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네토끼가 생기게 한 여친
부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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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22:27
(이번엔 반말로 풀어보겠습니다)
나는 애초에 네토같은거와는 거리가 멀었다. 아니, 어쩌면 그런쪽을 잘 몰랐을수도.
한국야동의 경우도 거의 즐기지 않았다. 리벤지포르노의 느낌이 강해 거부감이 들었고
그래서 네토, 갱뱅, 초대남, 배달노출 등등의 한국야동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들은 접하지 않았고
일본야동을 주로봤다.
내가 가지지 못한 대물에 대한 동경이 있었기에 주로 흑인남자vs일본여자의 것을 많이 봤고
일본남자가 나오는 야동도 대물인 배우만 골라서 봤다.
그러다가 전전여친을 직장에서 만나게되었다.
처음 만났을때, '얼굴 내 이상형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사내연애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나보다 어린 직장후배가 "형님, 00쌤 몇살인줄 알아요?" 이러길래 당시 내가 33살이어서 "나랑 비슷한가? 나보다 좀 어린가?"
라고 하니 "쌤, 00쌤 40살이래요" 라고 하길래 상당히 놀랐다. 무슨 이런 동안이 있나 싶은...
그런데 그녀와 대화가 정말 잘통했다.
같이 야간근무를 하면(3교대) 시간가는줄 모르고 아침까지 얘기를 하곤했다.
그러던 중 회식을 가게 되었는데
그녀가 흰색의 짧은 테니스 스커트를 입고왔다.
진짜 꼴리는 다리 그 자체, 가슴은 빈약했고, 골반도 딱히 없어보였지만 테니스치마가 옆으로 퍼지니 테니스치마를 입어서 골반을 가린것 같았다
회식내내 같이 붙어있었고, 노래방에서도 다른사람들 노래 부를때 옆에서 귓속말로 대화를 나누고 했다.
그러던 중 내가 제주도 여행일정을 잡아놨는데 얘기를 나누다가 비슷한 시기에 그녀도 제주도여행 일정을 잡아놓은것을 알게되었다.
그녀가 먼저 얘기를 꺼냈다
"하루 어긋나고, 이틀 겹치는데...같이 놀래?"
난 당연히 콜을 했다. 혼자가는 여행을 좋아하지만 맛집에 들어가기 힘들다는 현실적인 이유가 있었고,
그녀도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여행 일정을 잡아놓고 시간이 흐르던 중 주말.
난 혼자 영화를 보러가려고 준비하고 있었고, 그때 그녀에게 연락이 왔다.
"머해?"
"나 영화보러가려고"
"무슨 영화?"
"오펜하이머"
"같이 볼래?"
뭔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겠다고 했다. 그리곤 내가 그녀를 데리러 갔다.
조금 기다리니 그녀가 나오는데 역시나 짧은치마로 멋진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었다.
만나서는
"엄마가 그렇게 입고 어디가냐고 하길래 영화보러간다는까 남자라고 뭍더라, 그렇다니까 여기까지 데리러 온다고? 했어" 라고 얘기했다.
그렇게 영화를 보고 나서, 둘이 밖으로 나와 약간 삐쭛대고 있었는데, 그녀가 "밥 먹을꺼야?" 하길래 "그러자, 그런데 나 차가 있어서 집근처에서 먹자" 라고 하고 우리집쪽으로 갔다.
곱창집에서 1차를 먹고, 2차는 이자카야에서 사시미와 함께 술을 질펀하게 마신 후
걔 택시를 잡아주려고 차도쪽으로 가서 택시를 기다리는데
"나 너희 고양이 보여줘, 고양이 보고싶어"
라고 했다.
그런데 안된다고 했다. 그녀가 싫어서가 아니라 진짜 집이 정리가 하나도 안되고 너무 더러워서.
계속 거절하는데 달라붙으면서 "고양이~"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집에 데려갔다.
들어가서 땀흘려서 씻겠다고 그녀는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8월 한여름)
내가 무슨 생각인지 옷을 벗고 샤워하고있는 그녀에게 가서 같이 샤워하자고 샤워실로 쳐들어갔다.
(그녀도 전혀 당황하지 않던)
바디워시를 짜고 그녀 몸에 바르면서 서로 느끼고는, 그녀를 벽을 잡게 했다.
그러니 그녀가 허리를 쭉 접으면 엉덩이를 내밀었다.
콘돔같은건 생각도 안하고 그냥 삽입을 했다.
물기가 묻어 더 뻑뻑하게 느껴졌고, 당시 정말 오랜만의 섹스였기에 사정감이 빨리 차올라
그녀 안에 그냥 사정을 해버렸다. 그녀는 아무말이 없었고
그 상태 그대로 난 쭈그려앉아 내 정액이 흐르는 그녀의 보지를 관찰했다.
질싸는 한적이 있지만, 하고서 적나라하게 관찰한건 처음이었다.
조금 빠른 사정이어서 머쓱해서 샤워를 마무리 하고 내 라꾸라꾸침대에 누웠는데
역시나 라꾸라꾸는 굉장히 좁기에 완전 밀착되어 누웠다.
그런데 그녀가 갑자기 내 밑으로 가더니 팬티를 내리고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샤워장부터, 이때까지 둘이 한마디도 없었다)
한번 사정한지 얼마 안됐지만, 굶주린지 오래였기에 금방 다시 발기할 수 있었고
그녀는 내 위에와서 흔들고, 방아찧고, 그렇게 2차전을 시작했다.
