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의 재방문
마사지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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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전
어제 휴근이였습니다.
그래서 어제 블라인드된 사진(이년 사진은 침대에서 제가 사 준 팬티 입고 개씹자세로 엎드린 모습을 뒤에서 본 뷰, 저년 사진은 팬티 허리라인에서 체인 다섯줄만이 엉덩이를 가리는 뷰)에 엉덩이를 그림으로 바지 입혀서 가린걸 올렸는데 그걸 반투명으로 칠해서 사진이 또 컷된건지 글이 짧아 짤린건지 올린 글이 삭제됐네요.
그래서 그 사진은 본 분만 기억에 간직하시고.
그래서 가을여행 전 마지막 글을 다시 올려요.
누나가 어제 또 와서.
어제 수정한거 올리고 쉬는날이니 암막커튼 치고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누워서 잠이나 자고 있는데 누나가 옴.
전날에 씹하면서 쉰다고 했더니 온 거 같음.
자고 있어서 누나 온 것도 몰랐음.
(이 사진이 저년 블라인드된 사진. 밑에 체인팬티 입고 있는.)
자는데 좃 빨리는 느낌에 깸. 흐흐.
떡이 만족스러우면 남자보다 여자가 다음부터 더 뻔뻔해진다는걸 본거 같은데.
그게 남매지간에도 해당되는지.
은은하게 어두운 상태에서 내 자지옆에 앉아서 빨고 있는 누나.
내가 으흣 거리면서 누나 머리를 손으로 쓰다듬으니 움찔하며 날 보더니.
츄릅츄릅 후르릅
나 깰까봐 살살 빨았던거 같은데 깬 거 보고 좃나 빨기 시작.
쉬는날 침대에 누워 자지 빨아주는 누나의 머리를 쓰다듬는 기분.
자지를 입에 물고 자신의 바지를 벗는 누나.
두 손으로 바지를 벗으면서도 입으로 좃을 놓지않는 누나 모습이 얼마나 꼬릿한지.
바지를 벗은 누나가 다리를 척하더니.
내 위에 반대로 엎드린 상태.
남매가 69자세로 겹쳐짐.
그리고 이쁜 누나의 엉덩이골.

(이번에는 진주알 입었음. 선물한거 잘 입으니 선물할맛이남.)
요걸 입고 왔음.
오는 동안 보지골에 끼인 알들이 충실히 일을 해서 누나의 몸을 달군건지 동생 자지 빨며 흥분한건지 촉촉함.
보지골의 진주알 그 상태로 혀를 갖다대서 굴리는데 움찔움찔하는 누나.
그렇게 둘이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다보니 참을 수 있나.
누나가 일어나 팬티랑 윗옷도 벗어버리고 누워있는 내 위에 올라탐.
얼마나 흥분한건지 무슨 고속도로처럼 쑤욱 누나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더니 끝까지 박힘.
자지가 막 길고 그런진않지만 평균인 18정도인데 귀두가 커서 첫진입이 쑥 미끄러지지 않는데 신기하게 쑤욱 박힘.
끝까지 박아넣고 내 위에 엎드려 잠시 숨고르는 누나를 두 손으로 감싸줌.
보이는 움직임은 없지만 누나 보지속에서 피가 고동치며 불끈불끈 하는 자지와 화답하듯 오물거리는 질의 수축.
잠시 쉬던 누나가 상체를 일으키더니 서서히 자지를 타기 시작하는데.
엄마보다 젖통이 크진 않지만 나름 한 젖통하는 누나의 바운스를 밑에서 지켜보니 누나뷰도 환상 그자체.
크게크게 움직이며 좃기둥을 오르락내리락 즐기더니 다시 내 몸위로 포개지는 누나.
그런 누나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고 인도하자 엉덩이만 움직이며 자지를 타는데.
첩첩첩첩
그러면서 눈이 맞고 남매간의 첫 딥키스.
아래위로 빨아들이니 갑자기 확 오름.
누나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빠르게 인도하니 빨라지는 누나의 허리놀림.
으흠음음 첩첩첩
겹쳐진 입 사이로 새어나오는 남매의 신음소리와 쌍붙은 자지보지가 내는 화음이 커지는 순간.
자지에서 분출된 물줄기가 누나의 자궁속으로 쏟아짐.
동생의 뜨거운 좃물을 맞은 누나도 움직임을 멈추며 부르르.
누나의 보지 깊숙하게 박아넣고 내 씨앗의 마지막 한방울까지 싸는동안 오물오물 쪼여주는 보지.
그렇게 여전히 박은 상태로 다시 키스를 하고 누나 눈을 보는데 이제와 뭐가 부끄러운지 고개를 살짝 돌리는 누나.
나 : 왜?
누나 : 뭐?
나 :부끄럽냐?
누나 : 뭐래?
누나가 일어나려는걸 다시 끌어안아서 포개진 상태로 유지하고 다시 키스를 하니 입 벌리고 받아주는 누나.
