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관계 저희 사이 좋아요 ^^
gh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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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전
그날 남편이 전화를 해서 안방 화장대 위에다 usb하고 회사에서쓰는 열쇠를
놓고 갔다고 가져다. 달랍니다....나만 깜박깜박하는건 아닌거 갔네요.....ㅎㅎ
급하다니...옷을 대충입고 택시를 타고 달려가니 한 30분정도 걸린것 같네요....회사 정문에서
전화를 걸어 도착했다고 햇더니...작업장으로 오라기에 지하1층에 있는 작업장으로 가니 두사람이
다가오는데 한사람은 우리신랑이고 나머지 한사람은 장계장이라고 실랑밑에서 일한지 오래된
사람이라 가끔 술도 같이 먹어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지여...
어!...빨리왔네.......응.... 장계장도 아는체 하네요....형수님 오셧어요.....오랜만이에요...
...그거 가져왔지....어....빽에서 열쇠와 usb 꺼내주니 받아들고는 잠시 기다리라며 안으로 들어가버리고...
옆에 서있던 장계장이..지난달 돌잔치때 뵙고 오랜만에 뵙는거갔은데요...회사직원중에 애기 돌잔치가 있었거든요...
그러게요..요즘은 술자리가 뜸하신거 같은데...좋은일 있으신거 아니에요.....
예!!...무슨........요즘 애인하고 데이트하시느라 바쁜신거 아니냐고요....ㅎㅎ
예..무슨 말씀을 제가 애인이 어디씁니까...형수님이 소개시켜주셔야죠.....
부장님이 애인많다고 하던데...너무 고르시지 말고 빨리 결혼하세요...
하하...부장님이 그런말씀도 하세요,, 제 흉도 보시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그때 신랑이 다가오며...장계장 윤기사 한테가봐 무슨 문제가 생겼나 본데.....
예....형수님 그럼 다음에 뵐께요...
예 수고하세요.....장계장이 들어가자....
오느라고 수고 했지......아니 뭐 힘든것도 아닌데...자기도 들어가 봐야 되는거 아냐.....
아니 괜찮아...좀있으면 점심시간인데...먹고 들어가??
그래도 돼!! ...오래 기다려야 되는거 아냐....
시계를 보더니..한 30분정도 있어야 되는데...
내눈을 지그시 처다보더니.....잠깐만 따라와봐.....
앞장을 서더니 지하로 더내려가 복도를 지나 한참을 지나가다 어느 문을열고 데리고 들어가더니 문을 잠급니다...
주위를 보니 창고로 쓰는듯 물건들이 여기저기 놓여있네요....
신랑이 갑자기 허리를 당겨 꼭 끌어안더니 갑자기 키스를 하면서 입안으로 밀고 들어오는건.......ㅎㅎ
서로 혀가 휘감으며 빨아대다...잠시 떨어지기에....이이가 누가 보면 어쩌려구...
괜찮아...아무도 안오니까.....오랜만에 한번하자....
양쪽 엉덩이를 주물러대다 . 한손이 앞으로 오더니 옷위로 보지를 줄물러 댑니다.....
이이가 주책이야... 입으로 그런얘길 했지만....갑자기 흥분한 신랑을 보니 저도 조금씩 달아오르네요....ㅎㅎ
자주 흥분하기에는 너무 같이 오래 살아왔기에 오히려 이런곳에서 하니 흥분이 되는듯,,,,ㅋㅋ
내가 바지를 입고 잇었는데...내바지 지퍼를 내리더니 팬티위로 보지사이에 손가락을 넣어 비벼대며
주물러대니 내 질속에서도 짜릿짜릿 자잘한 떨림이 울려오며 조금씩 숨이 가빠옵니다....
신랑이 한손으로 자기 바지 혁대를 풀으며 내어깨를 아래로 누르기에 .....팬티위로 자지를 만져보니...
