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촌형 장례식02
그제야 나는 형수를 일으켜 세웠다. 소파에 눕히고 다리를 벌렸다. 보지는 이미 벌겋게 충혈되어 있었고, 입구가 경련하듯 오므라들었다. 자지를 입구에 갖다 대고 한 번에 깊숙이 밀어 넣었다.
“아악…!”
형수의 몸이 활처럼 휘었다. 나는 천천히, 그러나 깊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박을 때마다 찐득한 물소리가 났고, 형수의 보지 벽이 자지를 꽉 물어뜯었다.
“씨발… 하루 만에 이렇게 젖다니. 서방 죽은 지가 언젠데 벌써 시동생 좆에 미쳐 있냐.”
형수는 대답 대신 허리를 맞받아쳤다. 나는 속도를 높였다. 살집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 안에 울렸다. 한 손으로는 형수의 가슴을 움켜쥐고 유두를 비틀었다. 다른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세게 문질렀다.
첫 번째 사정은 생각보다 빨리 왔다. 자지가 경련하며 정액을 뿜어내자 나는 자지를 빼지 않고 그대로 깊숙이 박아둔 채 모든 정액을 안에 쏟아부었다. 형수는 허리를 들썩이며 함께 절정에 달했다. “하아… 하아… 뜨거워… 안에… 다 들어와…”
나는 자지를 빼지 않은 채 잠시 그대로 있었다. 아직 반쯤 단단한 자지가 형수의 보지 안에서 고동쳤다. 조금 지나자 다시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두 번째. 이번엔 형수를 엎드리게 했다. 엉덩이를 높이 들고 얼굴을 소파에 처박은 자세. 뒤에서 다시 밀어 넣었다. 각도가 달라지니 더 깊숙이 들어갔다. 한 손으로는 형수의 엉덩이를 세게 때리며 박았다. 찰진 손바닥 소리가 연이어 울렸다.
“이 개같은 년… 서방 장례식 끝나고 바로 시동생 좆 달라고 빌다니. 보지가 그렇게 근질거렸냐?”
형수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근질거렸어요… 미칠 것 같았어요… 삼촌 좆… 더… 세게… 박아주세요…”
나는 허리를 더 거칠게 움직였다. 자지가 완전히 빠져나갔다가 다시 뿌리까지 박히는 동작을 반복했다. 형수의 보지가 자지를 삼킬 때마다 끈적한 물소리가 났다. 두 번째 사정도 안에 쏟았다. 정액이 넘쳐 흘러나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형수는 이미 다리가 풀려 제대로 서지도 못했다. 나는 그녀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무릎을 꿇렸다.
“이번엔 다 먹어.”
자지를 형수의 입에 물렸다. 아직 정액과 보지물이 섞인 자지가 입안으로 들어갔다. 형수는 군말 없이 빨기 시작했다. 혀로 귀두를 감싸고, 목을 열어 깊이 삼켰다. 나는 머리를 잡고 허리를 움직이며 입안을 사용했다.
“다 삼켜. 흘리지 말고.”
세 번째 사정이 터져 나왔다. 뜨거운 정액이 형수의 목구멍으로 직접 뿜어졌다. 형수는 구역질을 하면서도 끝까지 삼켰다. 입가에 조금 흘러나온 것을 손가락으로 긁어 다시 입안에 넣었다.
자지를 빼자 형수는 헐떡이며 바닥에 주저앉았다. 입술과 턱에 침과 정액이 번져 있었고, 다리는 벌어져 있었으며, 보지는 아직 경련하듯 오므라들고 있었다. 안에서는 방금 쏟아부은 정액이 천천히 흘러나오고 있었다.
나는 담배를 하나 꺼내 불을 붙였다. 형수는 멍한 눈으로 나를 올려다봤다.
“이제… 좀 가라앉았어?”
형수는 고개를 끄덕였다. 목소리는 갈라져 있었다. “네… 고마워요… 삼촌.”
나는 대답 없이 담배 연기를 내뿜으며 창밖을 바라봤다. 방 안에는 아직 섹스 냄새와 정액 냄새가 진하게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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