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남사친 따먹은 썰
bbon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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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어제 가입해서 바로 글 써봅니다ㅎㅎ
제가 성적으로 꽤나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와서 썰 풀거는 꽤 많은데 뭐부터 풀어야할지 모르겠네요...ㅋㅋㅋ 그래고 고딩때 썰을 많이들 좋아하실거같아서 먼저 풀려고 했는데 좀 걱정되고, 삭제될수도 있다고 해서 다른거부터 써보려고 해여(시간들여서 썼는데 삭제되면 아쉽잖아요?). 그리고 기억 안나는 부분들이나 대사는 각색이 있습니당. 또 이름은 당연제가 지어낸 가명이에요.(저는 서영이라고 할게요ㅎ)
진짜 아마 저처럼 이것저것 많이 해본사람은 드물거라고 자부해요, 섹트도 해보고, 오프도 해보고(돈은 안받음),갱뱅,레즈플 뭐 안해본게 없어요. 요즘은 시간도 없고 해서 좀 줄어들었지만...
일단 저는 올해 26살 이고, 서울에 있는 대학교 대학원을 다니는중이에요
제 본가는 부산이었고, 서울에 학교를 붙은 저는 자연스럽게 자취를 하게 됐어요. 고딩때도 몰래몰래 섹스 하고 다녔는데 자취한다? 이건 뭐 그냥 물 만난 물고기였고 저는 개강하기도 전인 2월부터 맨날 아는 언니나 친구들하고 헌포니 클럽이니 하면서 다녔어요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몸매도 나름 좋은편이고, 가슴도 평균이상은 되고 모으면 꽤나 커보였어요. 얼굴도 뭐 예쁘다는 소리도 자주 들을정도....ㅋㅋㅋㅋ 이렇게 말하니까 민망한데 하여튼 20살짜리가 노출있는 옷 입고 그런데 다니니까 남자가 안꼬이는날이 없었죠. 클럽만 가도 여기저기서 테이블 잡은 남자들이 술 한잔씩 주고 헌포나 길거리에서도 말 거는 남자들이 많았으니까 거의 제 입장에서는 골라먹는 뷔페 수준ㅋㅋㅋㅋ
진짜 그때는 뭐 남자집에 가서 며칠동안 눌러앉아서 섹스만 하는날도 있었고, 남자랑 근처 모텔가서 한판 하고 다시 나와서 다른남자랑 또 하는날도 있을정도, 이제 생각하면 미친년인데 그립기도 하고ㅋㅋㅋ
그러다가 개강을 하니, 술마시고 놀아도 과 사람들이랑 놀던가 하고 학교생활 하느라 바빠서 집 근처에서만 놀던가 하게 되더라고요, 자연스럽게 그때 만났던 섹파들은 자연스럽게 거리가 멀어졌고(저는 위험할것 같고 귀찮은일 생길거 같아서 제 자취방으로는 남자 절대 안불러서 제가 그쪽으로 가야하는데 귀찮으니까...), 2학기 들어서는 코로나까지 터지니까 헌팅이나 원나잇이 어려워진 상황이었어요
그러던 중 저랑 친하게 지냈던 준수라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초등학생때부터 알고 지냈고, 중학교때는 다른 학교 갔다가 고등학교때 다시 같은학교 다녀서 친해진 남사친이었어요. 제가 내숭이나 가식없이 입도 좀 거칠고 털털하고 그래서 남자애들이랑도 같이 PC방 다니고 그랬는데 준수도 그 중 하나였고 거의 제일 친한 남사친이었어요, 얘도 학교 서울로 오면서 한두번 보고 술도 마셨는데 그때까지는 별 일 없었어요.
그 날도 걔가 저희 동네에 볼 일이 있어서 만나서 간단하게 밥정도 먹었는데, 여름이라 걔도 반팔에 반바지 입고 오니까 살짝 꼴리는거에요, 당시 제가 섹스 안한지 거의 2주가까이 됐던걸로 기억하는데 저한테는 그게 꽤 긴 기간이라 좀 쌓였던것도 있었고, 또 제가 약간 남사친에 대한 로망이 있거든요...ㅋㅋㅋㅋ 오래 알고지내던 사람한테 따먹혀보고싶다 그런...? 또 얘가 키도 꽤 크고 운동해서 몸도 좋고, 얼굴도 잘생긴편은 아니었지만 나름 호감상이었어서 전 결심했죠
"야, 여기 문 곧 닫는데 우리집 가서 술 더 마실?"
