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야노
익명
26
894
10
07.20 14:02
요즘 너무 바빠서 자위를 거의 못 하고 있었어요.
그날도 저녁 늦게 산책하다가 근처 공원에 있는 화장실이 생각났어요.
사람이 거의 없을 시간이라 용기를 내서 들어갔고
칸 하나를 골라 문을 잠그고 서 있었어요.
바지와 팬티를 한 번에 내리고 ㅂㅈ까지 나오는 영상을 찍었어요.
근데 영상을 찍으면서 뭔가 좀 어색하고 불편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영상은 그쯤에서 멈추고 폰을 내려놓았고
바지와 팬티를 완전히 벗어서 알몸이 된 상태로 서 있었어요.
거울을 보면서 가슴을 주무르고, 손가락을 보지 안에 넣고 빠르게 움직이는데
공원 화장실에서 이렇게 알몸으로 서 있는 게 너무 위험해서 더 흥분이 올라왔어요.
한 손으로는 유두를 꼬집으면서 다른 손으로는 점점 세게 움직였어요.
결국 몸이 부르르 떨리면서 물이 바닥에 떨어질 정도로 많이 나왔어요. 한참을 그대로 서서 숨을 고르고 있다가 세수를 하고 옷을 입었어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다리가 아직도 후들거리더라고요
그날 이후로 가끔 그 공원 화장실을 지나갈 때마다 그때 생각이 나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마모리
모오어
망우우
호밀밭의파수꾼
Moomoo
아네타
꿀버섯
핫도리맛
부산케이
로얄샬로뜨
유루루4
yarrung
길마
신나브러
나정숙
필라멘트
미르1004
foc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