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유니폼 입은 클럽녀 원나잇 질싸한 썰 [스페인 우승 기념]
안녕하세요 방금 스페인이 월드컵을 우승했어여 그걸 보니 생각나서 오늘 썰을 끄적여봅니다
때는 3년전 즈음, 친구나 나나 ㅈㄴ 발정나서 뭐라도 해여겠다 싶었음. 진짜 ㅅㅂ 길에 아무나 잡고 원나잇 하자 하고 싶을 정도로 발정이 쳐나니까 안되겠다하고 클럽을 갔음
근데 친구가 그날따라 여자들한테 ㅈㄴ 들이대고 잘 놀길래 위기감을 느꼈음. 나도 뭐라도 해야된다는 마음에 스캔을 ㅈㄴ 때렸음. 근데 내가 ㅈㄴ 축구 덕후거든. 그런 나에게 스페인 유니폼을 입은 여자가 눈에 ㅈㄴ 보이는 거임 자꾸. 이쁜건 아닌데 그냥 뭔가 매력있고 눈길 가게 생김. 섹스럽게 생겼달까. 금발이 안 어울려서 아쉬웠어. 어쨌든 금발에 배꼽 보이게 크롭하게 잘라입고 거기에 검은색 치마 입었음. 근데 가슴이 ㅈㄴ 커서 눈에 띄었음 키도 작은데 가슴은 ㅈ대게 크니까 ㅈㄴ 꼴리고 저렇게 유니폼 입힌 상태로 개따먹고싶다는 상상을 자세별로 구체적으로 하다가. 정신 차리고 바로 말 걸러 갔음.
요즘 지피티 사진 첨부가 유행이길래 나도 해봄. 얼굴은 좀 다른데 몸매나 옷이나 이런건 거의 똑같이 구현함. 이거보다 조금 더 화장 쎄고 조금 더 쎄게 생겼다고 생각하면 됨. 실제로는 금발이었는데 흑발을 만든 이유는, 지금도 난 그년 흑발이면 존나 이쁠거같다는 생각이 있음. 아마 나 말고 다른 남자들이 말을 많이 안 건게 금발이어서 외모 너프되었지 않나 싶음. 지피티로 흑발 구현하니까 ㅈㄴ 따먹고싶노 또
쨌든 가서 말거니까 의외로 리액션도 너무 좋고 막 예쁘다 하니까 나도 잘생겼다고 말해주면서 막 하이파이브하더니 아예 내 팔뚝 잡으면서 얘기하고 그러더라. 분위기 좋은데말야. 그년옆에 여자 애 한 명 해서 둘이서 왔거든. 그 옆에 년이 계속 비싸게 구는거임. 지한테는 말 안 걸어서 그런지 자꾸 대화 쳐끼고. 뭐 술 하나 사주면서 내 친구 꼬셔라. 인기 많은 애다 등등. 그 년은 그냥 개 빻았음. 물론 그 년도 가슴은 ㅈㄴ 큰데 좀 야하게 입고 와서 볼만은 했음. 다만 플랜B였음. 화사닮고 너무 못생겨서.
지피티로 구현해봤는데 뭔가 AI로 구현안되는 얼굴이다. 진짜 약간 화사상임. 화사보단 예쁘겠다만. 내가 기억이 안 나기도 해. 그년 인스타는 몰라서. 어쨌든 이년이 자꾸 그지랄하니까 술까지 바틀로 쳐사주면서 (지가 훨씬 쳐마시더라) 거기 계속 있었지.
그러다가 셋이서 다른 클럽 가기러 해서 갔어 가서 스탠딩 자리 정도 딱 잡았는데 저 화사 닮은 년한테 ㅈㄴ 키큰 외국인 남자가 와서 개꼬시는거야 난 스페인 걔랑 구경하면서 귓속말 ㅈㄴ하면서 얘기 개했지 근데 그 화사 년이 키스까지 하더라고. 막 외국인 남자가 엉덩이에 가슴에 ㅈㄴ 쳐만지면서 말야.
가슴 어느 정도로 만졌나면 그 형님 덕분에 그년 유륜 보일 정도로 말야
그래서 나도 스페인이랑 놀라면서 막 보고 있다가.. 내가 지금인가 싶어서 그냥 얼굴 잡고 일로 와봐.. 하고 키스를 박았어. 다행히도 ㅈㄴ .. 잘 받아주더라.. 꽤 격하게 해도 잘 받아주길래 딥키스했어 좀 오래. 엉덩이도 만지니까 그냥 으흥.. 거리면서 잘 받아주더라. 키스 딱 끝나고 눈 뜨니까 옆에 그 화사년이랑 외국인 남자랑 우리 구경하면서. 오~ 이런 눈빛으로 보더라. 더 해달라는거 같아서 다시 키스하려니까 이젠 살짝 막더라. 그러고 그 화사년이랑 외국인이 둘이 나간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알겠다하고 우리도 좀 더 있다가 그냥 나갔어.
그러고는 바로 앞에 있는 모텔로 갔지. 내가 주로 클럽에서 원나잇하면 가는 곳.
ㅈㄴ 익숙하게 가니까 왤케 자연스럽냐고 막 추궁하는데 좀 귀엽더라.
엘베 딱 탔는데 ㅈㄴ 나 빤히 쳐다보는거야.
