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 다니는 친누나 자취방에서 친누나 친구랑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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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친누나가 서울 쪽 여대에 들어가면서...친누나는 서울에 자취를 했다...
그러면서 난 집에서 친누나에게 반찬을 배달해주는 배달기사 노릇을 했고..
3달에 한 번 또는 6달에 한 번씩...고속버스를 타고..서울에 갔었다..
그 날도...어머니가 서울 누나에게 반찬과 여러가지 싸놓으셨다고..가져다 주라고 했었다.
" 아 ~~ 가기 싫은데...누나 오면 주면 안돼? 이거 뭐 명절에 오면 주면 되지..왜 자꾸 나보고 가래~"
" 얼렁 갔다 줘라. 한약도 있고.. 제 때 갔다 줘야지...타지에서 힘들텐데~"
어머니는 항상 그런 식이시다..남자가 해줘야지...누나가 오면 힘들다...
난 어머니를 그렇게 좋아 하는건 아니지만...심부름을 시키면..일단 집에 없어도 되는게 좋았다...
어머니가 날 계속 서울로 보내신 이유도 있을테고.
그렇게..난 또 고속버스를 타고..서울로 갔고....가는 동안 내내 잠만 잤다.....휴게소 멈추면...잠시..소변 보고....바람 좀 쐬고...
그렇게 서울에 도착하고...버스를 타고..누나 자취방에 갔다....
도착을 하면 매 번 저녁 8시 ~ 9시 사이....도착해서 누나의 자취방을 보면 불이 켜져 있엇는데.
그런데...오늘은 불이 꺼져 있었다..." 이 누나 또 도서관 이구만....시험 기간인가??
그러면서 보따리를 들고..2층 누나 자취방 문 앞에서...전에 누나가 준 열쇠로.. 열고 들어 갔다..
" 아 좀 치우고 살지....뭔 여자가 둘씩이나 살면서.....돼지 우리가 따로 없네..."
불을 켜고 난 누나가 어지러 놓은..책과 A4용지 등....거실 청소를 했고.... 들고 간 음식과 한약은 냉장고에 넣고...
밥을 먹을려니..누나 집에 밥이 없어...잠시 나가서 김밥을 사먹고 돌아 왓는데..그 때 까지도 누나랑 누나친구는 들어 오지 않았다..
쌓여 있는 그릇들 설거지를 해주고....누나방도 좀 치워주고....누나 친구 방은 치울까 말까 고민하다 살짝 문을 열었는데....
참....어지럽더라.....방 이 온통 옷이랑 스타킹이랑...브레지어랑 팬티랑....다 굴러 다니고....뭔 태풍이.. 한 바탕 휩쓸고 간 거 같더라...
" 야 이걸 치워줘야 해? 말아야 해? " 잠시 고민 하고....친구 누나 방에 불을 켜고..들어가서..대충 치웠는데....
참 속옷도...알록달록 하게 많고... 망사도 있고...
그렇게 치워주고...나오는데..." 아..누나 친구가 자기 방 들어갓다고..그러면 어쩌지..." 그 생각이 순간 나더라...
그렇게 10시가 되고...11시가 되어도 누나랑 누나 친구는 안들어 오는 것.....
" 아 씨..이 년들이 미쳤다...지금 시간이 몃신데...안 기어 들어 와"
그렇게 조금 더 기다리다가...안되겟어서...누나방 침대 아래에 이불을깔고...잠시누웠다....그리곤 어느센가 잠이 들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가슴에 압박이 느껴져 눈을 떳는데...주위는 깜깜한데...내 가슴위에 한 여자가 엎어져 있는 것...
" 이 누나 술 쳐 먹구 왔나 보네...참나" 하고 살짝 옆으로 비키고...불을 켰는데...
어라...우리 누나가 아니라 누나친구가.... 옆에 엎어져 있더라...
술이 만땅이 되어서....어떻게 들어 왔나...의심이 들 정도로......그래서 어깨를 툭툭 쳤다...꼼짝도 안하더라....
그 때 그 누나친구 옷이...미니스커트에.. 보라색 티를 입고 있엇는데....머리는 허리까지 내려오고....한 참 꾸밀 나이때라....각선미도...좋았다..
그 누나를 발로 툭툭 찼는데...." 어 어~~ 아파 하지마~~ " 이러면서 엎어져 계속 자는 것이였다....
" 어~휴 내 팔자야~~ " 이러면서 그 누나 업어서 그 누나 방 침대에 눕혓다....그리고 불을 꺼고..나갈려는데...
그 누나 잠꼬대인지....갑자기 " 어디 가게....불꺼지마...." 이래서 순간 놀랏다....깬건가?? 그리고 다가가서 얼굴을 보니 분명 자는건데...
