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녀미시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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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전
15년전에는 중국인 관광객이 요즘처럼 골때리는 족속들이 아니고 그래도 조심성 있게 다녔던거 같아.
나보다 한살적은 중국녀 신이를 만난건 경복궁 경회루 앞이었어.
어려서부터 자주 가던 곳인데 특히 옛중앙청 방향에 있는 조대비 처소라던 누각(대원군이 지어준)앞에 살구나무가 내 어려서부터 있어서 추억이 많은곳이지.
언니랑 배를타고 웨이하이(?)시에서 와서 인천항에 내렸다고 사진 좀 부탁한다고 영어로 얘기해서 도와주다 알게 된거야.
그당시에 주로 조선족이 중국 단체 여행객 안내를 했는데, "경복궁은 자금성 변소수준" 식의 설명을 하던 시기야 ㅎ
두자매가 나름 분단의 상징 도라산역, 판문점 지역도 관광 했더라고. 나중에 안건 부친이 한국측 전쟁고아안데 중국쪽에서 입양되여 살아왔다는
신이 이여자 공산당원이며 오빠가 산둥반도 지역의 당간부라 그런지 행색이 남달랐던거지.
그럭저럭 연락처 주고 받고 했는데, 언니는 유부녀라 난 돌싱녀 동생 신이랑 관계를 이어가게됐지.
신이 하는일이 내보기에 동위원회 사무직, 그동네 주민센터로 일종의 주민 동태 감시 같았어. 널널한거지. 원래는 중학교 교사
허구헌날 여행이라, 1년에 2달은 해외에서 보내더라고.
그래서 해외에서 만나서 떡칠수 있었어. 중국가려면 난 비자가 비싸서 가기 싫거든
대만, 일본, 심지어 북미에서도 함께 보냈어. 혼자서는 유럽도 가드만
처음 대만에서 만나서 남쪽 끝으로 갔지 남십자성이 여름에 보인다기에.
그때도 대만은 핸드폰으로 모든 정보가 쉬워서 편했지
신이 말이 통하니까 저렴한 호텔 예약도 문제 없었지.
짐풀고 식사하고 샤워허고 속옷바람으로 둘이 앉아 이런저런 호구조사를 했더니, 너도 돌싱 너도 돌싱.
키스부터 찐하게 해봤어. 중국식은 어떤지 진행을 몰랐거든.
하던대로 내혓바닥 그녀 혀밑으로 깔면서 빨아주었더니 호흡에 지장주는지 헉헉대더라고. 입술이 가는편이라 빨아들여 줬지
껴안으며 엉덩이 쓰다듬고 점검 히프살이 부실하대.
목부위 키스해주니 신호가 가는듯 허리가 약간 휘더라.
그래서 키스하며 브라 위까지 훑었어. 얕은 신음 터지고
등짝 어루만지며 브라 주변 키스하고, 히프쪽 쓰다듬고...
살짝 브라 후크 풀면서 브라 앞면 내려가자 양손으로 가리려하더군. 그때 찐하게 키스하며 한손으로 브라 전하고 빨통 검색둘어갔지 작드만
꼭지도 작고, 빨통도 빨아들이면 내입에 들어갈 b정도.
가리려던 양손이 내머리를 잡고서 빨통에 눌러대드라 ㅋ
상위 맨몸, 아래는 속치마 ... 섹사하대
구석구석 빨아줄수록 몸을 꼬고 난리라서 걍 반짝들어서 침대로. 생각보다 가볍더라 키가 160밖에 안돼서 그런지.
침대에 눕히니 자동으로 무릎을 세우네
내게는 벌려달라는 신호로 보여서 속치마 들추고 팬티 탐색
일단 허벅지에 키스하면서 머리가 빨통과 꼭지를 장난감 삼았어.
신이는 가슴 더듬는 내손 위로 제손을 덮기도하며 어쩔줄 몰라했지.
팬티에 보물 배어나오는게 보여서 거기에 그냥 내 입술을 부비부비 했지. 허리치기 들썩하더라.
속치마 벗기고, 팬티 위에서 신이 애간장 타게 ㅂㅈ주변 허벅지 입술로 훑어주니 카메라를 붙잡아 ㅂㅈ에 고정 시키더군.
천천히 팬티 내리는데 손으로 거부하는 내숭까지. 그럴때면 다시 ㅂㅈ주변 빨아주니 힘없이 팬티를 놓더라고.
우아, ㅂㅈ물 범벅에, 이것이 꿀ㅂㅈ 이구나
애도 하나 낳아논거 치고 ㅂㅈ가 좀 작아보여서 벌려 봤더니 고였던 ㅂㅈ물이 주루르 흘러서 후장으로.
완전 색쓰는 소리 내는데, 사실 난 시작도 안했거든 ㅋ
우짤까, 찝찝하지만, 하던김에 후장에서 ㅂㅈ 클리까지 써억써억 빨아주었어. 머리 흔들고 없는 빨통 쥐어 흔들고 아흥아흥 신음소리 작렬하고 굉장 하드만.
허벅지 쭈욱 벌리고 본격적으로 보빨 해주니까 허리가 휘면서 엉덩이 들썩들썩. 내가 엉덩이 두손으로 붙들어 고정하고 보빨해야했어
속구멍 부풀어 열리고 벌렁벌렁 숨쉬는거 같더라.
색쓰는게 너무 애처로와 걍 똘똘이 급삽입 시켰네
크웩 하면서, 뭐라 뭐라 중국말로 색소리 나오더라고
누구든 모국어로 색쓰는 신음내면 난 사정할듯 흥분되지
내 취향 아니지만, 기아 올리고 속도내듯 빡세게 피스톤운동 했어, ㅂㅈ물이 걸죽해지게
이여자 헐떡거리더니 퍼지며 경련 일으키길래, 기절했나 걱정돼서 똘똘이 뽑았네. ㅂㅈ도 경련하는듯
좀 진정되자 뒤로 돌려서 멍멍이 스타일 뒷치기로 바꿨어.
천천히 제야의 종소리 템포로 떡을쳤네.
삽입이 깊은지, 고양이 소리를 내더라.
힘들어서 나도 누워서 옆치기, 일단 그리하여 어깨에 누워서 가위치기부터 그러다 완전히 나도 누워서 옆치기. 내 똘똘이가 "좌향좌" 스타일로 약간 굽었거든
똘똘이 뿌리 부분이 후장주름을 살짝 슬쩍 문질러 주는지 소스라치면서 어히어히 소리를 연타로
아무래도 늘어진거 같아서 정상위로 바꾸고 전력질주했어.
양다리 허벅지 양팔로 나를 꽈악 감싸면서 울부짖더라.
웃기게 내속에선 타잔 외치는 소리로 ㅎㅎ
씨원하게 질내사정 발싸~
에구 둘이 많이도 쌌네. 침대시트 갈아야 될듯
첨에는 다 식욕이 돌지.
난 2-3달 지나면 흥미상실. 다른 꽃 찾야돼.
"누가 내게로와서 나의 꽃이 되어다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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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바람따라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