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굶은걸까. 하고싶다.
마지막 섹스가 너무 오래 됐다
전남자친구를 떠나 보낸지 3년이 지나고 정말 외롭다.
난 엄청 이쁘지는 않지만 빠지는 미모와 몸매는 아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없다.
정말 남자가 많이 그립다.
내 거기가 간지러울정도 오래 참았다.
매달 생리가 끝나고 나면 일주일은 나에게 고통의 시간이다.
내 거기를 강하게 후벼 파줄 남자가 있으면 좋겠다.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만 할것 같다. 그렇다고 쌩판 모르는 남자와 원나잇은 싫다.
그렇다고 돈을 바라고 원조를 원하는게 아니다.
몇번 만남을 가지고 (어쩌면 그날 마음에 들면 바로 할지도..) 날 이상하게 보지 않고
그순간 만큼은 따뜻한 눈빛으로 만나줄 남자였으면 좋겠다.
특별한 감정보단, 각자의 생활에 간섭없이 여자친구나 아내가 있어도 상관없다.
서로 쿨하게 남자대 여자로 아무 조건없이 각자의 욕구를 발산하고 잘가라는 따뜻한 말한마디 하고 헤어졌으면 좋겠다.
20대 후반 직장여성과 한번 뜨밤을 보낼수 있는 남자면 나이는 상관없다.
대신 내그곳을 몇번이고 강하게 후벼파 줄수 있는 남자면 좋겠다.
난 다른걸 원하는게 아니다. 조건도 필요없다. 내가 원하는건 남자의 그것과 섹스가 하고 싶을 뿐이다.
그순간만큼은 내 그곳에 뜨거운 남자의 것을 쑤시고 찌르고 마음껏 박아 줄수 있는 그런 남자가 그립니다.
PS. 이번주 내로 만나줄수 있는 남자. 나이는 20대부터 40대까지만. 미혼 유혼 상관없음. 일회성 만남이라.
관계할 때 서로 다정하게 눈빛을 주고 받고, 키스하며 박아주면서 뜨거운 정액을 내몸속에 전해줄수 있는남자. )
자신의 나이와 지역, 만나면 어떻게 흥분시켜줄건지 말해주면. 선택해서 쪽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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