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SM LIF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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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안녕하세요 이번에 야설을 즐겨보다가 가입하게 된 신입니다
원래 SM을 좋아해서 여기에 올라온 SM 관련 글들을 많이 읽어보았네요
저는 20대부터 SM이라는 세계에 빠지면서 SM 관련 영상과 용어 그리고 도구들을 많이 찾아보고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성격상 뭘 하게 되면 끝을 봐야하는 성격이라서 며칠을 알아보고 관련된 책도 보고 일본 사이트까지 뒤지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실지는 모르겠지만 night24라는 정말 하드한 SM 일본 영상도 있어서 많이 참고 했습니다
돔이라하면 머리가 좋아야할 것 같았습니다. 그 이유는 플레이를 하기전에 미리 생각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플을 어떻게 진행할지 그리고 플을 할때 어떠한 도구를 써야 할지도 미리 생각해두면 좋거든요
지난 SM 글들 올리신거 보니까 많은분들이 아라곤이나 네이버까페에 활동하시는 분이 있었네요
그외에 아라곤이 생기기전에 SMLIFE라는 사이트도 있었고 그 훨씬 전에 SM 까페는 다음까페에 제일 큰 까페 2군데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 다음에 있는 까페에서 처음 활동을 하였고 그 곳에서 시간날때마다 까페 오픈 채팅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며칠을 지내다보니 어느정도 시스템을 알게 되었고 구인 게시판에 있는 글도 있어서 섭 성향분들에게 쪽지를 몇번 정중하게 보냈는데 어느날 쪽지가 와 있었습니다
출근하고 점심시간에 잠깐 짬을 내서 들어갔는데 제가 보낸 쪽지에 답변을 해주셨고 경기 파주에 사시는 키 성향이 강한 분이셨습니다
까페는 사무실에서 자주 들어갈 수 없어서 네이튼온 아이디를 받아서 간간히 대화하다가 제가 먼자 만나자고 제안을 했었고 여자분은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서로 간단한 개인정보만 알고 있던터라 여자분은 잘 모르는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며칠동안 일상 적인 대화 및 플레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좀 더 친밀해졌습니다
저는 광화문에서 그 당시 근무하고 있어서 퇴근 후에 종로에서 만나자는 제안을 먼저그 여성분이 주셨고 막차 때문에 많은 시간이 없다고 하였고 간단히 스팽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제안이라서 저는 아무것도 준비를 하지 못하고 사무실에 있는 우선 제일 긴 자를 가지고 갔습니다
종로에서 6시반에 만나기로 하였고 그 여성분은 차가 막혔는지 약간에 지각을 하였습니다
서로 인상착의를 그날 이야기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 여성분은 키가 172정도에 큰 키를 가지고 있어서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간단한 인사를 하고 시간이 없는 관계로 바로 종로에 있는 모텔에 들어갔고 그 때부터 플은 시작 되었습니다
우선 우리는 세이프워드를 레드로 이야기를 맞춘 상태였고 힘들거나 아프거나 못 참을 것 같으면 무조건 세이프워드 외치라고 알려두었습니다
저는 들어오자마 모텔에 있는 하얀 수건을 찬물에 뭍혀서 물기를 쫙 빼고 모텔에 있는 작은 냉장고 안 냉동실에 두었습니다
우선 섭 성향과 키 성향이 있던 그분은 섭 성향보다는 키 성향이 강해서 스팽부터 시작을 하기로 했습니다
씻고 오라고 한 후 그 분은 씻고 오셨고 부끄러운지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
플레이에 대한 이야기는 미리 다 이야기해서 속옷 차림으로 우선 스팽을 하기로 했어서 속옷만 입은 상태로 스팽을 진행했습니다
브라와 팬티만 놔두고 모든 옷을 벗고 차렷 자세로 대기하고 있었고 제가 벽을 잡고 기대는 상태로 자세를 잡아주었습니다
나 : 이제부터 스팽을 할껀데 몇 대 맡을래?
