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AV아줌마 한테 먹힌 일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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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전
점심시간 오늘 좀 많이 한가해서 일본에서 일어났던 일을 풀어 볼까 합니다.
일본 샤프쪽으로 출장을 갈 일이 있어 인천공항에서 하네다 공항 인가 나고야 공항인가? 그쪽으로 가서 츠 지역으로 가는 페리를 타고 츠 에서 내려서 다시 택시 타고 팀장이 구한 숙소로 이동하는 여정이엿고.
츠에서 숙소가잇는 지역으로 이동하는게 전철을 타는 방법이 있는데...
한 번은 전철을 탓을 때 일본 여학생들이 말을 걸어 오기도 했다...한국인? 이러면서...
그 여학생들은 치마를 짧은걸 입엇는데..팬티가 다 보여도 별 상관 안하는 듯이 다리을 벌리고 앉기도 하고..
전철에 서 있음...괜시리 옆에 서서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일도 있고..그랬다.
샤프쪽일이...장비 설치및 운영까지 다 완료 되어야 철수 하는 스케줄이라...약 2년을 일본에서 근무했는데..
도착한 숙소는 한국으로 따지면 맨션 이고 일본에선 아파트라고 부르는 5층 건물이였다..
그곳에 2층 3층 4층 한 칸씩 총 3개 숙소를 사용했고.. 한 숙소당 4인 그리고 한 숙소는 나랑 팀장이 같이 썻었죠.
제가 머문 숙소는 2층이였는데...우리 숙소 바로 옆에 30대 일본 미시가 한 분 사시고 있었죠...그 분이 직업이 AV라는건 뒤에 안 사실이고.
오고 가며 가끔 얼굴 보면 인사를 했고 그 아줌마는 왜 인지 집으로 쏙 들어가버리고 저희들을 좀 피하는 느낌.
그렇게 샤프 에 장비 설치 및 세팅을 하고 한 숨 돌리고 좀 한가로워질 때 팀장이 회식하자고 해서..
택시 타고 일본 번화가쪽에 갔었죠...그기 번화가에 가면 일본 유흥 업소들 위치와 정보를 알려주는 책자가 있는데..
그거 하나 가지고...찾아가고 했었지요..
그 날은 고기집에서 다 같이 회식을 하고...노래방으로 옴겨서....노는데... 일본 여성분들이 많이들 처다 보고...자기들끼리 수근대고...
그렇게 밤 10시쯤에 그 책자에 나오는 한 곳을 갔는데...인당 5천엔 여자들 옆에 앉고 노래도 하고 술도 마시는 곳이엿죠..
팀장하고 팀원들은 그 곳에서 노래 부르고 놀 때 잠시 화장실 간다고 나왔는데...
딱 골목이라고 해야 되나...옆집 미시하고 딱 마주치게 되였습니다...
서로 .보면서 ...나는 .어~ 어~~그러고 그 아줌마도 일본어로 나니~~나니~ 하면서 목례만 하고 지나갔죠....
안에서는 한참을 노래하는데 그의 한국노래를 하니까...그곳 여접객원이...코리아 코리아....이래서 오케이 오케이...이러면서 놀았는데..
그렇게 회식이 끝나고 전부 택시 타고 숙소로 왔고...
또 일터로 복귀를 하였죠...
그렇게 한 1년 쯤 지났을까요...옆집 미시랑도 많이 가까워졌고...시내에서 보면 가끔 같이 술도 마시고...그렇게 지내다가..
팀장은 한국에 장비 문제로 귀국을 했고...숙소엔 저 혼자 남았고..다른 팀원들은 자기들 숙소에 있어면서 게임하고..아니면 잠자고..했던 날..
갑자기 초인종 소리가 들렸어요...
그래서 누군가 해서 문을 열었더니..그 일본 미시 아줌마가 서 잇었고...대화가 안되니..손짓 발짓..하면 소통을 했고..
