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지인의 썰 하나 투척!!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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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전
지인의 실제 이야기 이고 어릴때 20대 때 있었던 일이였다고~~
지인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 였고 순결주의자 였음..혼인하기 전에 여자랑 자는 걸 무척 경멸 햇다고 ..
그러다 우연히 포르노를 보게 되었고...침대에 누움 그 포로노가 자꾸 떠올라서 미치겟다고...
그래서 저녁시간에 잠시 피방이라도 가서 볼려고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포털만 뒤적이다가 나왔다고 함..
그러고 몇일 시간이 지나고 아는 친구랑 만나기로 한 카페를 찾앗다고 함..
이름은 여행스케치 인가? 그기 지하인데. 화장실 구조가 이상했다고..
화장실 갈려면 계단이 나선으로 올라가야 해고...화장실이 1.5층에 있었다고...그런데 나선형 계단을 올라가다보면 여자칸이 3개 나오는데..아래가 뻥 뚫려 있었다고..
그래서 두어개 아래 계단에서 앉으면 여자소변 보는게 다 보였다고...그리고 소변 보게 앉는 쪽이 계단으로 보게 끔 되어 있었다고..
그 지인은 그곳이 처음이라 소변을 볼려고 올라갔는데..눈 앞에 여자들 소변 보는 모습이...딱~~보였던 것임...순간 멈춰서 살짝 앉아 그 모습을 보았다고 함...
그리고 여자들이 일어 날 때 남자 화장실로 가서 씸하게 DDR 쳣다고 ~~~
그런 일이 있고..그 지인은 잠도 못자고 계속 생각 나고....그길 혼자 갈수도 없고...그래서 새벽에 돌아 다니다...
상가에 남여 공동 화장실이 보였다고...그 건물에 술집이랑 주점이랑 노래방이랑..많았고...1층 화장실에 새벽시간이라 술취한 여자들이 많이 들락 거렷다고..
그래서 끌리듯이..들어 갔는데..여자 칸이 4개 있었고 앞에 남자들 소변기가 있었다고...
그 지인은 젤 먼 쪽 화장실 칸에 들어가서 문 잡\잠그고 변기에 앉아 있었는데..옆을 보니 남자 성기가 들어 갈수 있을 만큼 큰 구멍이 하나 나 있고 그길 신문지로 막아 놨다고..
그 지인은 아 엿볼려고 누가 뚫어 놨구나..생각했는데...새벽 시간이니 여자들이 소변 보러 자주 들락 거렸고,
그 지인은 여자들 소변 소리를 들어면서 눈 감고 심하게 DDR를 쳤다고 함...
그렇게 그 상가 화장실을 찾는 시간이 많아졌는데..어느 날..
새벽에 그 화장실을 찾고 젤 마지막 칸에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DDR 할 생각에 기다리고 있는데...
화장실 문이 열리고 자기 옆칸에 여자 한 명이 들어 오더니 소변을 시원하고 보고는..갑자기..
지인 한테 말을 걸어 오더라고..."옆칸 아저씨~ 아저씨 DDR치죠~" 순간 움찔 했는데..." 아니요 저 볼일 보고 잇는데요"
그랬는데 그 여자가 " 아저씨 치는거 소리 다 들려요~~" 이러더래...그 지인은 " 아 미안합니다.." 하고 사과를 했는데.
그 신문지로 막아 놓은 구멍이 열리더니..." 아저시 ㅈㅈ 여기 넣어 봐요~" 이러 더라네...
그 지인이" 왜 요~~~" 하고 물었더니.." 그냥 넣어 봐요~~" 이러더래..
그래서 잡고 잇던 ㅈㅈ를 그 구멍에 넣었더니...그 여자가 빨아 주더래..순간 깜짝 놀라서..." 어 ~~어~~ 이래도 되요" 라고 물었더니..
자기도 성욕이 나서 ㅈㅈ를 물고 싶었다고...그렇게 한 10분 정도 빨아 주더라네....그 지인은 사정을 했고 그것도 그 여자는 마시고..화장실 문을 열고 나갔다고...
그 이후로 그 지인은 또 생길까봐 그 상가 화장실을 몇 번 갔었다는데..그런일은 안일어났고...그 후 그 칸에 구멍도 다 보수를 해서 그 뒤로 안갔다고...
세상엔 살다 보면 참 신기로운 일이 많이 생기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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