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닮은 대학생이랑 조건한썰
쓸쓸함한잔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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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따끈따끈한 썰 풀어드릴게요
편하게 반말하겠슴다
조건이 땡겨서 트위터로 찾는데 너무 없는거임
미성년자밖에 없고 성인은 디게 찾기 힘든거 예전 같으면 미자도 했을텐데 이제 위험성을 깨닳아서 절대 안함 간단도 안하고 그러다보니 대학생은 찾기 힘들더라고
그러다 와중에 트위터에 조건한다고 올라와서 말거니 23살이라고 하네 일단 20만원이라고 해서 조금 비싼감 있어서 외모 어떤 스타일이냐고 물어봤음
고양이상에 눈크다고해서 아 괜찮겠구나 약속잡고 만나러 갔음 옷 뭐입은지 물어보고 찾는데 멀리서 봤을때 꽤 이쁜거 그래서 트위터냐고 바로 말걸었음 가까이서 보니 더 괜찮더라고 자세히보니 전종서 느낌도 꽤 있고
그래서 위험을 방지하고자 신분증 확인을 했는데 다행이도 미자가 아니더라고 그래서 모텔로 바로 고고했는데 대화를 하다보니 애가 마인드가 괜찮더라고 그래서 금액 딜좀 하니깐 15만에 콜 해서 기분좋게 가는중이었지
근데 가는동안 심심해서 가기전까지 밑에 옷위로 만져줄 수 있냐고 하니깐 살살 만져주더라 나도 만져도 되냐고 물어보니깐 상관없다고 해서 옷안으로 만지면서 갔는데 B정도 되고 너무 말랑하고 부드럽더라ㅠㅠ
모텔 도착하고 같이 샤워하려고 옷벗었는데 진짜 이쁘더라.. 이게 얼마만에 이쁜애랑 하는거지 생각에 완전 풀발되더라 몸도 날씬하고 가슴도 엄청 크진않지만 비컵에 모양도 이쁘고.. 그렇게 샤워하고 침대로가서 앉았는데 바닥에 무릎 꿇고 펠라를 해주는데 진짜 간만에 하는거라 미치겠더라고 한 10분정도 펠라 받는데 하고 싶은거 다 하라고 하더라.. 마인드 씹상타ㅠㅠ 근데 나도 그렇게 하드하지가 않아서 69좀 하면서 손가락좀 넣다가 너무 자자가 터질거 같아서 콘돔 끼고 위에서 허리 돌리라고 올라태웠음
능숙하진 않은데 이쁜 대딩이 허리돌리니깐 콘돔 터질꺼같고 신음소리 들으니깐 너무 꼴리더라고 정상위로 바꿔서 클리만지면서 박아주니깐 신음소리 내는데 부끄러워서 잘 못내더라 그래서 졸라 박으면서 좋냐고 물었는데 숙쓰럽게 "좋아요.." 그러더라.. 진짜 너무 맛있었다
그렇게 정상위로 박다가 뒷치기로 젖가슴 만지면서 박으니깐 신음소리 앙앙 내더라 싸기 너무 아까워서 다시 허리좀 돌려달라하고 여상위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가슴 빨면서 박다가 싸버렸다..
아쉽게 인스타나 카톡은 따진 못했지만 진짜 오랜만에 이쁘고 마인드 좋은애 먹어서 진짜 돈이 하나도 안아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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