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21-2
Dk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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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23:39
ㅅㅂ 내가 너무 놀라서 “아냐아냐 미안미안..” 일어나려던 누나를 힘을 다시 눕혔어
그러고는 누나에게 “알겠어 벌려봐 다시 해줄게” 하며 누나 다리를 살짝 벌리고 다시 손으로 보지를 만졌어
누나는 다시 누워 고개를 돌리고는 이불로 얼굴을 덮더라
나는 아까처럼 오른손으로 누나 클리 부분을 비벼주니 누나가 점차 숨소리가 커지더니 다리를 오므리며 몸을 크게 한번 움찔 하더라
그러고는 두 손으로 클리를 비비던 내 오른팔을 잡더니 “으아..그만..” 하고 바로 몸을 돌려 나를 등지고 옆으로 쪼그려 눕더라고..
나는 얼굴을 덮고 있던 이불을 치우고 누나의 뒤에 찰싹 달라붙어 오른팔을 누나 겨드랑이 사이에 넣고 누나 오른쪽 가슴을 주물럭 거리며 누나에게 “이제 넣을까..?” 하고 물었어
누나는 얼굴이 시뻘게진채로 머리는 산발이 되서 눈 감고 숨만 크게 쉬며 아무 말도 안하더라고
나는 누나를 다시 정자세로 눕히고는 옆에서 “누나 이제 넣자..” 하고 누나 아꺠를 톡톡 쳤어
그러자 누나가 산발이 되어 얼굴을 가리고 있던 머리카락을 대충 치우더니 눈을 살짝 뜨고는 “콘돔은..” 하고 말하더라고
나는 “아 맞다 잠깐만..” 하며 침대에서 일어나 누나 방을 나와 내 방으로 뛰어가 콘돔을 챙겨 다시 누나방으로 달려갔어
누나는 아까처럼 옆으로 쪼그리고 가만히 누워 있더라고
나는 콘돔을 뜯고 끼운 뒤 다시 침대로 올라갔어
예전과 다르게 여자친구랑 경험이 있어 콘돔정도는 눈 감고도 끼지 ㅋㅋ
어쨋든 옆으로 쪼그려 누워있는 누나에게 “누나 이제 넣는다..?” 하며 누나를 정자세로 다시 돌렸어
누나는 힘이 없는지 순순히 돌아 누워주더라고 ㅋㅋ
나는 누나 다리사이에 자리를 잡고는 누나 보지를 만져봤어
내 손이 누나 클리에 살짝 닿자 누나가 살짝 움찔하더라고 ㅋㅋ
누나가 “아.. 거기는 이제 만지지마..” 하고는 눈 감은채로 말하더라
나는 “알겠어..” 하고는 누나 다리를 들어 자지를 누나 보지 부분에 가져다 댔어
그러고는 천천히 누나 보지에 넣었어
그러자 누나가 “으..아..”하며 인상을 쓰더니 눈이 반쯤 풀린채로 입을 살짝 벌리고 나를 보더라고
내가 자지를 반쯤 넣은 상태로 누나를 보며 “왜..? 아파..?” 하고 말하니
누나가 다시 눈을 감고는 고개를 좌우로 돌리더니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며 왼팔로 자기 두 눈을 가리더라고
나는 양 팔로 누나 허벅지 부분을 잡고는 고개를 내려 자지가 누나 보지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허리를 천천히 움직였어
와.. 첫 경험도 아닌데도 한 열 댓번 움직이니깐 사정감이 오더라고..
나는 누나에게 “누나 나 쌀거 같은데..” 하니깐
누나가 두 눈을 가리고 있던 팔을 살짝 치우고 고개를 살짝 돌려 인상을 쓰듯 나를 보며 힘 없이 “벌써..?” 하며 말하더라고
나는 그런 누나를 보며 “너무 오래 참았나봐..” 하니깐
누나가 “하..하아.. 콘..돔은..? 콘돔을 꼈..어..?” 하고 물어보더라
나는 아주 천천히 움직이며 고개만 끄떡끄떡 하니 누나가 “하..하.. 그럼.. 그냥 싸..” 하고는 다시 두 눈을 가린 채 고개를 돌리더라고
나는 그소리를 듣고 약간 허리를 빠르게 움직여 콘돔을 낀채로 누나 보지안에서 사정을 했어
자지가 울컥울컥 하는게 엄청 크게 느껴질 정도로 나오는거 같았어
다 싼거 같아서 보지에서 자지를 뺴고는 콘돔을 뺏어
누나는 힘든건지 다시 옆으로 돌아 눕더라고
나는 사정을 해서 시원하기는 했지만 뭔가 누나랑 삽입으로 시작한 본 게임이 허무하게 끝난거 같아 좀 아쉬웠어..
그래서 누나한테 어떗냐고 물어보기도 미안하더라고 ㅋㅋ..
나는 한동안 옆으로 쪼그려 누워있는 누나를 바라보다가 누나를 불렀어
“누나..” 하고는 뒤돌아 누워있는 누나 등을 톡톡 두드렸어
그러자 누나가 힘없이 “왜에..” 하며 등돌리고 가만히 누워서 대답하더라고
나는 그런 누나를 바라보며 “누나 미안..”하고 약간 웃으며 말했어
그러자 누나가 놀란듯 갑자기 몸을 획 돌리며 일어나더니 두 눈이 똥그래진 채로 나를 보며 “뭐야.. 왜..” 하며 다리를 벌려 손으로 자기 보지 부분을 만져보더라고
그리고는 다시 나한테 “뭔데.. 너 혹시.. 안에 쌋어..?” 하고 눈을 크게 뜨고 노려보며 말하더라
그래서 나는 “아.. 어.. 아니.. 뭔소리야..” 하며 손에 들고 있던 정액이 들어 있는 콘돔을 보여 줬어
그래서 누나가 한숨쉬면서 “아이 진짜.. 장난치지 말라고..” 하며 손바닥으로 내 종아리를 짝하고 내려 치더라고
내가 아파서 “아.. 아프다고.. 아니 무슨장난..” 하며 누나에게 말하니깐
누나가 “그럼 뭐가 미안한건데..?” 하며 다시 눈이 동그래져서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내가 “아니.. 너무.. 빨..리.. 끝난거 같아서..” 하며 말을 흐리니깐
누나가 ‘허..’ 하며 헛웃음 한번 짓더니 “뭐야.. 깜짝 놀랬자나..” 하며 내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마구마구 내려 치더라고
그러곤 산발이 된 머리를 다시 정리하며 뒤로 묶더니 “아이.. 진짜.. 뭐 그런걸로 미안해 하냐..” 하더라
그 말을 들은 나는 “아니.. 그냥..” 하며 누나한테 맞은 허벅지가 아파서 슥슥 문지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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