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적에 2
아 이거 글 쓰는게 쉬운게 아닌데 ..
그냥 옛기억 찾아서 써볼랬더니 글은 여전히 어렵다~~~~
골목대장인 난 모든 놀이에 우선권이 있었지.
그냥 다른거 필요없었고 그저 숨바꼭질 하나였어..
그거 할때마다 둘이 항상 숨어있었고 누가 따라서 들어오기라도 하면
딴데로 안가 !!!! 협박처럼 밀어내곤 했지..
참 숨을데가 많았다는걸 느낌.
아무도 없는 지하실에 숨기도 했고 잘 안쓰는 화장실에 숨어서 문을 걸어잠그고 있기도 했지.
그럴때마다 우린 키스를 하고 만지고 하다가 결국에 팬티속으로 손을 넣기 시작했어..
그냥 자연스럽게 그랬던거 같아..
내가 팬티속에 손을 넣고 보지를 만지고 있으면 불룩 튀어나온 자지를 바지겉에서 만지곤 했지.
시키지도 그리곤 손을 내 팬티속에 넣어주면 그냥 만졌어..
어떻게 해줘 해봐 이런말은 할수가 없었지 ..
그때는 나도 잘 몰랐으니까.
가끔 친구네 집에서 포르노 비디오를 보긴 했지만 그건 중학교 올라가서 였다.
그냥 더 어렸을때 누나가 가끔 자지를 빨아줬던 기억에 그것만 생각날뿐이었고 ..
암튼 난 그애 보지에 손가락을 하나씩 넣고 넣다 뺏다를 반복했고
그애도 밖으로 꺼낸 내 자지를 만지고 그랬슴.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만질때마다 오빠 아퍼 하면 천천히 만졌고
어느새 자지에서 좆물이 튀어나옴 ..
그렇게 좆물이 튀어나오면 끝이남..
보지안을 들락날락하던 손가락엔 흰 찌꺼지가 묻어있었고
찌릉내가 낫다 .
우린 그렇게 매번 같이 놀았고 그냥 둘이 노는 시간들이 더 많아졌슴.
대담해졌고 자지가 컷던 난 보지에 넣어야지 하는 그런 생각은 못했슴..
그저 예전에 가끔 누나가 자지 빨아주던 기억에 자지를 빨리 빨게 하고 싶었던게 지배적이었슴..
3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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