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만 생겨서 섹스에 목말랐던 동네 유부녀 3
sweetdemian3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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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전
정인이와 첫날 섹스때는 얘가 약간의 낯가림이 있는채로 수동적이라 내 자지의 단단함과 양감을 제대로 느끼게 하는 데 집중했었어.
난 자지가 풀 발기했을때 3킬로짜리 아령을 달고 버틸만큼 강직도가 있어서, 그렇게 끝까지 꼽은 상태로 진퇴운동보다는 치골을 올려쳐서 클릿에 비비는 것과 상하운동의 테크닉을 쓰기 때문에, 자지가 질 안을 마구 휘저으면서 귀두가 사정없이 질벽 여기저기를 때리게 되고 (CAT 테크닉) 한번 리듬이 맞기 시작하면 민감한 애들은 제대로 올라서 미쳐버리더라구.
그 뒤로 거의 매일 시간만 맞으면 낮거리도 하고 밤에도 만나고 했는데, 둘다 낮에 시간을 낼 수 있어서, 그리고 진짜 집이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라 가능했어. 선수들은 알겠지만 보지에 물이 너무 많아도 남자의 쾌감은 줄어들고 너무 적으면 까질 수도 있는데, 정인이는 딱 적당했어. 흰 피부는 말랑거리는데 촉촉해서 촉감이 좋고, 살냄새가 너무 좋아서 완벽한 떡이 가능했어. 얘는 또 내 체취가 좋고 특히 불알에서 초콜렛 냄새가 난다고 코를 박고 냄새를 맡다가 항문을 빨아주기도 했어.
어느날은 얘가 백인남친과 하던 짓거리인 듯, 섹중에 갑자기 침을 뱉어 달라길래 키스하며 침을 왕창 흘려줬는데, 의도는 그게 아니고 얼굴에 뱉어달라는 거였어. 첫날 이후는 슬슬 내면의 섭끼가 발동했는지 지가 알아서 무릎을 꿇고 나는 서있는 상태에서 자지를 빨기도 하고, 지가 먼저 잡은 모텔에 들어가니 이불속에 들어가서 힙만 내밀고 뒷치기를 유도하는데 이미 오나니를 몇판 신나게 했는지 보지에 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어.
체위도 일반적인 자세보다는 굴욕적인 자세를 좋아하고 뺨을 때려달라기도 하는 등 소프트한 돔-섭 플레이도 쿵짝이 잘 맞았어. 속옷도 각잡고 만나러 올때는 지가 알아서 유두나 보지가 노출되는 플레이웨어를 입고나오는 정성을 보였는데 여러모로 진짜 아까운 인재였어.
나하고 붙어먹은지 일주일만에 얼굴이 완전히 펴서, 주변 사람에게 원래의 정인이로 돌아왔구나, 화색이 돈다라는 얘기를 들었다네. 수아에게는 비밀로 하기로 했지만 고것도 눈치빠른 애라 모르진 않았지 싶어. 워낙 둘이 자주 보기도 하고.
아뭏든 섹스가 만족스러워지자 얘가 남편과 못하던 일들을 자꾸 요구하기 시작했어. 한강둔치에서 돗자리 펴고 치맥을 한다던가, 야구를 보러 간다든가, 커플데이트를 한다던가 하는 것들인데 나도 싫지는 않았지만 그때만 해도 내가 유부녀와의 경험은 처음이라 너무 대놓고 공개적인 이런 일들은 여러가지로 부담스럽기 시작했어.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인데 부부도 아닌데 아침저녁으로 시도때도 없이 붙어먹으니 이거 불안하더라구.
한참을 만나던 어느날 드라이브를 하고 오는데, 갑자기 얘가 즉흥적으로 어느 과수원으로 들어가게 하더니 복숭아를 한소쿠리 따는 체험을 하게 하는데, 이게 뭐지 하며 이상한 포인트에서 현타가 오더라구.
야 이러다 개피보겠다 싶어서 정리할 생각을 하게됐고, 그래서 결국 자연스럽게 정을 때게 일부러 얘가 싫어하는 짓만 하기 시작했어. 한참 업무시간에 똘아이같이 쿠퍼액 질질흘리는 자지사진을 큼지막하게 찍어 연발로 보낸다든지 그런거였지. 어쨌든 진상짓이 잘 먹혀서 적당히 잘 마무리하게 됐고, 그그 뒤로는 서로 동네에서 마주쳐도 서로 씩 웃으며 눈인사나 하는 아무것도 아닌 관계가 되었고, 나중에 계속 안보이길래 수아에게 물어보니 이혼하고 이사가서 나와 비슷한 쪽에 있고 딱봐도 꽃밭에서 굴렀을 놈에게 가서 애 둘 낳고 살더라구^^
이 얘기는 여기서 끝~~ 쫌 된 일이라 디테일하게 기억은 안나고 그래서 줄거리만 써서 재미도 없을 거 같은데 읽어주고 댓글들 달아줘서 고마워~
서로 청결하게 다른사람 안만나고 가끔 정신건강에 도움되게 제대로 몸 풀 FWB 있으면 좋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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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