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팬티로 사정한 썰
토토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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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전
회사에 육감적인 체형의 여직원이 한 명 있었다. 평소 짧은 치마나 가슴 부분이 다소 파인 V넥 계열의 옷을 자주 입고 출근했는데, 지나가다 우연히 시선이 닿으면 가슴골이 보이기도 해 혼자서 자주 성적인 상상을 하곤 했다.
그 여직원이 퇴근한 뒤 나는 늦게까지 회사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았고, 그녀가 사용한 립스틱 자국이 남은 커피 빨대를 혀로 핥으며 간접적인 만족감을 느끼는 일이 반복되었다.
어느 날 야간 작업으로 사무실에 혼자 남아 작업을 기다리던 중,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그녀의 사물함 안에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졌다.
결국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사물함을 열어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작은 파우치 하나를 발견했다. 파우치를 열어보니 생리대가 여러 개 들어 있었고, 그 안에는 예비용 팬티도 함께 보관되어 있었다.
팬티를 발견한 순간 극도로 흥분한 나는 그것을 꺼내 손으로 만져보고 냄새를 맡으며 더욱 흥분했다. 결국 팬티를 이용해 자위행위를 하기 시작했다.
예전부터 인스타그램에서 그녀를 찾아본 적이 있었는데, 이름이 흔해 쉽게 찾지 못하다가 프로필 사진이 비슷한 계정을 발견해 확인해 보니 실제 그녀의 계정이었다. 그 계정을 보며 자위행위를 이어갔고, 그녀의 자리에서 절정에 이를 정도로 흥분했다. 팬티에 흔적을 남기면 들킬 수 있다는 생각에 급히 휴지에 사정한 뒤, 팬티는 원래 상태처럼 정리해 다시 파우치 안에 넣었다.
그 이후에도 야간 작업으로 혼자 사무실에 남을 때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하며 팬티를 꺼내 사용하고 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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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03 | 현재글 여직원 팬티로 사정한 썰 (7) |
| 2 | 2026.01.24 | 여직원 팬티로 자위한썰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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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mib19
강철빤쓰찢어버려
자냥이
골용이
qwert123456asdf
위니아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