혀와 혀가 뒤엉키고 쪽쪽 빨아주는데 그러다보니 누나의 보지 속에서 사정히 풀 죽어서 물려있던 자지로 다시 피가 쏠림.
자기 몸 속에 점점 커지는걸 느낀 누나가 더욱 거세게 내 혀를 빨아들이면서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 응원에 빠르게 다시 단단해진 자지.
누나를 안고 상체를 일으켜서 천천히 움직여서 안 빠지게 누나를 들고 일어나니 놀란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누나.
그렇게 조심히 안고 컴퓨터 책상에 누나를 앉히고 본격적인 좆질.
내가 근친야동 보며 딸치던 그 책상에서 누나를 박는다는 상징성 흐흐.
나 : 진경아, 너 내 보지해라.
갑작스런 내 말에 누나가 흠칫 나를 봤지만 이내
누나 : 미쳤냐?
누나의 말에 더 빠르게 좃질을 하며
나 : 남주긴 아까운 씹보지라 그래.
누나 : 아흥. 누나한테 씹보지라 하는 넌 개자지냐.
나 : 그래. 엄마,누나 다 따먹는 개자지다. 그러니 내보지해라.
누나 : 아흐응. 몰라.
나 : 허억 씹보지가 좃나무네. 싼다. 누나 얼굴에 싸고 싶어.
내 보지한다고 대답을 하진 않았지만 누나는 내 말에 날 밀더니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나를 올려다봄.
올려다보는 누나의 얼굴을 보며 용두질.
나 : 어허억. 동생 좃물 기다리는 누나라니. 허어억
뿜어져 나오는 좃물이 누나의 얼굴을 때리는데 자극이 어마어마하다.
쭉쭉 뿜어져 나온 좃물을 뒤집어 쓴 누나가 입을 벌려 귀두를 머금고 마무리해주는데 내가 해줄건 머리 쓰다듬어 칭찬뿐.
엉망이 된 누나랑 같이 일단 씻으러 욕실에 들어갔는데.
밝은 빛에서 누나를 보니 어마어마한긴함.
어떤 남자든 한번 따먹어보고 싶어하지 않을까?
그러니 매형이 더 이해가 안감.

(이정도는 블라인드 아니였던거 같음. 태국때는 긴머리였는데. 단발도 이쁘지만 긴머리가 뒷치기할때 좋을텐데 흐흐)
내가 그동안 누나 생각하며 자위하거나 하지않고 꼴린다 생각 안한건 누나라 그런거랑 엄마가 머릿속에 꽉차서였지.
그냥 남자들이 보기에는 확신의 꼴림상 아닌가?
누나랑 샤워를 하면서 다시 한번 매형 이해불가.
씻고 나와서 난 면티에 팬티만 입고 누나는 내 면티만 입었음.
배가 고파서 밥을 주문하고 침대에 같이 누워서 유투브 보는데.
이놈의 자지가 또 힘이 들어가서 팬티를 아주 팽팽하게 만드니.
누나 : 또 꼴리냐?
누나가 내쪽으로 돌아누우면서 다리를 올려 허벅지로 팬티위로 좃대를 문지르며 놀림.
나 : 꼴린다. 왜?
누나 : 또 먹고싶냐?
누나가 허벅지를 문지르며 유혹하듯 말하는데 참을 수 있나 밥 오는 동안 알차게 보내야지.
누나가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서 다시 자지를 주무를때 내 손도 무방비인 누나의 사타구니로 진격함.
나 : 뭐냐? 아주 홍수났네.
미끌거리는 누나의 씹물이 손가락에 듬뿍 느껴졌다.
손으로 서로의 성기를 희롱하며 키스를 하니 점점 더 물이 넘친다.
더이상 방치할 수 없어서 누나 위로 올라가서 정상위로 삽입.
좃질을 하며 내려다보니 뻘거진 얼굴로 동생의 좃질을 받으며 신음하는 누나의 얼굴이 어찌나 꼴리는지.
클리를 엄지로 문지르면서 좃질을 해대니 자지러지는 누나.
하아앙 하앙 허엉 아흥
이제는 완전히 섹스를 즐기며 신음을 숨기지 않고 마구 터트리는 누나.
그때 밥이 왔는지 벨소리가 들리는 동시에 몸을 들썩이며 뻑이가는 누나.
지금 생각해보니 배달하신분 누나 소리 듣지 않았을까?
그냥 남녀가 떡치는 소리는 가끔 들으셨을지도 하지만 그 남녀가 남매라고는 흐흐.
누나가 올라서 그걸 즐길동안 자지를 박아넣고 기다려줌.
그러다 자지 빼서 누나의 가슴위에 아니 배쪽으로 기어오르니
누나 : 빨아서 끝내줘?
나 : 아니. 젖탱이에 박게 흐흐.
누나 : 미친 별걸다해.
그러면서도 풍만한 가슴을 모으는 누나.
젖통에서 애액이 나오는게 아니니 뻑뻑할 수 있는데 워낙 많은 씹물로 자지가 코팅되서 괜찮았음.
