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청소부 아줌마랑
후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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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7:00
한 3년 됐나 지하철 막차 타기 전에 화장실 가려고 했는데 노란 간판이 앞에 있길래 비틀대면서 갔는데 청소 중이더라
집까지 가기에는 1시간 정도 걸리니까 지금 해결 안하면 지하철 소변남 뜰 것 같아서 일단 들어갔음
다행히 청소 전이었는지 아무도 없더라 다행이다 생각하고 부랴부랴 지퍼 내리는데 급할 때 잘 안되는거 알지?ㅋㅋㅋㅋ 옷이 막 껴서 안 열리고
암튼 겨우 열고 배출하는데 천국이 없더라 얼마나 참았는지 계속 나오더라 그 때 입구에서 발소리가 들리길래 다른 사람이 나처럼 급해서 들어왔나 생각했는데
청소부 아줌마가 마대걸레? 그거 들고 들어오더라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어머나'하고는 눈이 살짝 내 물건 쪽으로 하더니 모른척 하면서 "마져 끝내요 전 청소할테니" 이러더라
취기 떄문인지 모르겠는데 뭔가 아줌마 예뻐보였음 몸매는 평범했는데 뭔가 그 상황이 꼴려서 다 싸는데도 바로 힘이 들어가더라 화장실이 그렇게 넓은게 아니니까 바닥 닦고 있던 아줌마는 점점 내 쪽으로 오더니
닦으면서 "다했으면 나와줄래요?"하는데 나는 아직 옷을 제대로 안입었고 발기는 됐고 평소에 살짝 노출 하고 싶었는데 취기를 빌려 한 번 해보기로 생각했음
한 걸음 뒤로 가면서 빳빳한 물건을 옷에 힘겹게 넣으려했는데 그 때 아줌마가 한 3초 쳐다봤나 그러곤 바로 휙 고개를 돌리더라 청바지를 입었는데도 불룩한게 튀어 나와있으니까 아줌마도 자꾸 인식하는게 느껴져서
안보는 틈을 타서 한번 더 꺼내봤음 역시나 보고 있더라 그 시간에 아무도 오지 않을 것 같아서 한 번 용기내 봤음 "혹시 보셨어요?" 하니까 입을 막고는 고개 돌린채로 끄덕이더라
요년봐라 라는 생각에 가까이 다가가니까 아예 눈이 밑을 보고 있더라 개 흥분됐고 거의 ㅈㅈ는 하늘을 찌르고 있어서 "한번 만져 보실래요"하니까 화장실 뒤에 있는 청소 용구함? 거기로 가자고 하더라
누가 오면 어짜냐고 하니까 본인이 마지막 근무라 아무도 안온다고 나는 심장이 터질 것 같았는데 아줌마 손에 이끌려 들어가니 너무 좋았음
그 당시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엄청 굶었는데 들어가자마자 아줌마는 손으로 엄청 문질렀는데 스킬이 장난 아니더라 금방이라도 쌀 것 같ㅇ은? 그런데 또 조절을 잘해서 안나오더라 서로 신음소리가 나오고
나는 아줌마한테 키스를 하니까 곧바로 눈 감고 키스해주더라 자연스럽게 가슴도 만져봤는데 그렇게 크진 않았지만 단단해지는게 느껴지니까 흥분했구나 싶었음
하나씩 옷을 벗기는데 생각보다 몸매가 평범함이 아니었음 옷에 감춰진 보물 같았음 바다에 바로 누워서 69 조지고 천천히 넣겠다고 하니 빨리 넣어달라고 애원하더라
나이가 있을 것 같은데도 쪼임이 장난아니던데 예쁜이 수술 해서 그렇다고 고백하더니ㅋㅋㅋ 남편보다 좋댘ㅋㅋㅋㅋㅋㅋ
아무생각없었는데 남편 얘기에 바로 흥분해서 피스톤질 몇 번 안했는데도 쌀 것 같은 느낌 들어서 힘 빠지면서 뷰르릇 해버림 배 위에다가 싸긴 했는데 아줌마가 "엄청 나왔네 담엔 먹어봐야겠다"이러고
주변에 있는 휴지로 정리하고 우린 서로 옷 입음 나가기 전에 키스 한 번 하는데 또 빨딱 서는거 그러더니 씩 웃고는 무릎 꿇고 입으로 해주는데 와 진짜 저세상 스킬 느낌이라서
다리가 부들부들 거리고 간지러우면서 기분좋은 느낌이 들었음 그러다가 2~3분 만에 쌌는데 아까 쌌음에도 불구하고 또 많이 나옴 아줌마는 입에 계속 머금고 있는데 꿀꺽 소리가 들림
나는 아줌마 이래도 되냐고 했는데 괜찮다고 남편 이랑 안한지 몇년 됐다고 그럼 본인도 오랜만에 해서 좋다고 하더라
나가면서 혹시 나중에 또 볼일이 있을까요 하니까 그냥 웃더라 돌아가는 길에 툭툭 치더니 번호 하나 주긴 하던데 괜히 했다가 불륜 이런걸로 소송 걸릴까봐 안했음
그리고 그 날 이후로 그 근처 지하철도 안탔음 그 때 연락할 걸 그랬나.... 지금은 폰 바꾸고 번호 다 날아갔는데.... 못 찾겠지 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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