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야동의 세계로 끌여들였습니다
부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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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20:13
방금전까지 있었던 따끈따끈한 일입니다
자유게시판에 썼듯이 여친과 8시부터 11시까지 3번의 섹스를 하고
고추가 너무 아파서 쉬고있었어요. 그 시간에 여친에게 전남친도 물어보고 머 이것저것 야한얘기하다가 여친이 먼저 얘기꺼내더라구요
"야동 맨날 보잖아? 나도 보여주면 안돼?"
굉장히 의외였어요. 여친은 제가 야동보고 자위하는건 인정해주는데 본인은 중학교땐가? 고등학교땐가 친구가 보여준 야동보고 너무 충격받았고 그 뒤로 본적 없다했거든요.
섹스할때만봐도 그냥 '아, 전남친들이 이렇게 가르쳤구나' 싶은것만 있지 정말 야동을 안본것같았어요
그래서 "나 취향이 좀 쎄, 섹스할때 겪어봐서 알지않아?" 하니까 "그냥 야동아냐?" 이러더라구요
이전 여친들중 야동을 같이 본적이 있는데 당시 여친이 야동을 보여줬지, 제 취향의 야동을 공유한적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고민이 됐지만 같이 야동을 보는게 좋겠다 싶어서 콜했어요
제 컴퓨터와 tv를 연결하고 구석에 짱박아둔 usb를 꺼냈죠
뭘 같이 볼까 하다가 고른것은 흑인남자와 일본여자가 나오는 야동이었어요.
배우는...흑인물중 저의 최애인 시로사키 아오이와 미야자와 치하루로 골랐어요.(혹시 av배우 이름 말하는게 글삭 사유는 아니죠?)
이유는 시로사키 아오이의 경우 미국으로 날라가서 하는데 정말 가장 큰 딜도보다 더 큰걸 가진 흑인들한테 탈탈 털리고
미야자와 치하루는 전자만큼은 아니지만 흑인에게 당하는데 정말 힘들어하고 아파하는게 딱 느껴지거든요.
야동을 처음보면 하드할 수도 있지만 본인이 먼저 보겠다고 했기에...틀었습니다.
정말 자세히 보더군요. 엄청 놀라기도하고, 때로는 "저런걸 어떻게 몸에 넣어" 라고 하면서도 호기심을 가지더라구요.
특히 시로사키 아오이 작품에 관심이 많았어요. 여친이 20대 중반에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갔다왔는데 일본인만 사겼고, 흑/백인과 한번도 못해본게 아쉬웠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자기는 저런 자지랑 할 수 있어? 들어갈꺼같아? 비교도 안되게 작은 내 자지도 엄청 애무해야하는데 들어가는데 할수있겠어?" 라고 하니 못한다고 하면서도 계속 호기심을 가지고 봤어요
(특히 여배우고 엄청난 대물을 기승위로 꽂을때는 어떻게 저렇게 할수있냐며 놀라더라구요)
그렇게 보고, 이런거 말고 일반적인 야동은 없냐길래 소장중인 야동을 몇개 틀었는데 제가 슬랜더들을 좋아하는지라 거의 그런 여성체형인데 여친이 야려보더라고요...(여친은 육덕)
한국야동도 같이 볼까하다가 아무래도 한국은 갱뱅, 초대남, 배달야노 등등 내용자체가 쎈 면이 있어서 다음에 같이 보려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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