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길들이기5
Gaagagagag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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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내가 먼저 초대를 하자했지만
와이프가 들뜬모습이 꼴보기가싫었다..
와이프는 나의 기분을 알아채고 조용해졌다
집에 돌아가자마자 박았다
그새끼 맘에 들어? 라고 물으며 박자
신음을 참고있는 와이프의 보지는 물이 줄줄새어나왔다
사정하고나니
내일 초대남 취소할까..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에이몰라 진행하자라고 생각하며 다음날이 되었다
조련사가 물어봤다 정말 정하실거 없냐고
나는 그런거없다 능력껏 하라고
얘기했고 알겠다고 얘기했다
장소는 모텔이였고 거기서 술한잔하며
진행하기로 했다
모텔로 가는길 와이프는 은근히 꾸민듯 안꾸민
좋은향이나며 들떠있었다
모텔에 도착했고 술한잔하는데
조련사가 대화를 리드했고
어느순간부터 내게 눈치주더니
나를 제외하고 와이프와 조련사만 대화하고있었고
와이프는 나를 신경쓰지않고 조련사에 홀린듯
대화했다
조련사는 나에게 부탁한게 눈치주면
화장실에 잠시만 있다가 훔쳐보는 느낌으로 보라고했자
와이프가 부담스러워할수있다고
눈치를 주자 화장실에 갔고
방안은 조용해지더니 키스하는소리가 났다
와이프의 호흡이 거칠어지더니 옷을 벗는 소리가들렸고
나는 슬쩍 나가보자 와이프는 흥분한눈으로
내눈치를보자 고개를 끄덕여줬고
조련사는 와이프가 내쪽을 보지않게 키스를 이어나가며
옷을벗기고 침대로 눕혔다
와이프는 몇번이든 날봤지만
난 무시했고
초대남과 와이프는 침대에서 키스를 더격하게 하였다
조련사가 와이프속옷을 벗겼고
자기것도 벗었는데 크기가 좀컸다
가슴, 보지를 애무하는데
와이프는 간지럽다는듯 다리를 비틀었고
조련사는 말없이 다리를 벌렸다
애무를 한참하다 조련사는
말없이 누웠고 와이프는 시키지도않았는데
사까시를 했다
혀로 귀두부터 부랄까지 핥다가
조련사가 신음을 내자 성기를 입에넣었다
성기는 와이프 입을 꽉채웠다
내가 본시선에선 와이프 항문 보지가보였고
옆으로 가야 사까시가 보였다
와이프 보지는 애무당한탓인지 반들반들햇다
그렇게 조련사는 와이프를 눕혀서 애간장태우기시작했다
와이프는 신음 소릴 참고있다가
조련사가 안넣어주다가 갑자기넣자 흡!소리를 내고
다시참다가
조련사가 키스를하니 와이프도
키스하려다가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어어어 읍읍..어어어 이런식으로 참다가 내가자
조련사의 큰성기는 와이프의 질이 꽉잘정도였다
꽤긴시간 박혔다
조련사가 사정하겠다고 얘기하고
사정하려는데
갑자기 얼굴쪽으로 갔다대더니
와이프가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하며
입을 벌리고 받아버렸다
나는 생각지도 시도해볼생각도 없었던
와이프의 입싸에 충격이였다
와이프는 휴지에 뱉고
조련사는 쓰시죠~라고 얘기했고
벙찐 나는
자연스레 와이프 다리를 벌리고 박아댔고
와이프도 당황한기색이였다
나를 너무흥분해서 빠르게 사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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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오즈88
공백없이채움
wildfire
키아라
삭제하다
교태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