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로 자신의 이야기도 야하게 써 달라고 부탁 받아 써봐요
ghrn
3
235
2
0
50분전
저는 나이가 50이 얼마전에 넘은사람입니다.
제 오빠도 대구 xx동 같은 동네에 살고있지만 자주보지는 못하는실정으로 세월을 보내면서 집(오빠집)안에 얘들문제나 어떤일이
있거나 하면 찾아가 봐주는정도로 지내는정도였는데 약4년전 어느날 남편 때문에 오빠에게 전화 해서 정서방때문에 못살겠다"면서 울먹이
며 전화 해서 오빠에게 하소 연을 했습니다 그러니 오빠가 걱정이 되어 어쩔수없이 우리 집에 왔습니다 집에 도착한 오빠는 아무도없는 집에 혼자땅바닥에 주져않아 있는 나 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어보고 이야기를 시작 했습니다 남편이 친구들과 술마 실때 마다 계속 옷을 벗기려 들고 친구들하고도 한번 같이 자보라고 한다 몇번은 술김에 그러나 장난이 심하니 그러지 말아라
이야기도 했고 남편도 술깨고 내가 그랬나? 진짜 미안 하다 안그러겠다 약속도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술자리서 수면제 까지 먹였다 그리고.. 오빠에게 는 그 뒷말은 하지 못했습니다
수면제 먹은날 집이 아닌 모텔에서 남편이 옆에 누워 있는 상태로 잠에 깨어났는데 느낌이 이상 했습니다 옆에 자고 있는 남편을 깨워 물어 보니 내가 너무 취해 친구들하고 같이 나를 업고 모텔에서 재웠다고 하는데
몸 상태가 잘잔 몸상태가 아니라 성기 부분도 부어 있고 몸은 여기저기 멍이 살짝 들어 있어 사실대로 말안하면 경찰 불러서 모텔 cctv 확인 해 본다고 남편을 닥달 했고 남편은 그제서야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친구 두명 하고 같이 잠자리를 같이 했다고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 충격을 받아 바로 집으로 돌아 갔고 집에서 오빠 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오빠에게 뒷 이야기는 못하고 이혼 해야 겠다고만 말했습니다
오빠는 내 이야기를 듣고 남자들은 술취하면 실수도 한다 참을수 있으면 참고 살아라 라고 좋은 말로 저를 달래며 오빠가 가려고 하길래 가는 오빠를 다시 불러
깊은말을 하고싶다며 털어놓는것이였는데 내용을 들어보고 그동안 살아온동생이 불상하기 그지없는지 차마 더이상 말이나오지 않는지 나를 한참 바라마 보다 지금 남편 어디 있냐고 화를 내며 남편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 이후 내용은 대강 다른 이혼한 사람과 비슷할테니 생략하고 한가지 지금까지 결혼해서 23년간살았는데 그동안 모아 놓은 돈 한푼 없다는 현실에 저는 저도 모르게 한숨만 나오고 오빠를 쳐다보니 진짜 흐느껴 울고
.저는 어떠케해야할지 생각이 나질안았고 남편 재산 대부분은 시부모 앞으로 되어 있어 위자료 또한 재대로 받지도 못했습니다
이혼 전에 딸래미(23살) 얘도 놀래서 왜그냐고 묻고 이걸말을해야하나.?싶기도하고 성인이니까 말을해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을 했고 너무 화가 나고 그때는 내 화를 주체 못해
서슴없이 다말해버리면서 너도 이제는 알아도 될거라며 속속들이 몽땅 말을 했습니다
그런후에 딸래미도 아빠어딧어?하더니 엄마 나 나갔다 올테니 외삼촌 집에 가있어 하고는 힘들지만 정신똑바로 차리고 버티고 있어 ~하면서 나가버렸습니다
나도 가야되는데 짐을 가지고 가자니 좀..그렇고 해서 좀있으려니까 오빠 에게 전화와서 xx 이가 전화 해서 너 하고 같이 있어 주라고 전화 왔다 너희 집 가고 있으니 진정 하고 있어라 라고 오빠 전화를 받고
오빠를 기다렸습니다 오빠 도착 하고 오빠를 보자 왜 눈물이 나오는지 오빠를 잡고 한참 울다
오빠 아무생각하지말고 나좀 바람좀쐬어주면 안되요/? 라고 오빠에게 부탁을 했고 오빠는 이혼하는 여동생이 안되었는지 아무 말없이 짐을 싫어 주면서 가자고만 했습니다