서서히 커져가지만 아직 성이 덜나고개를 숙이고 있어 ....팬티를 마져 내리고 입속에넣어 혓바닥으로
귀두 밑에서 부터 핧트며 동그랑게 돌려대며 빠라대고...한손으로 부랄을 살며시 만져주면 좋아해요....ㅎㅎ
입술을 오무려 쭉 빨아드리며 목구멍입구까지 넣었다가...다시 입술로 조이며 뺏다가 혓다닥을 놀려 빨아주니
이제 자지도 완전히 성이난듯 커져 한입에 다넣기에는 힘이들어요...너무 넣으면 토나오고요....ㅎㅎ
무룹을 굴고 안자 열심히 빨아주는데 이이가 흥분이 되는지 자꾸 머리를 쥐고서 앞뒤로 움직이니
점점더 목구멍 깊숙이 자지가 들어와 목구멍를 찌릅니다 ....그리고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며 빠르게 내 입속으로
자지를 넣으니 입술과 혓바닥으로 어느정도 자지를 감싸주려고 하지만 너무 과격게 넣어..이빨에
안닿게...입술로 더조여주며 빨아주는데 순간 목구멍깊숙이 자지가 들어와 박히는데... 숨이 컥막히며 혁구역질이 올라옵니다...
컥컥거리며 더이상 참을수 없길레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살짝 몇대 때려대니 저를 일으키며
바지좀 벗어봐....난 바지와 팬티를 발못까지 내리는데 뒤돌아 앞에 있는 책상을 두손으로 집고 엉덩이를 뒤로 빼주니 내보지를 뒤에서 위아래로 자지로 비벼대다
보지 속으로 파고들더니 내 구멍속으로 쑥집어넣으며 왕복운동을 하기 시작합니다....보지구멍속으로 들어와 질을
휘져으며 앞뒤로 왓다갔다 하는데....어느새 내 보지속에서도 씹물이 넘쳐 나와 밑으로 흘러내리기 시작하며 쑤걱쑤걱 질퍽질퍽...
척척대며 살끼리 부딧치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웁니다....나도 아랫배와 항문에 힘을줘 질로 그이 자지를 꽉 물어주면서
보지속으로 파고드는 자지를 잡고서 조금이라도 더 느껴보려 정신을 집중하는사이.... 아~~~아~~ 자기야....아~~아~~
내 양쪽엉덩이를 잡고 앞뒤로 당기며 조금이라도 더 쩍쩍대며 내엉덩이를 헤치며 보지속깊이 자지를 박아대다..
한손이 내 어때를 당기고 다른 한손은 내 머리채를 잡더니 고개가 뒤로 꺽기도록당기며 뒤에서 보지를 박아대는데...ㅠㅠ
그이가 더흥분했는지...점점 힘으로 내머리체를 잡아당기며 보지깊이 자지를 박아대는데 순간 자지가 팽창하는게 느껴지기에
자기야...좀더...좀더...했더니....말없이 절정으로 치달으는지 쩍쩍대며...점점 속도를 더해 보지에 자지를 박아대다
머리채를 목이 꺽여라 당겨대는다....헉~~~하며 신랑의 좃물이 보지속 내자궁입구를 치는 느낌이나기에 나도같이
보지에서 맴돌던 짜릿한 쾌감에 몸을 맞기니 질이 수축되고 씹물이 터져나가는걸 느끼며 짜릿함이 등줄기를 타고 올라와 순간 머리속을 하
얗게 만드는 쾌감에 몸을 맡깁니다....아~~..아~~아!!
제 질이 바르르 떨며 자지를 잡고 잇는데...신랑이 자지를 쑥 빼버리네요...좀더 느끼고 싶었는데.....ㅠㅠ
난 빽에서 휴지를 꺼내 내보지를 막고 몇장더 뽑아 고개를 숙여 자지를 닥아줍니다.....
그이가 ....좋았어.....?? 물어봅니다...남자들은 왜 그런걸 꼭 물어보는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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