파주 : 10대요
나 : 아니 오늘 시간 약속을 어겨서 50대부터 시작이야 내가 스팽을 하면서 계속 상태 체크는 할꺼야 내가 미쳐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으니 내가 알려준 세이프워드는 언제든지 이야기해주면 돼 알았지?
파주 : 네
나 : 그리고 10대씩 끊어갈껀데 10대 맞고 근육 경련이 있을 수 있으니 자세는 10대 맞을때 마다 자세는 바뀔꺼야 알겠지?
파주 : 네
나 : 또한 1대 맞을때마다 감사합니다 주인님이라고 하고 숫자 외에 신음소리가 나오거나 손이 엉덩이에 올라가면 다시 시작할꺼야 알겠지?
파주 : 네
나 : 다리 벌리고 엉덩이 내밀어 시작한다
그렇게 1대씩 1대씩 때리는데 10대까지 움직이지 않고 신음소리 한번을 내지 않았습니다
전에 대화할때 꽤 잘맞는다고 했었는데 제가 지금 생각해도 스팽키에 있어서 잘 맞는 키 중에 단연 탑 5에 드는 스팽키였습니다
우선 10대를 때리고 나서 자세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침대 위로 올라가서 강아지 자세로 엉덩이를 내미는 형식으로 자리를 잡아 주었고 이번에는 속옷을 모두 탈의를 하기로 하고 다시 자세를 잡았습니다
이미 엉덩이에는 빨갛게 스팽 자국이 남아 있었고 ㅂㅈ에는 키 성향에 맞게 애액이 흘러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 자세로 다시 10대를 때리는데 5대 쯤 넘어가더니 맨살에 맞아서 그런지 자기도 모르게 손이 올라왔습니다
나 : 내가 엉덩이에 손 올리지 말라고 했지?
파주 : 네.... 죄송합니다
나 : 다시 시작한다 감사합니다 목소리가 전보다 크지 않으면 무한 반복이다
파주 : 네
스팽을 해 보신분은 알 수 있을텐데 처음에는 엉덩이가 빨갛게 변하다가 나중에는 데미지가 누적되면 피부에 하얀색으로 올라오게 되고 그 이후에는 검게 변하게 됩니다
그렇게 스팽을 하고 나서 손 올리고 목소리 작은거랑 하나다 보니 180대가 넘어가고 가지고 간 플라스틱이 부러지면서 스팽은 끝이 나버렸습니다
케인 같은 등나무였으면 좀 더 오래 갈 수 있었을텐데 그 때 당시에는 플라스틱 자 밖에 없어서 아쉽게 스팽은 끝나버렸습니다
스팽이 끝나고 보니 검게 색깔이 바뀔 것 같았고 맞는 사람과 때리는 저 포함 둘다 이미 땀은 범벅이 되었습니다
키 성향분에게 침대에 엎드리라고 하고 모텔에 들어오자마자 넣어놓은 하얀 수건을 냉동실에 꺼내서 검게 변하고 있는 엉덩이에 덮어주고 근육 뭉치지 말라고 마사지를 해주었습니다
그날은 스팽만 하기로 한거고 절대 섹스는 안하는걸로 합의를 본 상황이라서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둘이서 쉬면서 스팽은 왜 좋아하냐고 물었는데 이렇게 스팽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려서 가끔 스트레스가 쌓이면 가끔 일플로 만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막차 시간이 되어서 차 타는 곳 까지 데려다주고 저는 집을 왔습니다
그날은 너무 피곤해서 곯아 떨어지고 다음날 출근해서 연락했더니 플이 너무 만족 했는데 아직도 엉덩이 아프고 앉을때마다 따끔거리는데 기분은 좋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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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제가 첫 스팽키를 만나서 했던 플 내용이구요
앞으로 글은 제가 SM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 SM 까페 정모에 있던 일 / SM 까페 회원들과 갔던 펜션 이야기 / 펩섭 3명과 플을 했던 일 / 마조섭과 플 했던 일 / 골든 / 스캇 / 멀티 플로 즐겨 하던 섭 등등 거의 10년 동안 했던 SM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궁금한 내용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아는 선에서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 혹시 제가 쓴 글이 본인 이야기인데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면 이야기주세요 글 내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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