가는동안 아무말도 없이 멍하니 차창밖만 바라보며 가끔눈물만흘리다가.. 또 정신차리고보니 오빠한테미안하다며 해가며 도착하자 오빠는 우선회집에 내려 회랑 밥을먹일려구 하였으나 밥은나왔지만 입에도 안대고 오빠앞이
니까 술은 못먹지만 오늘은 좀 먹어볼테니 용서해달라며 소주를 연거푸 2잔이나 먹어버렸어요 또 따라서 몇잔을 더먹었더니 술에 취해 퍼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오빠는 하는수없이 힘들게 메어서 차에태워 재우려고 태워놓고 창문을 조금열어놓은상태로 오빠 혼자 담배를하나물고 저또
한 술에 취해 심각하게 생각좀하다가 오빠에게 어디 쉬었다 갈만한곳 없는지 물아 봤고 오빠는 담배를 끄고 어디 모텔이 라도 잡아 주겠다고 오늘은 거시서 쉬고 내일 멀쩡해지면 다시 오겠다라며 오빠는 차에 타고
모텔을 찾아 갔습니다 가는 동안 저는 술에 취해 비몽사몽한 상태였고 모텔에 도착해 방까지 오빠는 저를 업고 들어 갔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저는 물을 찾으며 깨어났고 오빠는 카운터로 가서 생수 두병을 들고 들어와 저에게 주고 좀더 쉬라고 하면서 나도 이젠 가봐야 겠다며 오빠는 나가려고 했고
나는 나거 려는 오빠 등뒤에 오빠 나는집떠난게 시집가서 처음이라고 잘살지 못해 미안하다고 술을 못이겨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오늘만 내 이야기 들어 달라고 오빠에게 말했습니다
오빠는 동생이 혹시 이런심정으로 무슨일이라도 저지르는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었는지 모텔의자에 앉으며 니 잘못 아니다 그러니 너무 자책 할필요 없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술을 마셔서 그런지 아니면 내편이 있다는 생각
때문인지 오빠에게 내가 제안하기를 오빠랑은 가족이니 내가 술깰 동안 오빠가 옆에 있어 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저또한 아무런 뜻없는 순수동생이라는생각이였으니 전혀 다른생각은 저도 할생각조차도 없었던게 사실이구요.
오빠랑 술취한 상태에서 어렸을때 오빠랑 놀면서 의사 놀이 하던거 그때 오빠가 내몸 만진거 다 기억 한다라고 오빠에게 말하니 오빠도 그때 나도 어렸는데 너도 의사 할때 내 엉덩이 까고 주사 놓고 했다 라며 이런 저런 말을 하다 잠이들어버렸습니다,
얼마나 흘렀을까 잠이깨어보니 오빠가 이불을 하나땅바닥에 깔고는 큰대자로 잠이들어있었고 난 측은한 맘이들어 내가덥었
던이불로 덥어주면서 잠깨지안게 살며시 옷을벗고 샤워실로가 속옷다벗고 욕탕에 들어앚아 물찰때까지 앉아있으니 나른한상태에서 더운물속
에 있으니 좀풀리더라구요. 한참 샤워와씻기를 실컷하고 속옷만입고 나오니 오빠는 아직도 자고있기에 얇은 이불을 덥고 침대에누워 잠을청하니
얼마 뒤 화장실에서 물내리는 소리가 들리고 오빠가 다시 바닥에 눕고 나는 오빠를 불러 오빠 나 이젠 어떻게해 하니 오빠가 뭔 인생 끝난것도 아닌데
요즘 이혼 한거 흡도 아니다 라고 오빠가 말을 해주니 그래도 xx 이도 걱정이고 학비도 내야 하는데 .. 정서방이 자기 딸 학비 안내 주겠냐 정 걱정이 면 내가 가 학비는
대줄수 있으니 쓸데 없는 걱정 말고 마음이나 추스리라고 말해주는 오빠를 보니 든든 하면서도 고맙고 어렸을때 그렇게 괴롭히고 놀리던 오빠가 이렇게 든든 한 존재 였는지
생각 들며 잠이 들었습니다
부스럭 소리에 잠에 설깨서 보니 이번엔 오빠가 나에게 이불을가져다 덥어주면서 오빠는 다시 바닥에 이불을 덮고 누워습니다
나는 자다가깬것처럼 응 왜 일어났어? 하면서 그래왜? 오빠불끄고 좀자면안될가? 응? 응~그러렴 하자마자 오빠는 은 불을끄더니 다시 바닥에눕는 오빠를 보며 오빠! 나오늘만 오빠옆에서 자면안될까? 이러니 오빠는 다 커
서 불편해 그냥 자 이러 길래 오빠 나 사실 아빠하고도 정을몰랐고 아빠품생각하고 오빠랑옆에서만 한번 자봤으면 좋은데...하니 오빠가 바닥에서 일어나 침대로 오기에 자리를 내주면 좀벽쪽으로 비켜주었습니다.
