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외사촌 누나 4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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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전
마지막날 누나따라 다시 그 비닐하우스로 갔다 담배피고 소주 한두잔 하다가 누나가 내 입술을 먼저 먹었다 혀를 입에 넣으니 능숙하게 내혀를 빨아주었다 누나를 끌어안고 티셔츠 속으로 손을 넣어 브라자 뒤를 풀르고 앙증맞은 젓꼭지를 만지니 아아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었다 내좃을 꺼내서 손에 쥐어주니 아 하면서 살살 주물러 주었다
누나 핥아줘 하니까 내좃을 입에 넣고 살살 핥아주었다 나는누나머리를 쓰다듬으며 젖꼭지를 만졌다
누나를 바닥에 눞히고 천천히 바지와 팬티를 내렸다 달빛에 앙증맞은 백보지가 보였다 보지를 벌리고 클리를 핥아주니 헉 하면서 내 머리를 잡았다 보지입구를 핥으면 침을 잔뜩 발랐다
바지를 벗고 팽팽한 내좃을 꺼내 쥐어주니 누나가 잡고는 자기 보지 구멍에 가져다 대었다 침으로 미끌 미끌한 보지속으로 천천히 집어 넣으니 누나는 아아 하면서 몸부림 쳤다 좃을 끝까지 박고는 누나를 움직이지 못하게 꼭 끌어안으니 누나는 얼굴이 빨개지며 새근 새근 숨을 몰아쉬었다 나는 천천히 방아를 찧었다 누나는 아아 하면서 몸을 흔들었고 나는 누나의 유두를 씹으면 꿀럭꿀럭 사정을 했다
누나가 꺼내준 휴지로 누나 보지를 닦어주고 누나에게 키스를 했다 누나는 내혀를 받아주면서 내좃을 살살 만져주며 다음 방학에도 또 오라고 했다
나는 그러겠다고 하고 그때도 삐끼해줄거냐고 묻고 누나는 웃으면서 그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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