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여자애 한테 자지 유린당한 썰
Kajaji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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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본인은 현재 20대 후반
지금은 서울에 살지만 10대 시절을 소위 깡촌에서 보냈고
공부엔 도움도 안되지만 10살부터 거즘 18살때까지 공부방 한곳을 다녔음 깡촌 공부방이라 보면됨
자연스래 같이 다니는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게 됐고.
그중 김수빈이라는 다른 학교 여자애랑 가까워지게됨
근데 얘가 10~12살때까진 볼만하게 생겼었는데 13살때부터 역변하더니 진짜 좀 심각한 돼지년이 되가는거임 150도 안되는 키에 진짜 60키로는 되보였음 뭐 그래서 더 남자애 처럼 대하게 됐고 성적인 농담도 노골적으로 하는 사이가 됨
근데 어디 중학교인가에서 교생실습하는 여선생뒤에서 남자애가 딸치다 걸린 뉴스를 어디서 듣고와서 개웃기다면서 나한테 얘기를 하는거임 꼬추 흔드는게 그렇게 좋냐면서
근데 그날 나도 뭐에 씌였는지 좋다고 하면서 남자 딸치는거 한번도 본적없냐 함
그러더니 미친년이 뭐 보여줄꺼야 이지랄을 하는거임
그러다 공부방 옆 존나 오래된 공용화장실에서 변기칸 안에
둘이 들어가고 걔는 쭈그려 앉은 상태로 내 좆만 바라보고 있고 6년지기 여사친 앞에서 발기한 자지랑 부랄 덜렁 대면서 꺼내서 보여줌
그 뒤론 일방적으로 걍 이년이 떡주무릇이 말없이 좆 주물럭댔음 거의 10분 넘게 만지더라 부랄도 한개씩 잡아보고 좆기둥은 껄떡거리니까 꽉 잡아도 보고 귀두에서 쿠퍼액 존나 새니깐 이거 왜이러냐고 놀리더라
근데 그때 내가 진짜 병신 찐따기도 하고 남자같은 못생긴 뚱녀 앞에서 좆껄떡이면서 능욕받는다 생각하니 수치스러워서 팬티 올리고 나와버림
지금생각하면 대딸이라도 받고 시원하게 쌌을텐데
그뒤로 공부방은 끊고 걔랑도 멀어지게 됐음
걍 좆만 주물럭당한 병신엔딩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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