누나의 가슴 사이에 끼고 움직이는데 솔직히 시각적 정신적 자극인거지 신체적 느낌은 보지나 입보다 훨씬 떨어짐.
그래서 몇 번 하다가 전진해서 누나 입에 넣고 좃질.
나 : 어헉 이제 싼다.
내말에 좃을 머금고 눈빛으로 끄덕이는 누나.
곧 사정을 하니 꿀꺽꿀꺽 잘도 받아먹는 누나.
마지막 한방울까지 누나한테 먹이고 옆에 누움.
누나 : 야 눕지말고 밥 가져와. 아까 벨소리 났어.
절정에 싸면서도 그건 들었나보다.

(더 묵직한 엄마 젖치기는 느낌이 다를까?)
누나랑 바닥에 앉아서 밥 먹는데 누나가 양반다리에서 한쪽 무릎 세우고 먹으니 면티 하나 입었으니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임.
누나 : 밥이나 먹어.
보이는걸 보는데 지랄.
밥 다먹고 치우는데 누나가 일어서 봉투에 담은 쓰레기 주울때 그대로 누나 뒤에서 엉덩이에 얼굴 묻음.
그리고 똥까시.
누나 엉덩이 벌리고 항문에 혀를 대니 찌릿.
누나 : 아흥.야.
누나가 손을 돌려 내 어깨를 살짝 쳤지만 개의치않고 누나의 엉덩이를 벌리고 앙다문 항문을 햝음.
아까 샤워해서 그런가 향긋함.
언젠가는 따먹을 후장을 미리 맛보는 기분.
항문 빠는건 엄마보다 누나가 먼저네.
엄마의 항문 맛은 어떨까?
(이년의 펑퍼짐한 엉덩이골 사이의 맛이 궁금. 이것도 블라인드된 이년사진. 밑에 젖은 보지털이 삐져나와서 흐흐)
엉거주춤 서서 동생한테 항문을 빨리는 누나의 호흡이 거칠어질수록 나도 다시 흥분됐고 그대로 벽으로 누나를 밀고 벽치기.
누나 : 아흐응 또 한다고?
네번째 씹질에 누나가 놀람.
하지만 아직이지.
누나가 벽 짚고 허리를 숙인 자세고 난 누나 허리를 잡고 더 강하게 박음.
퍽 퍽 퍽 퍽
누나의 풍만한 엉덩이와 내 몸이 부딪히는 소리.
나 : 이렇게 맛있는걸 왜 안먹지. 매형도 웃겨. 흐흐.
누나 : 어흥 그새끼 말은 꺼내지도마.
퍽 퍽 퍽 퍽
나 : 내가 씹창나게 박아줄께
누나 : 아흐흐으 그래. 누날 씹창내줘.
흐흐 저게 누나가 남동생한테 할 소린가.
하지만 굶었던 누나가 씹의 쾌락을 다시 찾았으니.
나 : 진경아, 이제 누나 내 보지지?
누나 : 미친놈. 흐응 말해야아냐?
나 : 그래도 말해줘. 누나 입으로 말해줘. 흐흐.
퍽 퍽 퍽 퍽
누나 : 그래. 이제 니 보지야.
나 : 뭐?
좃질을 멈추고 깊이 박아넣은 상태로 다시 물음.
누나가 알아서 엉덩이를 움직이며
누나 : 니 보지라고. 흐응
나 : 니보지? 니가 누군데?
누나 : 너! 너! 니 보지라고.
한참 오를때 멈춰서 그런지 누나가 약간 짜증냄.
그래서 다시 졸라게 박아대자 미친년처럼 소리치며 바닥으로 씹물을 줄줄 흘림.
허리 숙인 누나의 등에 엎드려 진짜 개처럼 박아대다 둘다 동시에 폭발.
그대로 둘다 바닥에 누움.
나 : 진짜 이제 누나 보지 내꺼야?
누나 : 몰라.
그러면서 누나가 내 품에 안기는데 심쿵.
이러다 누나를 사랑하는게 아닌가싶네.
귀엽고 그래서 더 놀리고 싶음.
나 : 말해줘. 진경이 보지는 이제 진석이거라고.
누나 : 힝. 진경이 보지는 진석이거야. 됐어?
누나의 귀엽지만 음탕한 말에 다시 누나를 꼬옥 끌어안음.
근데 이런말 듣고 누나한테 심쿵하다보니 자지가 또 꿈틀.
내 품에 안겨있다 느꼈는지 누나가 날 올려보는데 귀엽네.
나 : 침대로 갈까?
누나 : 또 할 수 있어?
나 : 당연하지.
누나를 일으켜 데려가자 놀란듯.
하지만 이게 어제의 마지막이 아님 흐흐.
저녁까지 떡치다 누나 갔음.
이제 가을여행 갔다와서 봐요.
이년,저년 팬티를 원하시는데 서로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보내드리긴 힘들고 여행 갔다와서 묵었던 호텔과 호수 공개할께요. 침대 매트리스 들고 정중앙에 잘 포장한 이년,저년 팬티를 놓고 올께요. 흐흐.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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