그녀는 내가 여태까지 만나왔던 여자들에 비해 보지의 힘이 조금 부족한 친구였다.
그래서 사정감을 느끼기에 오래 걸리기도 했고, 그에 더해 이미 직전에 한반을 빼기도 했으며, 술도 많이 먹었기에
사정을 못하고 계속 피스톤질만 했다. 그렇게 장장 2시간 가량을 이어간 뒤 그녀안에 사정을 할 수 있었다.
그동안 체위변경은 한번도 없었고, 오로지 그녀가 2시간 동안 내 위에서 기승위를 하였다.
그러고선 둘이 완전 뻗고 아침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그때부터 연애를 하게 되었다.
그녀와 섹스를 이어가며
"자기야, 나 사실 강간하는거에 로망 있어" 라고 하니
그녀는 아무렇지 않게
"해" 라고 하는 것이었다.
어느날 서로 술을 마시고 여친 집에 들어오자마자
내가 그녀 머리채를 잡고, 땅바닥으로 던지며
"씨발련아, 보지벌려"
라고 하며 상황극을 조금 하드하게 해둬 다 받아줬으며,
그 전에는 꽐라가 된 그녀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날 불러 집에 데리고 와서 쟤웠는데 다음날
"나 너 어제 꽐라됐는데 강간하고싶었어" 라고 하니
약간 화를 내며
"하지!" 라고 하는 거였다.
밖에서 술을 마시다 들어오는 길에 고물상 입구 cctv앞에서의 섹스도 받아줬고,
공원 벤치에서도, 옆집 문 앞에서도...우리밖에 없는 술집에서 입으로도....
내가 질내사정을 좋아하니 피임약을 먹었고, 간혹 피임약 부작용때문에 힘들어 약을 끊으면 입에 싸게 해줬으며, 그 정액을 입맛다시며 맛있게 먹는 모습은 잊을수가 없다.
정말 내가 바라는건 다 해줬다.
그러다 어느날 물었다
"내꺼 별로 안크잖아, 그런데 좋아?" 라고 하니
"내가 나이가 있으니까(40살) 최근 만난 남자들이 40대중반에서 50대까지도 있었는데, 크기는 커도 물렁자지여서 별로였어. 넌 처음에 할때 그렇게 오랬동안 하는대도(2시간) 딱딱하게 서있었잖아" 라고했다.
그때 여자들이 왜 딜도와 자지가 다르다고 말 하는지도 조금 알것 같았다.
그러면서 그녀와 섹스를 이어나가도, 좋긴 하지만 안에 공간이 조금 비어있는 느낌이 들었고, 내가 대물이라면 그녀를 더 만족시킬 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했다.
그리고 그녀는 나에게 한국야동을 처음으로 일깨워준 여자친구였다.
이전까지의 여자친구들의 야동을 보냐는 물음에 모두 보지 않는다고 답했고
난 그걸 딱히 믿지 않으면서도 더 이상 할 수 있는건 없었는데
그녀는 "응 나 야동봐" 라고 말했다
"어디서 보는데? 난 다운받아보는데" 라고 하니
"인터넷에서" 라고 대답하는 그녀.
호기심을 표하며 "인터넷에서 야동 보는데가 있어? 다 막히지 않아?" 라고 하니
이곳저곳 있다며 나에게 링크를 하나 보내주었다.
그때 그 링크의 사이트에서 한국야동을 보며
네토, 갱뱅, 초대남 등등에 눈을 떴고, 그러면서 인터넷에 있는 '아내 ntr 썰', '초대남 부른 썰' 등을 보며
굉장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와의 연애는 그리오래가지 못했다.
그녀는 멘탈이 약한편이었고, 혼자 술을 마시면 전화로 온갖 진상을 부리기 일쑤였다.
8개월의 짧은 만남에 몇번 헤어진적이 있을정도로....결국 난 그녀에게 이별을 고했고
그녀는 울며불며 나를 붙잡았고, 다음날 새벽까지 미친듯이 전화가 왔지만 나는 그녀를 외면했다
그렇게 외모도 나의 이상형이자, 섹스판타지까지 채워주던 그녀는 8개월의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헤어졌다.
(그리고 난 또다른 직장동료로 환승을....)
그 뒤 종종 그녀가 생각나는건 어쩔 수 없었다.
다음 여자친구는 정말 이쁜 얼굴에 거유, 미칠듯이 쪼이는 보지를 가졌지만
체위는 오로지 정상위, 펠라치오, 커닐링구스 모두 거부했으며, 당연히도 질싸는 불가였다.
그럴때마다 그녀가 생각났고,
네토, 초대남, 갱뱅에 갈수록 눈을 뜬 나는
'그때 그친구라면....이거 해줬을꺼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수많은 남자의 정액이 그녀 입과 보지에서 흘러나오는걸 상상했고,
같이 본적도 있는 내 친한친구 3명과 같이 5p를 하자해도 받아줬을것이란 생각이 들게되었다.
그래서 난 지금 여자친구를 그런쪽으로 조련해보려고 노력하지만
장거리 연애가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하고, 아직까지 여자친구가 그쪽으로 마음을 연것도 아니기에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을 떠나 과연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고있다.
지금 마음으로 그때 그녀를 다시 만난다면 나의 가장 은밀한 부분의 취향까지도 해소할 수 있었을것이라는 아쉬움에 글을 작성해봅니다.
(그녀는 아마 얼굴가리고 야동찍어 올리자고 했어도 허락해줬을꺼에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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