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다시본 옆집여자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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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23:40
마트에서 물건사다가 누가 옆에서 내이름 부르며 옆집살던 저를 가억하겠냐고.
아무리 바라봐도 모르는 걍 50대 여자던데, 이름을 루아나라고 얘기하고 나서야 옛기억이 떠올라 서로 껴안고 볼부비게 돠드만
내가 그당시 야간작업이 많아서 주로 낮에 잠을자고 집에 있었는데 새로 다가온 옆집 애엄마가 파이도 만들어 먹어보라고 가져오고 해서 얼굴트고 지냈었다.
남자가 광채나게 손톱관리 받는거 첨 봤는데 , 대형나트 점장인 그집 남편이 말끔히 외모 다듬고 다녔었다. 알고보니 다른주에서 성희롱/성추행 문제가 있어서 계속해서 회사가 전출을 보냈던거. 희한하게 처벌은 왜 없었나 몰라.
그집 애들이 좀 크니까 루아나는 다시 파트타임 간호사로 직장을 다녔고. 시간 맞으면 나랑 몇번 떡도 쳤었지. 남편이 딴여자 찾으며 밖으로 도니까, 소문 안날 사람과 맞바람 치는거 같았어.
준비에 빨통크고 하프까지 투실투실 내스타일이긴 했었어.
또한가지 바란다면 나 물많은 여자가 좋았어.
루아나는 하루종일 쏠린걸 나한테 푸는거 같았어.
주로 옆집에 나를 끌어들이고 일단 문닫으면 자동으로 내 똘똘이 빨아대고는 그냥 나이에 올라타고 흔들어 대는거임.
체구 답지 않게 아흥아흥 섹소리가 에리에리 했었어.
그큰 엉덩이에 짓눌리다 풀려나면 멍멍이 스타일 뒷치기인데, 루아나 허리에 내손을 올려누르며 구멍 깊게 가보려 노력했었어. 신기하게 뿅가면 이여자 모국어(?) 인지 si, si 를 연발하대.
한15분 떡치고 사정하고 정리하고 난 일터로, 루아나는 애덜 데리러 나가곤 했었지.
이혼하고 찢어지고 어디론가 이사했던 루아나, 이제는 짧은 반바지에 헐렁한 티셔츠의 구미당기던 모습은 사라지고, 몸집이 커져있더라.
어쩌겠어, 그래도 오랜만에 회포는 풀어야 병 안생기지.
루아나 아파트가 근처라서 "커피 마시고 갈래" 시전하드만.
알아서 벗고 둘이서 함께 샤워하며 옛기억 더듬고, 이젠 색이랑은 멀어진 나이많은 구멍과 똘똘이가 그래도 삽입이 되더라고.
케이와이 로션 발라가며 추억속에 빠구리를 했어.
뒷치기 하다보니까 후장에 소주병 주둥이 걍 꽂아보고 싶어지대.
이게 사정이 되려나 하는차에, 빨아서 입으로 해결해주더군.
거사를 치루고 그대로 누워 이런저런 얘기 하다보니, 우리 둘다 아직도 돌싱이라서 웃었어. 연금 생활자 주제에 뭔 여자를 먹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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