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간 사이 엄마가 친구랑 섹파가 된 썰
나에겐 중학생때 부터 친한 친구가 한명 있었음. 맨날 학원째고 피시방가고 수다떨고 친하게 지냈음. 남자애들끼리니깐 야한 얘기도 많이 했는데 얘가 아줌마 페티쉬가 있었음. 그래서 동탄으로 이사가고싶니 뭐니 하면서 아줌마를 따먹고싶어하는 놈이였음.
그러다가 어느날 같이 하교하다가 우연히 엄마를 만났음. 엄마는 장보러 나온거였고 그러다가 마주친건데 친구가 엄마한테서 눈을 못떼는거야. 엄마가 나이에 비해서 젊은 외모에다가 몸매도 나는 아들이고 근친은 관심없어서 성적으로 느끼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였는데 굉장히 욱덕지고 가슴이랑 엉덩이가 풍만해. 그냥 동네 나온거나 보니깐 좀 후즐근하게 입고 나왔는데 숙일때 팬티라인이 다 드러나고 엉덩이가 터질려고 하고, 가슴도 무지 커서 출렁거리며 가슴골이 드러나는걸 보고 친구가눈을 못떼는게 기억나.
내가 나중에 장난반 진심반으로 혹시 울엄마한테 관심있냐고 하니 그렇다더라. 그땐 완전 확신까진 아니였는데 그 이후로 맨낧 우리집 놀러오려고 하고 우리 엄마 얘기하는거 보고 백퍼 울엄마한테 관심있다는 걸 느낌.
그러다가 입시 시작되고 난 바빠 뒤질려 하는데 얜 적당히 그냥 하더라고? 나중엔 난 인서울권 대학으로 진학했는데 얜 그냥 적당한 지거국에 갔음. 나는 서울로 짐 싸서 올라갔고 얜 계속 살던데에 남게 된거지.
1학년때만 해도 시험끝나면 내려오려 하고 그랬는데 이제 2학년쯤 되니 바쁘고 학교생활이 재밌으니 잘 안내려갔어. 그러다가 군대가고 복학하고 하는데 집에 진짜 간적이 많이없는거같아. 우리집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시고 내가 외동아들이라 엄마가 시간낼때 내려와 달라고 했는데 내가 귀찮아서 잘 안갔어. 그거땜에 엄마가 좀 외로웠나봐.
그러다가 우연히 시간도 비고 해서 본가에 갔는데 우리집이 오래된 아파트라 집안 소리가 다 들려. 티비키면 그거 소리 다 나고. 근데 신음소리가 엄청나는거야. 너무 놀랐는데 그때 뇌를 딱 스치더라 설마 걔가 엄마랑?.
문을 열고 안방으로 들어가니 문이 좀 열려있었는데 침대에 내 친구가 누워서 팔을 머리뒤로 하고 실실 웃고있고, 엄마가 방아찧듯이 걔 자지 위에서 스스로 박아대고 있었어. 뒷모습을 보는데도 엄마가 가슴이 워낙 크다보니 출렁거리는 젖가슴이 옆구리쪽으로 다 보이더라, 엉덩이도 겁나 출렁거리고.
아아! 미칠거같아!! 아아앙~~~ 거리면서 엄마가 박아대다가 지쳤는지 친구위에 퍽! 히고 쓰러지더라고. 그러니깐 친구가 아줌마 무거워! ㅋㅋ 거리면서 옆으로 나와선 뒷치기로 엄마를 박아댔어. 엄마는 다시 신음을 고래고래 지르다가 보지에서 물줄기를 뿜어대고 쓰러지더라고.
너무 충격적이라 일단 근처 놀이터로 가서 시간좀 뗴우다가 집에갔어. 엄마는 왜이리 오랜만에 오냐고, 연락도없이 오냐고 좋아해주시더라. 친구는 없었어. 그리고 저녁쯤에 내가 전화를 해서 술이나 한잔 하자고했지.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내가 먼저 얘기를 꺼냈어. 혹시 우리엄마랑 아직도 뭐 만나냐 연락하냐고.
친구가 웃으면서 사실 너네엄마랑 좀 많이 친해졌다고 하더라? 내가 뭔말이냐고 하니 너네엄마가 혼자사시니 외로워하셔서 내가 아들느낌으로 집에 종종 간다는거야. 내가 가만히 있다가 혹시 우리엄마랑 연인같은거냐고 하니깐 피식 웃으면서 연인이라기 보단 섹파? 이러더라
뒷이야기는 좋아요 많아지면 써봄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mib19
옥봉
wildfire
김이개
우리두부
에코그린
야설조아나도조아
익명a
Moomoo
빡빡이정
아니기리
바이오
Tozzi
아아라루가
즐거운인생
꿀버섯
power102
불랴요ㅗ년
핫도리맛
요사카
사카이LD
슈퍼늑대
감소자아호르
면세유
강철빤쓰찢어버려
삐에로
선우삭앙
feasdqa
김모찌
로얄샬로뜨
나다짱가
아럴리라
네토웤
김진상
투팽크
비와you
ㅓㅏㅓㅏㅓㅏㅓㅏㅓㅏㅓㅏ
키아라
길마
욕정
위니아0804
팁토스타킹
유루루4
꽃다운그자
아니왜뭐지
메짤라
케이윌
미르1004
focus
KEKEKE
안개비비
dfgxjdi
릴아이스
우키키키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