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다니던 사촌 여동생 2
선삽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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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전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아저씨 같은 사촌 오빠
솔직히.. 남자 경험도 없는 여자애가 아무리 술이 취했다 해도
보빨을 그리 쉽게 허락해 줄 리가 없지
사실은 보지 빨면서 꿀밤 몇 대 맞았어
팬티 벗길 때도 가만있길래 난 처음에는 허락하는 줄 알았는데
보지를 빠는데 신음 소리 내다가
보지가 빨리고 있다는 걸 느끼고는 급하게 일어나려고 했어
난 다리를 꽉 잡고 하던 일 계속 했지
그때의 반응은 아직도 잊을 수 없네
빠져 나가려고 하면서도
허리를 움찔움찔 떨면서 내쪽으로 드리 밀때도 있고
몸을 뒤틀면서 내 머리를 허벅지로 조이고
그러다 나한데 꿀밤 때리길래
더 심하게 빨면서
안한다고 그냥 만지고 뽀뽀만 한다고 했더니 조금 얌전해 졌지
키스는 안 한게 아니고 동생이 못하게 했지
보지는 한번 빨려보니까 기분 좋은지 계속 대주더라
삽입 생각은 처음부터 안 했다
하려면 할 수 있었겠지만
보지 빠는것 외에는 내가 더 안 하니까
덕분에 보빨을 계속 할 수 있었던 거 같아
두번째 보빨 할 땐 안된다 했지만 꿀밤은 안 때리더라
좀 빨다가 다 벗기고 내가 씻겼다
씻기면서도 섹스는 안 한다고 안심 시켰지
키스도 시도 안하고
씻기면서 보지 만지고 가슴 정도만.. 만졌어
부끄러워 하지 마라고 어릴 때 다 봤다고 했지
씻고 나와서
엎드리게 하고 항문이랑 보지를 같이 빨아줬는데
자기만 기분 좋게 하고 내가 원하는게 없으니까
그다음 부터는 걔네 집에 내가 들어가면 알아서 화장실 가서 보지 씻고 나오는 거 같았지
빨아보면 알잖아 비누 냄새
그담부터 동생이 자취방 가면 화장실 부터 갔는데
22살 여자애가
항문이랑 보지에 비누칠 하고 빡빡 씻고 있는 모습 생각났지
자지도 비벼보기도 했는데 넣으려면 언제든 넣을 수 있었을 거야
키스도 마찬가지고
근데 끝까지 참았다
보지랑 똥꼬 빨리다가 동생이 더 큰걸 원하게 된거지
자지 처음 넣었을 때 까지 뽀뽀 한번도 못했는데
자지 넣어도 된다고 하던 날도 키스 못하게 고개 돌리길래
그땐 그냥 얼굴 못 움직이게 잡고 자지 박으면서 혀 넣고 빨았다
건방지게 자지는 허락하고 입술은 안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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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슈퍼늑대
elephant
빨강푸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