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아는누나한테 따먹힌썰
지미뉴트론23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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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22:52
지금은 나이를 먹어서 30대를 달리고 있지만
어릴때는 동네에서 얼굴로 유명했어서 여러가지 썰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서사가 길지만
100% 실화고 과장 구라 없으니 재밌게 읽어주세요
때는 중학교 2학년 당시 저는 가정불화로 인해 가출을 정말
밥 먹듯이 했었습니다 가난하고 이런게 아니라 가정폭력과 부모님의 억압으로 답답해서 집을 자주 나갔었는데 또래 친구들 보다는 2살 3살 많은 형 누나들과 자주 어울렸던거 같아요
자퇴한 형 누나들이 대부분 이었는데 그 날은 잘곳이 없어서 평소에 잘 알고 지내던 형한테 재워달라고 연락을 했었는데 오늘은 형 부모님이 집에 계셔서 그건 좀 힘들고 대신 자기 친구한테 재워달라고 얘기 하겠다 했었고 저는 별 생각없이 알겠다고 얘기하고 정신없이 그 형이랑 게임을 하다가 술 먹으러 가자는 형의 말에 그러지 뭐 하고 형의 뒤를 졸졸 따라갔었습니다 그 형을 A 라고 할게요
A형은 자신의 친한 친구라며 양팔에 문신있고 누가봐도 양아치처럼 생긴 B라는 형을 소개해줬습니다 이제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간 저는 잔뜩 쫄아서 이 형은 진짜 양아치구나 밉보이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며 언행부터 작은 행동 하나하나 조심하기 시작했어요 B형의 집에서 재워준다는거구나 혼자 생각하고 뒤따라갔는데 아파트 1층에서 담배를 한대 피우고 올라가자길래 잡담이나 하면서 셋이 담배를 피우고 있었고 1층 공동현관문이 열리더니 누가봐도 화장 진하게한 양아치 같이 생긴 누나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술 사왔냐고 A와B에게 말을 걸며 A에게 팔짱을 끼더니 저를 보고는 "이 애기는 누구야?" 하면서 위 아래로 훑더니 잘생겼다며 갑자기 끼던 팔짱을 빼고는 제 손을 잡고 엘베쪽으로 걸어갔어요 누나의 키는 당시 저보다 컸으니 대략 168? 정도 되어보였고 마른편인데도 몸매가 제 주변 또래 친구랑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연한거죠 중2랑 고1의 발육상태는 차이가 꽤 크니까요
저는 얼떨떨하게 끌려가면서 a형을 바라봤는데 a와b는 술사올테니까 먼저 올라가있으라고 하고 누나랑 둘이 집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당시에는 그 아파트가 주변에서 제일 비싼 아파트라고 들었어서 잘 사는 집안인가보다 하고 집 구경도 하고 누나랑 시시콜콜한 얘기나 하면서 형들을 기다렸고 형들이 술을 사들고 도착할때쯤에는 누나랑 조금 편하게 대화할 정도로 금방 친해졌어요
그래도 나이차이가 2살이나 나는 고1 누나다보니까 어느정도는 말을 조심해서 하긴 했었죠 해가 저물었으니 오후 7시는 넘었을거에요 그때부터 형누나들이 자신만의 비율로 종이컵에다가 쏘맥을 따르기 시작했고 넙죽넙죽 받아먹기 시작했어요 술은 그 전에도 마셔봤기 때문에 더 먹으면 취할거같아서 제가 술을 따를때는 제 종이컵에는 몰래 소주를 조금만 넣는 방식으로 형누나들의 주량을 맞춰갔어요
다행히 그 자리에 술을 잘 하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생각보다 술 자리는 금방 끝났었고 a와b가 주섬주섬 옷을 입더니 집에 간다고 하는거에요 저는 가출을 한 상태라서 형들이 안 재워주면 답도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a 형한테 슬쩍 나 재워준다매 하고 애처로운 눈빛을 보냈고 a는 여기서 자라면서 웃으며 b와 어깨동무를 하고 집을 나갔어요
잠깐의 정적이 흐르고 누나가 자 이제 치우자 하면서 봉투에 쓰레기와 술병을 때려담기 시작했고 저도 옆에서 같이 자리를 치워준 후 어색하게 바닥에 앉아있었어요 누나가 안방에 들어가더니 이불을 가지고 와서 누나방 바닥에 깔아주길래 아 나는 바닥에서 자면 되나보다 하고 바닥에 누웠는데 베개를 안줘서 좀 불편한 상태였어요
누나는 불을 끄고 누웠고 나도 자야겠다 싶어서 눈을 감고 자려고 하는데 도저히 불편해서 잠이 안 오는거에요 술을 마셔서 그런지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속도 안 좋고 내일은 어디가서 자야하지 고민하던 찰나에 누나가 정적을 깨고 말을 걸었어요
"자?"