저는 코로나땜에 10시에 닫는다는 핑계를 대고 저희집으로 불렀어요, 걔는 그때 여자친구가 있었던 상황이라 당황하는게 눈에 보였지만, 어짜피 여자친구는 부산에 있어서 들킬일도 없었고. 또 저는 그 간의 경험으로 어짜피 꼬시면 넘어올줄 거의 확신했었고요ㅋㅋㅋㅋ
그렇게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 사고 안주를 포장해서 집에 왔어요. 그리고 저는 집에 와서 가슴골 보이는 나시랑 짧은 반바지를 입고 나왔는데ㅋㅋㅋㅋㅋㅋ 걔 시선이 그냥 제 가슴에 너무 꽂혀있는게 너무 티나는데 또 웃기기도 하고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너무 뚫어져라 쳐다보는거 아니야?" 하면서 막 놀렸더니 걔는 "아 씨발 뭐라는거야" 하면서 당황하고
여튼 그렇게 다시 집에서 술을 먹는데 주제는 자연스럽게 19금 토크로 넘어갔어여, 평소에도 자주 섹드립 치고 하는 사이였긴 했지만 이렇게 진지하게 야한 얘기로 수다떤적은 없었거든요. 거기서부터 저는 살짝 흥분이 올라왔어요. 저는 막 "남자가 욕해주는거 좋아한다" "거칠게 하는게 좋다" 하면서 말하고, 걔도 지 섹스 썰 풀고... 그러다가 제가 전담을 피고 있는데 걔가 또 제 가슴을 힐끗 보더라고요
"ㅋㅋㅋ왜, 한번 보여줄까?" 하고 제가 물어보니까 걔도 취기가 살짝 올랐는지 "한번 까봐!" 하면서 객기를 부리더라고요, 저도 살짝 고민했지만 한손으로 나시 밑부분을 잡고 끝까지 올려서 보여주고 빨리 내렸어요. 아니 사실 이쯤 되면 달려들줄 알았는데 당황한건지 뭔지 별 반응을 안하더라고요? 성격 보면 쑥맥은 아니고 아다도 아닌데 저러는거 보니까 괜히 살짝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이 ㅈ같은거에요. 그런데 그런 생각도 잠시, 걔가 잠깐 화장실 갔다 오더니 은근슬쩍 제 옆에 앉더라고요(그 전에는 마주보면서 마시고 있었음)
그러더니 어깨에 팔 슬쩍 올리고, 허벅지 만지고... 저도 걔 바지 위로 슬쩍슬쩍 터치 하고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키스를 하더라고요. 사실 제가 키스만하는건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그 당시에는 '역시 안넘어올수가 없지' 하면서 기분이 좋았고 저도 키스를 받아줬어요, 근데 걔 키스는 잘 못하더라ㅋㅋㅋ
여튼 그렇게 키스하다가 자연스럽게 침대로 가게됐어요. 제가 브랫성향이 있거든요? 이게 뭐냐면 약간 남자를 도발해서 일부러 거칠게 다뤄주길 바라는 그런건데, 침대에 제가 먼저 누웠는데 걔는 제 가슴 만지면서 다시 키스하더라고요, 그래서 브랫으로써 가만히 있을수 없는 제가 먼저 도발했죠
"언제까지 키스만 할건데 씨발..."
"그럼 뭐하고 싶은데"
그때 '아 이거지' 싶었어요, 성향 잘 못받아주는 애들은 제가 욕하거나 도발하면 막 당황하는데 그러면 저도 팍 흥분이 식는 느낌이라... 그래서 저는 더 지지않고 계속 도발했어요
"넌 뭐하고 싶은데"
"너 존나 따먹고 싶은데?"
"ㅋㅋㅋㅋㅋ 내가 너 따먹는건데?" 하니까 걔가 제 팬티 위로 손을 넣고 ㅋㄹ부분을 만지더라고요, 저는 살짝 신음이 나왔지만 참고 있었어요
"너 아까 욕해주는거 좋아한다며 걸레년아"
"하... 뭐라는거야 씨발... 제대로 하기나 해..."
걔는 그 말을 듣고 살짝 웃더니 제 팬티를 벗기고 손가락으로 계속 해무해 줬어요, 사실 그때 바로 박아줬음 했는데 운동하는 애라 그런지 손가락도 꽤 만족스럽더라고요, 저는 억지로 신음을 참고있는데 걔가 계속 손가락으로 애무해주면서, 제 옆에 무릎꿇고 앉더니 자지를 들이밀더라고요
"하... 귀찮은데" 하면서 저는 싫어하는척 하면서 빨아줬어요, ㅈㅈ에서는 이미 쿠퍼액도 나와서 비릿한 향이 났는데 그 냄새 맡으니까 더 흥분되고.... 또 걔가 계속 밑에는 애무하고 있으니까 제가 자꾸 움찔대면서 제대로 못빠니까 걔가 손가락 빼면서 "제대로 빨아, 너가 안빨면 나도 안한다" 이러면서 협박하더라고요. 아니 씨발 몸이 맘대로 움직이는데 어쩌라고... 물론 좋았지만ㅎ
그 와중에도 걔는 계속 걸레라느니, 잘빤다느니 하면서 야한 말 계속하고... 그렇게 몇분정도 서로 애무해주더니 걔가 저보고 돌아 누우라는거에요. 저는 사실 뒤로 하는 자세를 제일 좋아하는데, 뭔가 짐승처럼 하는 느낌이라서 그런가...?
