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랑 개꼴렸던 강제플 상황극입니다 ㅎㅎ
야바위
6
218
7
0
51분전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좆이랑 보지 합 맞춘지 몇 달째,
수백번을 빠구리 뜨다 보니 요새 별별 시도를 다 하네요.
대충 남사친 여사친 사이에 남자가 덮쳐서 따먹는데,
여자가 이리저리 저항하다가 결국 달아오르는 컨셉입니다 ㅎㅎ
---------------------------
- 어떤 남자가,
- 응.
- 나한테 박았어.
- 뭐를?
- 자지를.
- 어디다?
- 내 보지에.
- 이렇게?
- 응.
- 박히니까 어땠어?
- 좋아.
- 좋아?
- 응.
- 얼마나 좋아?
- 너무 좋아. 맛있어.
- 자지 맛있어?
- 좆맛 못 잊겠어.
- 어?
- 너 좆맛 못 잊겠어.
- 내 좆맛 어떤데?
- 좋아. 할 때 생각나.
- 근데 왜 못 따먹게 했어?
- 너무 따먹히고 싶었어. 너무.
---------------------------
- 우리 그만해. 나 너한테 그만 따먹힐래. 우리 이러면 안돼.
- 우리 친구로 지내.
- 가만히 있어.
- 이러는 건 아닌 거 같아. 나 혼전순결이었단 말야.
- 내가 많이 해줬잖아, 그만해.
- 얼마나 따먹어야 분이 풀려?
- 나 200번 따먹혀?
- 너 어쩜 이렇게 잘해?
- 뭐를?
- 섹스 이렇게 잘해?
---------------------------
- 우리 이러면 안 돼.
- 근데 보지 다 젖었잖아.
- 그래두...이렇게 친구사이끼리 니가 날 해버리면...
- 멈춰....
- 오늘 너네 집 오는 게 아니었어.
--------------------------
- 하지마.
- 그만.
- 나 너 친구 이상으로 생각한 적 없는데.
- 나 너랑 이렇게 될 줄 몰랐어.
(그 뒤로는 둘다 진짜로 달아올라서 신음소리 흘리면서 박음질만 해댔습니다)
--------------------------
즐감들하시고 능욕댓글 오지게 한번씩들 써주십쇼
댓글들 써주시는 것 섹파랑 자주 같이 보면서
덕분에 더더욱 꼴리게 서로 욕정 풀고 있습니다 ㅎ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김미소 |
08.07
+148
예이니 |
08.04
+67
bbong12 |
07.31
+90
미소0721 |
07.31
+259
bbong12 |
07.28
+91
bbong12 |
07.27
+171
리슬이 |
07.23
+57

벳12
U3828hr
디리프
쿄쿄수
불가마
강철빤쓰찢어버려
비와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