친 오빠가 옆에 누웠는데 남자 살냄세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볼거 안볼거 다본 사이 남자가 아니라 오빠 인데 왜 이러는 걸까 이혼을 해서 기댈사람이 필요 한걸까 ?
아주피가말라 있을수가 없는실정이니 이노릇을 어쩌란말인가? ..........
그러면서 또몇시간이흐른것같은데 시간은모름. 도저히 잠이 안와 자고 있는 오빠를 부르며 오빠 ! 오빠! 하니 오빠가 잠에 설깨서 응 왜 뭐 필요해 ? 이러 길래 나오빠안고자면 안되나?하면서 엄척 창피하면서 겸언쩍은얼
굴로 응석처럼 오빠에게 말하니 그래라 그럼 하면서 오빠가 살짝돌아누우면서 팔을한쪽으로 베어주면서 한팔을 얹어 앉아주는형태로 해주었다 그렇게 자다 보니 오빠도 나도 서로꽉 안고 잠들었다 내 허벅지 쪽 밑에 아랫
도리가 딱딱한 그것을 동생한테 붙이고 자는 오빠를 느끼며 오빠도 남자라는걸 ..느끼며 반은 장난 반은 호기심 으로 내 가슴을 오빠 쪽으로 더 붙이며 허벅지를 살짝 움직여 (여기서 부터는 작가의 글입니다 ) 오빠의 자지를
살짝 살짝 건드리며 잠투정 처럼 움직였다 오빠는 움찔 거리며 나하고 떨어 질려고 엉덩이를 뒤로 빼고 피하니까 나는 오빠괜찮아 편하게 있어...하며 말하니 오빠가 아니 좀 떨어져 하기에 왜 오빠 불편해 ? 그러니 오빠가
조금 불편하네 그냥 바닥에서 잘깨 하기에 오빠 오늘만 오빠 안고 잘께 하며 오빠에게 더 가슴을 밀착해서 안기니 오빠는 슬며시 내 등을 스다듬어 주며서 빨리 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오빠 옆에 누워 오빠 숨결을 느끼며 누워 있는데 오빠의 자지가 또 딱딱 하게 커져서 내 허벅지에 느껴 져서 오빠를 살짝 보니 잠든것 같아 오빠의 사타구니에 손을 넣어 살짝 잡아 보았습니다
이혼한 남편것 보다 살짝 두꺼운느낌 그렇게 손을 때는데 오빠 손이 내손을 잡고 다시 가져다 데는데 놀라서 오빠 안잤어 하니 오빠가 이혼 했다고 장난이 심한거 아니야 라며서 내손을 다시 놓아 주었습니다
오빠 미안 남편 말고 남자는거는 처음이라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허벅지에 다아서 우리가 애들이니 오늘 우리 이러는거 오늘이 마지막이다 그말에 저는 오빠의 바지 속에 손을 넣고 오빠의 자지를 손으로 만지며
응 오늘이 마지막 그러면서 오빠손이 내 젖을 툭 치며 니 언니 보다 크네 하며 옷을 벗겼습니다
실오라기하나 없는 여성이 친 여동생이라는 것을 잠시잊것이지 오빠는 완전이 수렁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었고 이미 나도 보지에 미끌거리는 정도를지나 흘러내리고 있고 오빠는 미친 듯이 그맑고 미끌거리는 물을 보지털을 제켜가며 맛잇게 빨아주고있었습니다.