걍 키스 박았지. 약간 놀란듯하면서도 잘 받아주더라. 가슴도 살짝 만졌는데 자연산 맞더라.
ㅈㄴ 말랑해
그러고 딱 엘베 내리고 카드키 띡 방문 열자마자
다시 안고 키스 ㅈㄴ 박았어
옷 벗으려하는데 상의 잡으명서 벗지 말라했어
유니폼 입히고 너무 하고싶다고
그러니까 웃으면서 양말만 딱 벗어서 던지고는
서있는 내 옷을 막 벗기려 하더라
내가 멋고 팬티 벗으려는데
지가 딱 그냥 잡고 팬티 제끼고는
내 자지를 그냥 확 빨더라
그러면서 지 잘 빠냐고 자꾸 확인하는데 ㅈㄴ 꼴리더라
근데 진심으로 개 잘 빨아서 빨리 쌀까봐 그만하라 하고
치마 벗기고 애 밑에를 막 빨아줬어
이미 ㅈㄴ 젖어있더라 근데 막 말 없이 ㅈㄴ 빨아주니까
오빠 나는 말로 꼴리게 해줘야돼 이러는거야
그래..? 욕해주는거 좋아해?
아니아니.. 욕해주는거 말고..
보지 존나 맛있어..
ㅋㅋ 아흐응 어 그런거 어흐응
아까부터 개따먹고싶었어
아흐..
이런식으로 야한 말 해주면서 그냥 손으로 해주는데
오 .. ㅈㄴ 쪼이는거야.. 특히 야한 말 들으면 진짜 쪼여지더라.. 가슴도 딱 유니폼 올리고 빠는데 개 부드럽더라. 뭐 큰걸 떠나서 진짜 개부드럽고 유륜도 작아서 개꼴리더라. ㅈㄴ 기대하고 콘돔 낀 후 딱 자지를 넣었어
와 진짜 그냥 느낌 ㅈㄴ 좋더라.
너무 개쪼여서.. 정상위 그냥 하는대도 느낌 꽤 쎄게 오더라.
나 쪼이지?
나 엄청 쪼이지?
어.. 하.. 일찍 싸면..
일찍 싸면 안 되지..! 아흐응..
너무 사정감이 오니까 그냥 두번 쌀 각오로 너무 해보고 싶었던 뒷치기로 바로 넘어갔어 (수위 조절을 위해 돌핀팬츠라도 입힘 실제로는 당연히 밑에는 벗기고 유니폼만 입히고 했지) (등번호랑 마킹은 없었는데 지피티가 갑자기 넣러버림)
엉덩이 때리면서 하는데. 개 좋더라
특히 자세를 ㅈㄴ 잘 잡아주더라 뒷치기할 때
엉덩이 기가 막히게 올리고 몸매 ㅈㄴ 좋더라 골반 진짜 하..
진짜 이젠 개쪼여서 너무 쌀거같은거야
그래서 원래 하고 싶었던 유니폼에다 싸기를 하기 위해
자지를 탁 빼고 콘돔을 빼고 툭 던졌는데 애가 뒤돌아보더니
오빠 뭐해..?
아.. 이제 쌀려고..
아아앙.. 안돼.. 빨리 다시 넣어
어? 나 저기.. 콘돔 던졌는데
아 빨리..
그래서 좀만 버티자란 마음으로 턱 넣었는데
당연하지만 콘돔 빼니 느낌이 또 몇배로 오더라
와 이 년 젖은것도 더 잘 느껴지고
이년도 곧 갈거같은거야
그래서 뭔가 거기서 콘돔 뺀거고 나발이고
존나 박아버렸어
하다보니 사정감이 ㅈㄴ 오더니
애 신음도 ㅈㄴ 크고 물 나오는것도 느껴지고 하다가..
걍 싸버렸어 안에..
ㅈㄴ 많이.. 5초는 싼 듯
그러니까 애가 째려보면서 하는 말이.
안에 쌌어? 이런거도 아니고
아 .. 좀만 더 하면 갈 거 같은데!
이러는거야
와 뭐지? 하지만 일단 ㅈㄴ 다시 박았어
한 번 싼 자지지만 뭐 어떡해
다시 박으니까 아프지만 또 서더라
워낙 조이니까
그러다가 얘도 절정 가고
안에다가 싼건 그 이후에 뭐라하더라
근데 내가 싼 김에 또 싸도되냐하니까 쿨하게 웃으면서 알았다하길래 한 번 더 쌌어
다 하고 안전한 날인가보네? 물어보니까?
몰라? 이러더라
급 당황 스럽더라 그 반응은
그리고는 뭐 자기 한국인이랑 ㅈㄴ 오랜만에 햇다고
생긴거 맘에 들어서 한거라고
그러는데.. ㅋㅋ
아니 시발 그럼 한동안 외국인이랑만 했다고? 속으로 생각했지만..
뭐 그렇게 인스타도 따고. 몇번더만나 섹하고.
디엠도 하고 해서 서로 야한 사진이나 말도 보내고 했지만.
내가 그냥 도망갔어. 하다보니까 진짜 너무 변태더라고. 이 이후 썰은 궁금한 사람 있으면 2편으로 풀게. 할 말이 많은 건 아닌데. 여기서부턴 꼴림 호불호 갈릴거같아서. 어쨌든 썰은 여기까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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