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이프랑 관계 썰..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벌써 저희 부부도 19년차 부부가 되었네요 ㅎ
오늘은 아내가 왁싱하고 잠자리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와이프는 체모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 겨털도 살짝 있는편이라 작년부터 왁싱해보라고 했는데 민망하다며 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이번에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아는 언니랑 같이 했다하는데 어휴... 브라질왁싱??(ㅂㅈ털 제거) 까지 해버렸네요. 사실 신혼처럼 맨날맨날 관계하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꼴리면 하는 터라 왁싱을 한줄 몰랐네요.
부부모임이 있어서 술한잔 찐하게하고 애들도 이모네가서 자고온다하여 집에들어와 갑자기 와이프 꾸민모습에 불타올라서......
와이프가 씻으려고 치마를 벗으려는데 그날따라 좀 섹시합니다. 팔랑거리는 치마를 들어올리니 실크 팬티가 나타났고 저도 모르게 욕정을 느껴 침대에 던지듯 눕혔어요. 침대에 눕혀 씻지도 않은 상태에서 화장한 와이프 얼굴에 키스 세레를 퍼부었고 와이프의 다리는 점점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목덜미에서 단짠단짠 맛을 보면서.... 그리고 브레지어를 벗기고 빨딱 선 유두를 이빨로 살짝 깨물며 장난치다 팬티에 손을 대고 클리를 애무하는데 털이 느껴지지 않아 팬티 속으로 손을 넣었더니 민둥산이 있는 겁니다. 깜작놀라 와이프 봤더니 와이프가 수줍게 웃습니다. 팬티를 아래로 스르륵 내리니 민둥산 골자기 사이에서 샘물이 스며나오는게 적날히 보이더군요. 그 샘물 나오는게 신기해 엄지손가락으로 만지작 만지작.... 와이프는 허리가 활처럼 휘어 마치 갓 잡은 물고기처럼 침대 위에서 파닥파닥 거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마법의 방망이를 살짝 넣었다 뺐다 반복하면서 와이프를 약올리기 시작했고 민둥산에 시선이 가면서 들락 날락 거리는 방망이를 보니 저역시 흥분의 도가니... 아내가 아닌 전혀 다른여자와 하는 느낌??? 느긋하게 달구고 있는데 와이프가 목을 감싸안으면서 "빨리넣어줘.. 나 쌀거같아.. 빨리..." 와이프가 작년부터 시오?? 그걸 하기 시작했습니다. 절정에 이르거나 혹은 손으로 스팟을 건들이면 폭발하듯 터지지 않지만 찔금찔금 나오는데 요즘들어 나오는 양이 조금 많아졌네요.
그러면서 순간적으로 쑥~ 밀어 넣으니 와이프가 침대위에서 자지러 집니다. 아파서 나오는 신음이 아닌 묘한.... 그런?ㅎㅎㅎ 몇번의 피스톤질을 하는데 자꾸만 밑으로 시선이 가고 그날따라 둔덕에 도드라지고 삽입되는 부분이 점점 부풀어 오르니 사정감이 미친듯 옵니다. 조절해보려고 했지만 이미 타이밍을 놓쳤고 정관수술도 했고 와이프도 이젠 임심이 되지 않는 나이가 되어 시원하게 안에 싸버렸습니다.
오랜만에 해서였을까? 정액이 좀 많이 나오는 느낌이었고 방망이를 뺐을 때 와이프의 그곳에 핑크색 속살까지 보이고 흘러내리는 정액을 잡으려는지 그곳 핑크속살들이 움직이는데 털이 없으니 더 적날하게 보이네요. 그리고 아내 옆에 누워 팔배게를 해주면서 아내의 그곳을 다시 만지작 거리며 흥분을 시킵니다. 제 몸에 다리를 하나 걸치고 손가락 움직임에 따라 신음을 내면서 몸을 비틀기 시작... 침대옆에 있는 서랍에서 방수패드를 꺼내어 깔려고 했지만 그순간 아내는 참지못하고 쏟아내버렸네요. 많은양은 아니었지만 덕분에 시트커버 세탁을....
뭔가 아쉬운지 아내가 방망이를 단단하게 만들려고 입으로 개처럼 핥고 빨아주는데.... 가망이.... 그러다 둘다 잠시 30분정도 잠이들었고 와이프가 씻으러 욕실로 들어가는데 벗어놓은 팬티에 열심히 건들여놓은 흔적과 민둥산에 방망이가 들어가는 모습에 또다시... 아내를 덮치러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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