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만져진 여친 썰
네토인가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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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어느날 여자친구가 저한테 친구들이랑 클럽에 가봐도 되냐고 물어봤어요.
여친은 그 당시 클럽에 가본 적이 없었고 저는 조금은 싫은 마음이 있었지만 네토 성향이 있어 보내주게 되었죠.
그 날은 연락이 잘 되지는 않았지만 아예 안 되지는 않았어요.
중간중간 카톡으로 연락을 했고 시끄러운 소리와 함께 짧게 전화 몇번 하는게 전부였지만요.
하지만 시간이 늦어질수록 연락은 잘 되지 않았고 점점 걱정이 되기 시작했죠.
새벽 3시가 넘었었나?
여친한테 전화가 왔는데 클럽 분위기가 너무 싫어서 친구들한테는 더 놀라고 하고 자긴 먼저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제서야 시끄러운 소리 없이 전화를 하게 되었는데 걱정이 많이 됐던 저는 막 캐묻기 시작했죠.
왜 연락이 안 됐냐, 무슨 일 없었냐 등등
처음엔 별 일은 없었고 너무 시끄럽고 사람이 많아서 핸드폰 하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당시 저는 네토력보다 걱정되는 마음이 더 커진 상태였어서 화가 좀 난 상태였어요.
아무튼 클럽에서 나왔고 집에 간다길래 전화를 계속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사실은 클럽에 사람이 너무 많았고 너무 좁았어서 남자들이 자기 몸을 만지고 움켜쥐어도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여친은 그 상황이 무섭기도 했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 누가 자기를 만졌는지도 몰랐다고 했어요.
이 말을 들은 저는 빡침과 동시에 엄청난 흥분감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어떻게 어디를 만져졌는지 자세히 물어봤죠.
그랬더니 친구들과 함께 술 마시고 있으면 같이 마시자고 어깨동무를 한다거나, 자리를 옮기려고 돌아다니고 있으면 남자들이 엉덩이를 움켜쥐거나 허리 춤을 만지고 사라지고 이런게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또 뒤에서 엉덩이 골 사이로 보지를 만지고 사라진 사람도 있었고 발기된 자지를 여친 엉덩이 사이에 부비부비 한 사람도 있었답니다.
제일 충격이었던건 사람이 많아 친구들과 떨어지게 돼서 잠시 혼자가 됐을 땐 뒤에서 가슴 움켜쥔 놈도 있다고 했구요.
그래서 저는 혹시나 키스까진 하지 않았을까, 섹스까지 하고 나서 나한테 연락한건 아닐까 하고 여러번 물어봤지만 키스나 섹스는 아예 안 했다고 하더군요.
정리해보면 모르는 남자와 어깨동무하고 술 마시고, 뒤에서 엉덩이와 허리춤, 보지까지 만져졌고, 발기된 자지에 부비부비 당하고, 혼자 서있을 땐 가슴까지 만져졌던 여친이었어요.
저는 물어봤죠.
왜 가만히 있었던거냐, 왜 뿌리치지 않았냐고.
그랬더니 여자친구의 대답은 초반에는 만지고 사라지고 이러니까 짜증은 났지만 사람도 많고 누가 만졌는지를 모르니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고 했고, 자지를 엉덩이에 비비면서 부비부비를 하는 놈이나 가슴을 움켜쥐며 만진 놈은 너무 대놓고 그러니까 무서워서 몸이 굳었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가슴을 만진 놈은 아주 운이 좋았죠.
여자친구가 무서워서 아무 반응을 안 하니 옷 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졌고 브라 안으로 꼭지까지 만졌다고 하더라구요.
빡침과 흥분 사이에서 두가지 감정이 들던 저는 흥분이라는 감정에 지배되어 여자친구와 전화하며 딸딸이를 치는 남친이 되어버렸습니다.
여친에 대해서나 그때의 상황에 대해 궁금한게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볼 때마다 답글 남겨놓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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