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엄마가 섹스하는 거 본 썰 4
중학교 때 엄마가 다니던 출판사가 문을 닫으면서 까치 삼촌과는 자연스럽게 멀어졌음. 엄마는 새 직장을 구했고, 얼마 뒤에는 아예 이사까지 하면서 그나마 간간이 이어지던 왕래마저 완전히 끊겼음.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잘 살던 와중에 얼마 전 엄마가 슬쩍 넌지시 까치 삼촌 이야기를 꺼냈음. 너 어렸을 때 너랑 잘 놀아주던 까치 삼촌 기억나냐고.
기억이 안 날리가 있나. 어렸을 때 엄마랑 까치 삼촌이 우리집에서 알몸으로 물고 빨고 한 걸 본 게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섹스 장면인데.
하지만 나는 태연하게 기억난다고 말했음. 그랬더니 엄마가 얼마 전에 그 삼촌을 봤다는 거임. 먼저 연락이 와서 안부 주고받다가 오랜만에 반가워서 밥 한 끼 먹었다고 함.
속으로 바로 의심이 들었음. 진짜 오랜만에 밥만 먹고 헤어졌을까. 옛날에 그렇게 미친 듯이 몸을 섞었으면서 오랜만에 다시 만났는데 그냥 밥만 먹고 헤어졌다고? 절대 믿기지가 않았음.
근데 엄마가 까치 삼촌이 나도 보고 싶어 한다면서, 시간 될 때 같이 한번 볼 생각 있냐고 물어보는 거임. 나는 살짝 고민이 되긴 했는데, 딱히 마다할 이유도 없어서 알겠다고 했음. 그렇게 며칠 뒤 까치 삼촌을 만나고 옴.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물었음. 나 사실은 옛날에 엄마랑 까치 삼촌 만났던 거 다 알고 있다고. 이제 다시 만나기로 한 거냐고.
엄마는 내가 눈치채고 있을 거라 어느 정도 짐작은 했는지 그다지 놀라는 눈치는 아니었음. 하지만 그러면서도 그런 거 아니다, 그냥 진짜 오랜만에 연락 와서 반가운 마음에 본 거라며 손사래를 쳤음.
그래서 내가 그랬음. 엄마가 까치 삼촌 다시 만나도 나는 상관 없으니 그냥 만나고 싶으면 만나라고. 나는 어차피 주중에 대학 기숙사 내려가 있으니까, 엄마 혼자 집에서 심심하게 있는 것보다 누구라도 있으면 차라리 훨씬 낫겠다 싶었던 거임.
그랬더니 엄마는 끝까지 만날 생각 전혀 없다고 손사래를 치면서도, 그래도 자기 생각해서 그렇게 말해주니 고맙다고 했음.
하지만 옛날에 몸으로 엮였던 떡정이 어디 가겠음?
며칠 뒤 주중에 잠깐 서울에 올라왔다가, 다시 기숙사로 가기 전에 옷도 좀 챙길 겸 집에 잠깐 들렸을 때였음. 집에 막 들어가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집에 들어가자마자 화장실로 막 달려갔던 말임. 그런데 변기에 앉아서 보니까 세면대 옆에 웬 면도기 하나랑 쉐이빙 폼 하나가 보이는 거임.
나는 그 순간 직감했음. 엄마하고 삼촌이 또 섹스했구나. 나는 변기 물을 내리고 바로 안방으로 향했음.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침대 위에 웬 흰색 난닝구 하나가 놓여 있었음.
속으로 생각했음. 아, 나 없는 동안 여기서도 둘이 엄청나게 해댔겠구나.
그래서 그날 바로 기숙사로 내려와서 옛날에 엄마랑 삼촌이 우리 집에서 알몸으로 몸 섞던 장면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면서 자위를 겁나 했음.
그러다 문득 IP캠이 떠오름. 나는 바로 IP캠 녹화 기록들을 뒤져보기 시작함. 그리고 역시나 내 예상이 틀리지 않았음. 삼촌은 내가 없는 주중에 우리 집에서 엄마랑 수도 없이 섹스를 해대고 있었음.
물론 캠이 거실에만 달려 있어서 직접적으로 섹스하는 장면에 많이 찍히진 않았음. 대부분은 그냥 둘이 거실 쇼파에 앉아서 TV를 보거나 누워서 대화하는 평범한 일상 모습이었음.
근데 그 평범함 속에서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진짜 대박이었음.
삼촌은 쇼파에 앉아 tv를 보면서도 당연하다는 듯이 엄마의 가슴을 주물렀음. 그러다 삼촌이 슬쩍 고추를 내밀면, 엄마는 거의 반사적으로 손으로 고추를 만졌음. 그리고 진짜 무슨 정기적인 작업이라도 해주듯이, 눈은 계속 TV를 보면서도 고개만 아래로 숙인채 삼촌 걸 입으로 물고 해줬음.
그리고 무엇보다 아, 우리 엄마가 이제는 까치 삼촌과의 섹스에 진짜 완전히 길들여졌구나 싶었던 장면은 따로 있었음.
아마도 삼촌이 쉬는 날이었나 봄. 그날은 낮 내내 삼촌이 팬티 바람으로 혼자 쇼파에 누워 있는 게 보였음. 그러다 저녁쯤에 엄마가 퇴근하고 집에 돌아왔음. 그런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엄마는 가방만 툭 던진 채 바로 삼촌에게로 향했음. 그리고 팬티만 입고 누워있는 삼촌 위로 몸을 폭 포개듯 올렸음. 그러고는 삼촌 얼굴에 장난스레 입을 쪽쪽 맞추더니, 대뜸 자리에서 일어나 바지를 홀라당 벗었음. 그리고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서 브라를 쑥 빼내더니, 그대로 팬티랑 티셔츠만 입은 차림으로 삼촌 옆에 가서 딱 누웠음.
삼촌은 엄마 바로 옆으로 머리에 팔을 괸 채 비스듬히 누워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엄마 티셔츠를 가슴 위까지 훌렁 걷어 올렸음. 엄마의 봉긋한 가슴이 드러났고, 삼촌은 엄마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쓰다듬으면서 굴리며 놀았음. 엄마는 그 손길을 받으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오늘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을 수다 떨듯 얘기 했음. 무려 30분 동안이나 그 자세로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그 모든 과정에 단 1초의 어색함이나 망설임이 하나 없어서, 서로의 몸을 너무나 잘 알고 그래서 이제는 그 스킨십이 숨 쉬는 것처럼 당연해진 오래된 부부를 보는 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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