그 한 마디에 갑자기 온갖 생각이 다 들면서 가슴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했고 아 이거 설마? 하는 생각에
"아 저 아직 안 자요.."
하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을 하니까 누나가
"불편하지 않아? 올라와도 돼, 올라와"
라면서 침대를 손으로 톡톡 치며 저를 쳐다봤어요
아 불편하긴 했어.. 하면서 내심 기대를 하면서 올라갔는데 체감상 2~3분? 동안 누나가 아무말도 안 하고 눈을 감고 있길래 아 그냥 내 착각인가보다 하고 자려고 하는데 누나가 갑자기
"뭐 하고 싶은거 없어?"
하고 뒤 돌아서 저를 빤히 보며 제 의견을 묻는거에요
당연히 달고 태어난 남자로써 차오르는 욕망은 있었지만
당시에는 b라는 형한테 좀 쫄기도 했고 이 누나도 오늘 처음 보는데 괜히 건들였다가 형들이 와서 나를 줘패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커져서
"네?.. 잘 모르겠어요"
하고 대답을 하니까 누나가
"너 하고 싶은거 해도 돼"
하더니 제 손을 잡고 누나 가슴에 얹는거에요
거기서 제 이성이 끊어져서 아 팰라면 패라지
하고 두려움을 떨쳐내고 누나의 가슴을 옷 겉으로 주무르다가
누나의 눈치를 살살 살피면서 옷 안으로 손을 넣어 브라 안쪽으로 손을 우겨넣고 가슴을 만지고 꼭지를 손가락으로 건들기 시작했죠
"으흠.. 으응..."
누나가 짧은 신음 소리를 내자 저의 그곳이 뜨거워지는게 느껴졌어요 술을 마셔서 그런건지 얼굴까지 확 달아오르더니
엄마의 모유를 먹는 아이처럼 브라를 위로 살짝 재치고
가슴을 빨기 시작했어요
"앗...아흥 으응..읏"
누나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고 제 그곳도 불끈불끈한게 느껴졌고 누나가 제 바지 위로 손을 가져다대더니 제 머리를 누나의 허벅지쪽으로 밀고는 짧은 핫팬츠를 속옷과 같이 벗어버리고는 제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쑥 하고 내리더니 부끄러운 표정으로 고개를 살짝 돌렸고 저는 그 표정과 분위기에 흥분해서 아무생각 없이 냅다 구멍에 맞춰 넣어버렸어요
"하읏.."
짧은 신음소리와 함께 쑤욱 들어가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 누나도 진짜 걸레중에 개걸레였네요
보지 주변을 왁싱을 한건지 역삼각형으로 털도 이쁘게 나있었고 어두운 와중에 보지도 야동에서 보던것보다 이뻐 보여서 와 이게 실물 보지구나 하고 감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무튼 넣는데 물보지도 이런 물보지가 없었습니다
축축하다고 표현을 하면 딱 맞겠네요 보지가 안으로 말려들어간건지 밑에서 여자 특유의 야한냄새 올라오고 허리를 움직일때마다 챱챱 소리가 날정도로 물이 많은 누나였어요
"으응..핫..하아아 윽.."
허리를 움직일때마다 바뀌는 신음소리와 함께 첫경험이라 허리를 몇번 움직이지도 못 했는데 발끝부터 머리까지 소름이 돋으면서 누나의 보지에 울컥울컥 쏟아내버렸습니다..
피임 이런거 생각도 못 했고 하고 나니 다리에 힘이 풀려서 침대에 엎어졌는데 누나가 갑자기
"애기야 오늘 부모님 온댔는데 깜빡했다.. 일단 계단에 있어볼래? 내가 상황봐서 데리러 갈게"
하고는 갑자기 폰질을 하더니 씻지도 못 하고 옷입고 쫓겨나듯 문 밖으로 나왔습니다 속으로 아니 시발 뭐지 싶다가도 너무 피곤하길래 위층 계단 중간쯤 평평한곳에서 누워서 기다리는데 비상구 문틈으로 남자 목소리와 함께 문이 닫히는 소리가 나더군요 아마 저로는 만족이 안 되니까 주변 사는 남자를 부른거 같았어요
그 이후로는 저도 피곤해서 계단에서 잠에 들었고 점심이 지나서 누나가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떴고 그 남자는 갔는지 집에 아무도 없더라구요 누나가 부모님이 나가셔서 바로 나를 깨운거다 얘기를 하는데 저는 분명 젊은 남자 목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모른척하고 넘어가고 누나집에서 폰 충전을 해두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누나가 주는 남자 속옷으로 갈아입고는 빠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반응 괜찮으면 제 경험들을 아낌없이 풀어보려고 해요
최근까지 재밌는 경험들이 좀 많은데 다 쓸려면 시간은 좀 걸리겠네요 글을 잘 못 써서 피드백 주시는건 감사히 잘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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