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썰 모음9
기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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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전
안녕 오랜만에 들어왔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
장모님과 나는 그 이후에 직접 관계를 가졋다든가 하는 일은 없었고 지금도 없어
장모님은 마지막 선만은 넘지 않으려 노력하시는 모습이었고 나도 장모님이 먼저 선을 넘지 않으면 굳이 내가 먼저 선을 넘지 않으려고해
그 후에도 여전히 나랑 장모님은 마지막 이성의 끈은 놓지 않고 서로의 몸을 탐욕적인 눈으로 보고 있어
가장 최근에 장모님이 일적으로 무척 힘드셨었나봐 몇달동안을
근데 그 일의 결과가 매듭지어졌고 결과적으로 장모님에게 좋은 일이 생긴거지
금요일 저녁 장모님이 오늘 내려올수있냐고 맛있는 밥 사줄테니 내려와서 놀다 하루 자고 가라고 와이프에게 전화를 하셧어
근데 와이프는 금토일 대학교 친구들하고 서울로 호캉스 약속이 있어서 이미 서울이어서 못간다고 했지
근데 와이프가 자기가 주말에 놀러와서 사위인 내가 심심할테니 불러서 밥이라도 사줘라라고 말했나봐
그래서 장모님이 나에게 전화를 하셨고 내려오겠냐 하시길래 나는 당연히 할것도 없었는데 내려간다하고 내려갔지, 물론 장모님과 단 둘의 시간을 보낸다는 생각에
좋았고 장모님과의 관계가 오늘 어쩌면 한단계 전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설렘반 흥분만으로 퇴근하자마자 내려갔어
장모님 댁에 도착해서 장모님께 밑에 와있으니 내려오시라 전화를 드렸고 장모님은 3분뒤 내려오셔서 내차에 타셨지
흠 근데 장모님도 나와 같은 마음이셨나? 싶은게 원래 일하실때 무조건 바지만 입으시는데 옷을 갈아입고 나오신거 같은거지 남색깔 원피스같은 걸로
장모님을 보자마자 나는 차에서부터 약간 묘한 흥분감에 발기가 살짝 되었어.
그렇게 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고 카페도 가서 시간을 보내니 저녁 9시30분쯤 시간이 되었고
장모님이 나에게 야경이 이쁜 곳이 있는데 가서 야경도 보고 이따 집에 들어가서 술 한잔 할까? 라고 하셨어
우리 장모님은 사실 술이 약해서 술을 아예 안드시거든? 주량이 맥주 한잔, 술도 이슬톡톡만 드시는데 심지어 그것도 반캔밖에 못마셔
그리고 와이프랑 결혼하고 장모님이 술 드시는걸 내가 딱 한번만 봤는데 , 그런 장모님이 나랑 술을 드시자고 말씀하시니까
별별 생각이 다드는거야 내가 스스로. 그래서 또 발기가 되어버린거야 나는 물론 차에 앉아 있어서 장모님한테 들키진 않았어
그렇게 장모님이 말씀하신 야경장소로 운전해서 가는데 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이 차 한대만 다닐수 있는 그런 길이더라고 그렇게 20분을 꼬불꼬불 올라갓더니
가로등도 없이 완전 새카맣고 야경보러 온 차들이 내차 포함 2대밖에 없더라고
나는 장모님에게 와 여기 사람도 없고 가로등도 없고 완전 암흑 그자체라고 좀 무서운데요? 라고 말하며 장모님과 같이 차에서 내렸고
야경이 보이는 정상쪽으로 걸어올라가기 시작했어 한 5분쯤 걸었을까 야경이 한눈에 보이는 헬기장같은게 딱 나오더라
미리 와있던 차 한대의 사람들인지 커플 2명이 우리가 올라왓을때 딱 내려갔고 그 야경이 이쁜 곳에 나랑 장모님밖에 없었어
나는 장모님의 원피스를 입은 몸매가 너무 야하게 보여 사진으로 간직하고자 장모님께 사진 찍어드린다고 하고 플래시를 온으로 하고 장모님의 사진을 찰칵찰칵 찍었지
그리고 장모님께 숨소리가 느껴질만큼 다가가 사진을 보여주며 장모님 사진 진짜 잘나왔다고 너무 이쁘게 찍혔다고 사진을 보여주며 일부러 장모님에게 밀착해서 그때도 살짝 발기되 잇는 내 좆기둥을
장모님 허리,배 쪽에 슬쩍슬쩍 터치를 했어
장모님도 너무 이쁘게 잘나왔다고 만족해하시면서 이제 얼른 집으로 가자며 내려가자하셧고
나는 핸드폰 플래시를 탁 켜서 내려가는 길을 비추며 내려갔어
근데 산길에 밤길이라 혹시나 미끄러질까봐 장모님에게 제 손 잡고 내려가자고 위험하다고 손을 건네자 장모님은 내 손을 꽉 잡더니 내 옆에 딱 붙어서 같이 차까지 내려왔어
그리고선 장모님 집으로 출발을 했지 집 앞 편의점에서 장모님 마실 이슬톡톡 한캔과 내가 마실 맥주 몇캔을 사서 집으로 들어와 나와 장모님은 서로 샤워를 하고 나왔어
그렇게 샤워를 하고 나와 거실에서 짠하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아니나다를까 장모님은 이슬톡톡 세모금 정도 마시고 알딸딸 취해버리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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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성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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