나는 그 느낌 친오빠에게 빨리고 있다는 생각 까지 합쳐져 흥분의 도가니였고 오빠 또한 돌덩이처럼 뻣쳐있는 자지를 주체할길이 없는상태에서 갑자기 오빠가 자리를 바꾸더니 오빠 자지가 내 얼굴 위에서 보여 나는 입이작
은편이라 두꺼운 오빠자지를 혀로는 귀두까지 녹여가며 우물우물 거리니 오빠가 허리를 눌러 자지를 내 목구멍 까지 넣고 나는 컥컥 거리며 눈물이 나오는 데도 오빠의 굵은 자지에 놀라 입에서 급히 뱃어내서 손으로 딸을 쳐
주고 다시 귀두 부분만 우물우물 혀로 빨아주고 오빠는 다시 허리를 움직여 목구멍 까지 오빠 자자를 넣고 빼고 어느 정도 고통을 넘기자 하늘을 나는 기분이였는데 더버티기힘들정도...이걸어쩌랴! 아무생각못하고 나는 오빠
를 오랄하며 몸이 부들부들 거리며 오빠가 빨고 있는 보지로 물을 뿜었어 이런 기분 처음 이었고 진짜 이렇게 죽어도 좋다는 생각 뿐이 없었어 오빠는 친동생보지를 다시벌려 벌렁거리며 미끌거리는 보지속에 혀를 디밀었고
오빠의 혀 움직임이 보지 속 근육에 느껴지며 보지 근육들이 움찔 움찔 거리는것 까지도 느껴 질 정도로 예민 해져 있었어 여기서 오빠의 자지가 들어 오면 그대로 기절 할 정도로 너무 좋았어 남편 하고 아무리 해도 이런 적이
없었거든 그렇게 오빠에게 매달려 헉헉 거리며 보지를 오빠 입에 들이대니 뭔가 빨아들이는 듯이 쏙 빨려들어갔어 오빠 입에 클리를 빨리는데 움직이지를 못할 정도록 너무 좋은거야 헉 오빠 헉 오빠 이 소리만 계속 하면서
사정직전! 그러니 오빠가 내 보지 안에 오빠 자지를 넣은며 그안에서 뜨거워 못배기듯이 서로 움직였어 내보지 꾸물텅거리고 피스톤작업을 하지안아도 서로가 활홀감에 끝없이 끌어안고 만 있었어 나는 그 기억 뿐이 없어서
아무 기억도 없이 그져 오빠를 안고 있었던 기억 뿐이 없어서 .그러고 있는데 내 눈에서 눈물 흐르는거야 진짜 눈물이 양쪽빰으로흐르는걸 보고 이건 내몸을 내가 컨트롤 할수 없는 상황이었어 오빠가 나를 보며 괜찮냐고 물
마시라고 물까지 건내는데 손이 덜덜덜 떨려서 물을 못마시겠는거야 그러다 오빠 자지를 보는데 자지가 죽기는커녕 더뻣쳐 악착같이 버티고 있는거야 오빠가 내 머리를 잡고 아래로 내리고 나는 다시 오빠 자기를 입에 넣고
빨고 오빠는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내 보지를 살살 만져 주기 시작 했어 나는 다시 오빠의 손가락에 흥분 하기 시작 했어 입으로는 오빠 자지를 물고 보지는 오빠 손가락에 농락 당하면서 오빠의 굵은 자지가 다시 들어 오는데
처음 보다는 느낌이 더 좋으거야 나도 너무 흥분 했는데 언니보지 보다 내 보지가 더 맛있지 하니 오빠가 아내보다 동생 보지가 더 맛있다고 귀에 속삭여 주는데 정신적으로 무너지는 느낌이었어
황홀감에 젖어 있으니 오빠가 내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입벌려 이러는 거야 그래서 오빠 자지를 입으로 물고 귀두를 혀로 자극 하며 손으로 자지를 딸쳐주니 순간 쫘!~악!쏟아지는 것 욱!하는 오빠의신음소리와 동시에 나는 오빠에게 생긴머리카락을 잡혀 오빠의 손에 더깊이 끌어땡겨져 목구멍까지 박혀좃물을 입에 가득채우고 넘쳐서 막흘러내리는 내좃물을 심키려고 꿀걱 꿀꺽 거리니 오빠가 내 머리 카락을 놓아주고 머리를 스담 스담 해주는거야 그래서 나는 오빠의 자지를 입으로 깨끗하게 빨아 주고 오빠는 흘러 내린 좃물을 티슈를 뽑아 내 입주변을 닥아 줬어
쪽지로 보내주신 이야기 보다 더 자극적이고 야하게 각색 해 봤습니다 만족 하셨으면 좋겠네요 오빠분 하고 오래 오래 행복 하세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나이젤
에코그린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