저는 그 말대로 엉덩이를 내밀고 돌아 누우면서도 "왜, 쌀것같냐?" 하면서 계속 도발을 해줬어요ㅋㅋㅋㅋ
그런데 걔는 또 바로 안박아주고 제 위로 엎어져서 제 꼭지 만지고 클리 만지고, 저는 빨리 넣고싶어서 미치겠는데 말이죠. 걔가 다시 상체를 세워서 이제 박아주나 했는데 또 ㅈㅈ 끝부분만 넣거나 막 그래서 그냥 제가 넣어버렸어요, 뭔가 부족한게 확 채워지는 느낌이랄까, 평소에도 제가 좀 예민한 편이기는 한데 제 로망이었던 남사친이랑 한다는 생각에 더 느낌이 좋았던것도 있는것 같아요
저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혼자 발정나서 엉덩이 앞뒤로 움직이고, 신음은 신음대로 나오고, 걔는 뒤에서 "고딩때부터 너 존나 따먹고 싶었다" "존나 맛있다" 이러니까 계속 흥분하고, 이후에는 걔가 제 허리 잡고 진짜 미친듯이 움직이는거에요. 걔가 어려서 그런지 스킬은 별로였는제 ㅈㅈ가 꽤 커서 .... 한 18CM? 약간 숨이 턱 막히는 느낌 들면서 신음소리도 잘 안나와요. 많은 여자들이 그럴텐데 자극이 너무 세면 약간 공기 드나드는 소리만 나고 숨도 잘 안쉬어져서 신음소리도 안나거든요. 진짜 아무 생각도 안들고 앞도 하얘져서 잘 안보여요
막 저는 침대 시트 부여잡고 어떻게든 이 쾌락을 받아들이려고 애쓰는데, 얘가 정력은 또 좋아서 보통 남자들은 그렇게 파워섹스하면 1분도 안돼서 싸던데 얘든 체감상 거의 5분가까이 있는 힘껏 박더라고요, 안그래도 ㅈㅈ도 커서 깊히 자극되는데 그렇게 오래 박아대니까 저도 뭔가 나올것 같더라고요, 뭐 그 상황에서는 말도 제대로 안나오니까 저는 걔 허벅지를 손으로 간신히 툭툭 치면서 그만하라는 신호를 보냈지만 그 상황에서 그만 박을 남자가 어딨겠어요, 결국 저는 허리가 위로 굽고 부들대면서 분수를 뿜었어요
걔도 그거 보고 "와 씨발 분수 처음보네" 이러면서 제 옆으로 오더니 눈도 안떠지는 제 입술에 ㅈㅈ를 갖대댔고, 저는 본능적으로(?) 입으로 받아줬죠. 저는 당시 생리불순때문에 피임약을 계속 먹고 있어서 안에 싸도 됐고, 저도 그게 더 좋은데... 살짝 아쉬웠지만 몇번 왔다갔다 하니까 입에 사정하더라고요, 또 제 특기가 있다면 정액을 맛있게 먹는거라 저는 한입에 꿀꺽 삼켰어요...ㅋㅋㅋㅋ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섹스 한 느낌? 그때까지 자본 남자만 15명이 넘을텐데 거의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았어요. 원래 저는 한번으로는 잘 만족 못해서 최소 두번은 하는데 그날은 진짜 몸에 힘이 안들어가서....
저랑 걔랑 그렇게 한 몇분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간단하게 이야기정도 하고 같이 자고, 다음날도 일어나서 섹스한판 하고 헤어졌어여. 걔랑은 그 뒤로도 주기적으로 만나는 섹파가 됐는데 얘가 ㅈㅈ는 커도 스킬도 그닥이고, 뭔가 흥분되는 플레이도 잘 안해주고, 결정적으로 몇번 하니까 남사친에 대한 로망이 식은것도 있고.... 그래도 그 뒤로 휴가나왔을때(그때는 여친이랑 헤어진상태여씀)도 몇번 대 주고, 이번달 초에도 한번 만나서 하고, 처음처럼 빈도가 높지는 않고, 제가 심심하면 한번씩 부르는? 그정도 관계로 지내고 있어요ㅋㅋㅋㅋ
이렇게 길게 글로 썰을 풀어본건 처음이라 뭔가 다시봐도 두서없고 읽기 불편하실텐데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외에도 진짜 다른 썰 많은데 반응 좋으면 몇개 더 풀어볼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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