자기 집에 수도가 센다고...좀 봐달라는 내용이더라고요...
그래서 알앗다고..하고...그 집에 가서 보니...연결부위가 느슨해져서 물이 세고 있는데..공구를 가져와...그 느슨한 부위를 꽉 조이니...물이 안샜습니다..
그리고 갈려는데...제 팔을 잡더니..뭐라 뭐라..말하길래 고맙다는 소리 같아서 다이조오부..다이조오부.... 이렇게 말하고 나갈려는데 다시 팔을 잡더니...노 노...
이래서 뭔가 ? 이게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데...그 미시아줌마가..."SEX' 이렇게 말해서...
섹스 ? 난 알수 없다는 손짓을 하니... 거실에 잇는 티브를 켜고 CD를 하나 넣더니...손짓으로 가르키더군요..
섹스를 하자는 소리인가? 그래서..난 "이키마쇼" 했는데..그 미시 아줌마가 " 하이 " 이렇게 말하더군요...이키마쇼 는 가자는 의미인데..아는 말이 그것뿐이라...
그렇게 말하고 그 미시아줌마는 욕실로 저의팔을 끌고 들어가더군요...일본 욕실은 다 아시다시피 샤워실이랑 화장실이 따로 있고..욕실 입구에 옷 벗는 곳이 있고...
욕실 입구에서 그 미시 아줌마는 옷을 벗고 가지런히 옷을 접어서 올려두고..제 옷을 벗기고 그 옷도 가지런히 접어서 올려두고..
내 팔을 잡고 욕실로 들어가서 저를 씻기더군요...
다 씻고 나갈려고 돌아섯는데..제 등뒤로 꼭 안아서..그 미시 아줌마 젓꼭지가 제 등을 지긋이 눌렀어요...
그리고 제가 돌아 서니....무릎을 꿇더니..제 꺼를 빨기 시작 하고....또 빨리니까....점점 흥분도 되고....그 미시 아줌마는 일본어로 뭐라 뭐라..얘기를 하는데 난 못알아듣고..
그리고 그 욕실 입구에 누워서 한 번 했는데...그 미시아줌마 신음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교성이...진짜 진하게 터지시는데....지금 생각하니.역시 AV배우라 다르구나
그렇게 욕실에서 한 번 하고...방에 들어가서 또 하는데...나를 눕히더니...위에서 계속 방아를 치는데...가슴이 커서 그런지...출렁이는게 대서양 급이더라고요...
그렇게 그 미시아줌마랑 그 집에서 오후까지 하고 갈려는데.."고항 고항" 이러면서 밥먹고 가라고 해서...일본식 요리라는데 이름은 모르겠고..그걸 내와서...같이 밥먹고....
그리고 또 붙잡혀서 한 번 더하고.....
그렇게 해가 지고 져녁 무렵에 제 숙소에 왔는데...팀장이 언제왔는지 와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지훈아 옆집에 아줌마 소리가 대단하던데 들었냐? "
"아니요 저 못들었는데요"
" 야 ..소리가 쩌렁 쩌렁 울리더라야"
그랬다..일본 집 구조가 얇아서...소리가 잘 들린다는것...
그렇게 그 일이 지나고..일본에 있는 동안 가끔 그 미시아줌마 집에서 관계를 했고...
일본 샤프 스케줄이 끝이나서...한국으로 귀국하면서 그 일본 미시 아줌마와 관계는 끝이 났다..
그 뒤에 알았다..그 아줌마 직업이 AV배우였다는 걸....일본 AV를 볼 때 마다 그 미시 아줌마를 볼수 있을까 하고 가끔 찾아보는데...
아직은 못 찾은듯...은퇴를 한건지...그 때도 활동을 햇음 숙녀계로 했을 텐데...
아직은 찾지를 못했다....AV를 보다보면 언젠간 한 번은 보지 않을까? 그 아줌마가 연기하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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