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선배 와이프
난 작은 소도시에서 인 서울 대학 진학에 성공한 시골 촌 놈 이다.
부모님은 시골에 계시지만 직장이 서울이라 시골엔 잘 내려가지 않았다.
내가 고향에 잘 안 내려갔던 이유가 있다.
동네에 양아치 같은 놈들이랑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사는 인간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사실 둘 다 같은 부류였다.
중·고등학교를 몇 년 먼저 졸업했다는 이유만으로 선배랍시고, 길에서 마주치면
"야, 이 새끼야." 하면서 사람을 불러 세웠다.
나중에 들어 보니 고향에 남은 내 동창이나 후배들도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선배들한테 삥 아닌 삥을 뜯기고 있더라.
"월급 받는 직장인끼리 무슨 삥을 뜯냐?"고 물었더니,
"말도 마. 선배라는 놈들이 돈은 10원 한 푼도 안 쓰면서 대접만 받으려고 입만 털어."
딱 그런 분위기였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는 말이 맞았다.
그 사람들은 대학도 못 가고 평생 시골에서 자기들끼리 형님, 동생 하며 좁은 세상 안에서만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명절이었다.
귀성 전쟁이 시작되기 며칠 전에 미리 고향에 내려갈 수 있게 됐다.
어머니 대신 명절 장을 보려고 마트에 갔는데, 하필이면 보기 싫던 선배 한 명이 먼저 아는 척을 했다.
못 본 척하기도 애매해서 가볍게 인사를 했더니,
"어, 왔냐?"
잠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물었다.
"형님은 혼자 오셨어요?"
"아냐. 와이프랑 왔지. 저기."
선배가 손가락으로 가리킨 곳을 무심코 바라봤다.
순간 웃음이 나왔다.
거기 서 있는 사람은…
내가 잘 아는 애였다.
더 정확히 말하면, 대학 다닐 때였다.
가끔 내 자취방에 놀러 와서 며칠씩 지내다 가던 여자 동창이 있었다.
연인 사이는 아니었지만, 남녀 사이에 할 수 있는 경험은 거의 다 해봤다.
서로가 섹스에 서툴렀지만 각자의 느낌을 찾아가며
서로의 성기를 애무할 때 부족한 부분을 알려주고 배워가던
말 그대로 서로에게 '섹스 선생' 같은 사이였다.
정식으로 사귀지는 않았기에, 내가 군대를 가면서 자연스럽게 연락도 끊겼다.
그래도 가끔은 '지금은 뭐 하고 살까' 하는 생각이 들곤 했다.
마트에서 나를 먼저 봤던 건지
아니면 내가 반갑지 않았는지 무심한 표정으로 다가왔다.
간단한 소개 이후
짧게 인사를 마치고 헤어졌다.
하지만 집에 돌아온 뒤에도 계속 신경이 쓰였다.
결국 친구들에게 슬쩍 물어봤다.
여자 동창이었던 만큼 연락처를 알아내는 건 어렵지 않았다.
몇 통만 돌려보니 금방 번호를 받을 수 있었다.
휴대폰 화면에 저장된 이름을 한참 바라봤다.
형수 저 XX 입니다 오랫만 이에요 문자를 보냈더니
조심스럽게 문자를 보냈다.
잠시 후 답장이 왔다.
'반가워. 아까는 미안했어. 너무 반가웠는데 남편이 옆에 있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 했네. 조금 있다가 내가 연락할게.'
한참 뒤, 그녀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였다.
우리는 각자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짧게 서로의 인생을 이야기했다.
대화가 끝날 무렵, 나는 의례적인 말처럼 말했다.
"시간 되면 나중에 차라도 한잔하자."
그러자 그녀가 잠시 웃더니 말했다.
"나, 이따 밤에는 시간 될 것 같은데."
잠깐 당황했다.
"아… 그래? 그럼 시간 되면 연락해."
전화를 끊고 나서야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냥 인사치레로 한 말이었는데.
고향 친구들이 한잔 하자고 나오라는것도 마다하고 그녀의 전화를 기다렸다
잠시 후 그녀는 전화 대신 장소와 시간만 적은 문자와 함께, "늦지 마."라는 한마디를 보내왔다.
알았어 시간 맞춰 갈 께
외진 곳
왜 인적 드문 그곳에서 보자고 하는지 물어 볼 필요가 없었다
약속 장소로 내가 먼저 가서 기다리며 도착 문자를 보냈다
잠시 후 그녀의 차가 오더니 전화로 옆에 차 맞지?
응 너 방금 온 차가 너 맞나 보네
내 차에 옮겨 탄 선배 와이프는 보고 싶었다면서 바로 입술을 박아왔다
젖가슴을 주무르며 그녀를 탐했다
뒤로 갈까?
응
서둘러 뒷자리로 옮긴 우리는 누가 더 빠르게 옷을 벗는지 경쟁이라도 하듯 서둘러 아랫도리를 벗었고
먼저 옷을 벗은 그녀가 누으면서 어서 넣어줘 빨리
난 귀두를 그녀의 날개 부분에 비비면서 애액을 뭍혔지만 충분하지 않을거 같아
침을 바르려고 했다
그냥 넣어줘
아직 덜 젖은 거 같은데?
괜찮아 그냥 넣어줘 빨리
조심스럽게 허리를 움직이며 넣어 보려 했지만
뻐뻑해서 그녀가 다칠 거 같아 얕은 삽입을 반복 하고 있는데
그냥 넣어줘 깊게 우리 뒤로 할 때 처럼
그날 밤이 생각 났다
뒤치기 하면서 움찔움찔 하던 엉덩이가 귀여워 보여서
항문 섹스를 시도했다
고통 스러워 하는 그녀의 엉덩이에 참아 보라며 계속 밀어 넣었다
읍~~~~하아하아
으~~ 아파
너무 아프다고 했지만 빼라는 소리는 안했지
더 움직여도 되 읔~~~~~~~~~~읍
고통을 참으며 항문으로 내 자지를 끝까지 받아 주던 그날 밤처럼
거칠게 쑤셔 넣었다
고통과 쾌락의 소리를 함께 내는 그녀를 껴안고
젖지도 않은 보지에 계속 삽입하며 찔러 넣었다
처녀 보지 처럼 뻑뻑했고 내 자지를 쪼여 주었다
숫처녀 처럼 괴로워 했지만 나를 꽉 껴안고 내 혀를 빨고 있다
한참을 해 대니 촉촉해 지는 그녀의 보지 때문에 여유가 생겼는지
신음도 쾌락의 소리로 바꼈다
사정의 기미가 느껴져 쌀 거 같다고 하며 허리를 빠르게 움직였더니
안에 싸도 돼 안에 싸
깊숙히 넣은 채로 사정을 하자 정액을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고 나에게 매달려왔다
빼지마 그냥 그대로 있어줘
자지가 다시 커질때 까지 그녀의 안에서 머무르다가
짐승처럼 연인처럼 흐르는 정액을 닦지도 않고 싸고 또 쌌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0 | 고향 선배 와이프 2 (9) |
| 2 | 2026.07.19 | 현재글 고향 선배 와이프 (3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길마
아체
에코그린
신나브러
딱한번만
시타
청다리
익명a
키아라
정가정
그랬구나그랬어
이미자팬
김이개
Tozzi
불랴요ㅗ년
흐린기억
대전훈훈
나정숙
거부기1
글루건
눈탱과실습사이
모오어
쎈폰
KEKEKE
빨간고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