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여행 -5-
둘 사이에 절대 있어서는 안되고, 일어나서는 안되는 그런일이 이미 일어나버렸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그런 일이 생겨버렸다...
아마 그래서인지, 아니면 이미 일어난 일이라 그런지, 둘만 있어서 그런지
이성으로 모든걸 판단하는건 이미 지나간 버린 상황같았다.중간에는 더욱 그만둘 수 없었고.
서로 끝을 향해 달려가다가 마지막 사정함 인해 마치 공범이 된 것 같은 그런 기분.
사정할때도 엄마는 한동안 엉덩이를 빼지 않고 내가 다 쌀때 까지 가만히 보지를 박은채로 받아줬다가 엄마는 샤워실로 바로 씻으러 갔다.
그때 나는 여자에 대해 그렇게 잘 몰랐기 때문에 한 동안 임신같은거 때문에 엄청 걱정했었던거 같다.
그 이후 침대에 엄마랑 같이 둘이 기절한 채로 쓰러졌고, 아침에 눈을 떳을때는 엄마는 그대로 내 옆에 나체로 누워 자고 있었고.
출발시간이 되어 씻고 간단하게 먹고 우린 어제 있었던 일이 서로에게 아무것도 없었던것 처럼 행동했고.
차로 공항까지 가는길은 말없이 밖을 구경하다 돌아오는 4시간정도의 비행기에서 둘다 계속 잠만 잤던 기억이 난다.
그 여행이 있은 후에 둘만의 비밀이 생겨서 그런지 그게 우리를 더 결속했던거 같다.
낮이든 밖에서는 우리는 그냥 평범한 엄마와 아들이였고,
밤에는 상황이 좀 달랐다...
여행후 몇일뒤에 밤늦게 거실 소파에 앉아 티비를 보는데...여행전에는 서먹했던 모자 관계가...
엄마는 내 옆에와서 팔짱을 끼고 한쪽 가슴을 가까이 밀어넣고 스킨쉽을 했다.
"아들 뭐 보고 있어?"
"그냥 뭐 재미난거 딱히 없네요..."
그 뒤로 서로 말없이 그 자세로 앉아서 티비를 5분정도 봤다.
엄마의 머릿결과 목사이로 풍겨오는 머리카락 냄새와 여자화장품인지 향수인지 모를 냄새...
조금씩 내 자지는 일어서기 시작했고 엄마는 티비를 보다말고
내 반바지 위에 불쑥하고 티어나온 꼬추를 손으로 잡더니 조금씩 비비기 시작했다.여자의 신호였다.
엄마! 여행 때가 마지막이라고 안했어요? 란 말을 뱉을려다가 다시 쏙 넣었다.
그게 여행 후의 우리의 섹스의 시작이였다...
멀리 여행가서 모텔 가서도 하기도하고 호텔에서도 하고 욕조에서도 하고 다른 해외여행 가서 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섹스로 경험할 만한 것들을 다 해왔던거 같다.
한 2~3년정도는 정말 일주일에 쉬는날이 없을정도로 쉴 새 없이 했었던거 같다.
근데 섹스란것도 한 사람이랑 오래하다보니 처음에는 엄청 짜릿하고 쾌감이 말도 안됬었는데
점점 둔해지고 체위란 것도 크게 와 닿지를 않고
나는 그냥 다른 여자와 섹스하면 어떤 느낌일까 그런 생각을 더 하면서
조금씩 엄마와의 섹스하는게 줄어 들었던거 같다.
그 이후 상황은 자세하게 적지 않겠지만 지금은 전혀 관계를 하지 않는다.
나 역시 문득 잊고 지냈던
그때의 짜릿했던 경험이 기억이 나서
다시 한번 살리고자 이렇게 글을 적게되었다.
2~3년동안의 엄마와의 섹스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긴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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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거부기1
kis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