보지 쑤시는데 진짜 현실 감 없는데 얘는 처녀 아니었음
바지 벗기고
봊이는 찾았고
자지 꺼내 가지고 막 구멍 주위 한참 문지르다가
여긴가 싶어서 밀어봤는데 진짜 안 들어가더라
경험 없는 자지 새끼들 줘도 못 먹을 수 있다는 거 그때 알았지
침 뭍 혀야 들어간다는 거 한참 뒤에 알았다
그땐 포경도 안 했는데
보지가 왜 그렇게 좋은지 학교도 안 가고 집에도 안가고 걔네 집에서 살앗찌
내가 사귄다고 애들 한대 얘기하고 걔 방 차지하고 있으니까 아무도 안오더라
1학년때 시작해서 2학년 졸업 할 때 까지
노콘으로 계속 하다가 임신도 했어
애 떼고 젖 빠니까 우유 나오는데 토할 뻔 했다
뜨뜻한게 존나 느끼하다
졸업하고 내가 군대 갔는데
100일 휴가 나와서 성욕 풀려고 모텔 가자고 하니까 안대 주려고 하길래
까페 갔는데 내가 먼저 화장실 갔는데 화장실 구조가 개별로 되어있어서
걔가 화장실 갈 때 따라가서 문 앞에서 기다리다가 나오는 거 밀어 넣고 했지
걔네 동네여서 소리는 안 내는데
자지 들어가기 전까지 용을 쓰면서 안된다고 했는데
자지 들어가고 나니까 좋아했지
난 솔직히 내 애도 가졌었고 첫 여자여서 마누라 라고 생각 했거든
제대 하면 얘랑 결혼 해야지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근데 자대 배치 받고 군대 있는 동안 편지 한번 안 쓰더라
휴가 나오니까 폰 번호도 바꼈고
씨발 1년 반을 동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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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5.03.12 | 아다 떼준 여자한테 사기당한 썰 2 (20) |
| 3 | 2023.11.08 | 아다 떼준 여자한테 사기당한 썰 1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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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비컵좋아
우디울프
구99구
세남저
제천사람입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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