그리고 다시 불을 껄려고 하는데..또 그렇게 말함." 어디가~~ 불꺼지마~~"
저 누나 잠꼬대도 참 특이하네.....그렇게 그 누나 방에 불을 꺼주고 나왔다...
거실엔 그 누나가 벗어 놓은 옷들이 있엇는데...근데 왜...팬티랑 스타킹이 같이? 놓여져 잇는걸까?
그렇게 다시 친누나 방에서 누워서 자는데..얼마지나지 않아...또 가슴에 압박이.....느껴져서 깼다...막 잠들때라...금방 느껴져서 다시 눈을 뜨니..
또 누가 내 가슴위에 엎어져 있었다....이 번엔 진짜 친누나 겟지 생각했다....
그리고 옆으로 눕혀놓고..불을 켰는데... 누나친구엿다..." 이 누나 왜 이러지...술주사가 장난 아닌데...." 그렇게 생각하는데...벌떡 일어나더니...
게슴츠레한 눈으로 나를 보더니...." 어...지훈이다....지훈아 안녕." 이러곤 다시 꼬꾸라지고....
" 누나 누나 방에서 자야죠...일어 나세요..." 했더니.." 여기 내방인데... 내 방~"
" 여긴 누나방 아니고...우리 누나방~~ 누나방은 저 쪽~~" 이러면서 일으킬려는데 못 일어남...다시 업어서...그 누나 방에..침대에 눕혔다..
다시 나갈려는데...내 팔을 잡더니.. 그냥 있었다....그래서 살짝 손을 떼려고 했는데...그 누나가 확 잡아 댕겨서...그 누나 위로 꼬구라졋다...
" 억~~ 무거워..."
" 아 미안 누나..."
그러고 자는지 알고...나갈려는데...
" 지훈아..누나가 너 좋아 하는거 알지..."
".............................." 아 잠꼬대인가? 또?
" 지훈아 누나가 너 좋아 하는거 알지.."
" 아 네..알아요....네 알고 말고요.." 그렇게 대답하고 나갈려는데...
그 누나...일어나더니...미니스커트를 벗기 시작햇다....그리고 위에 티도 벗고..브래지어도 벗고..
" 지훈아 이 누나 몸매 어때 ?"
참 이걸 답을 해야 하나 주사로 그냥 넘겨야 하나? 고민 하고 있는데...
그 누나가 일어나서 내 앞으로 걸어 오더니..." 내 몸 안 이뻐? 그래도 미인대회출신인 몸인데~~"
" 아 네 네 이뻐요 아주 이뻐요~~" 그렇게 답해주고...빠져 나갈려고햇다..
뒤돌아서 나가는 내 뒤를 누나친구가 뒤에서 꽉 껴안앗다....
" 가지마....오늘 내 옆에서 자~"
" 네..알았어요 그렇게 할 테니까...누나 잠시만..손 좀 풀어 봐요.."
그렇게 누나를 침대에 눕히고 난 옆에서 잠시만 누워잇다가 누나가 잠들면 나갈 계획이엿다...
분명 술은 안깬거 같은데..말똥 말똥 날 처다보고 있었고....그 누나가..
" 난 다 벗엇는데...넌 안 벗는건 반칙 아니니?" 그렇게 말해서...
" 전 옷을 입고 자는데요... 그럼 누나도 입어요." 했더니...
" 안돼...내 방에 왔으면 내 말을 들어야지.. 지금부터 지훈이는 옷을 벗는다..."
그래서 난 팬티만 남기고 다 벗어서 옷걸이에 걸어두고 누나 옆에 누웟다...
누나는 팬티가 거슬렸나 보다...." 팬티도 벗는다 안 벗으면 내가 벗길꺼다."
이렇게 말해서 이불 속에서 팬티를 벗어...누나에게 보여주고..." 다 벗었어요 됏죠~~" 이랫다.
그렇게 누나옆에 누워잇는데..불이 켜져 있어서.." 누나 불을 꺼면 안될까? 너무 환한데..."
" 안돼...불꺼면 안보이니까...그냥 켜놔...." 그렇게 말하고는 내 페니스를 만지작 거렷다...
" 오 커진다..지훈이꺼 커진다~~" 이러고는 이불 속으로 들어가서 내 페니스를 입에 물고 빨더라..
" 누나 잠깐...누나 잠깐.~~ "
" 왜~~ "
" 이상해...누나 너무 이상해..."
" 이상해...그럼 더 이상하게 해줄까?" 그러면서 이불을 확 침대 아래로 밀어 버리더라.
그렇게 나랑 누나친구는 발가벗고..침대에 누워잇었고..누나친구는 내 페니스를 빨고 있었다....
그렇게 계속 페니스를 빨고 있더니...자리에서 일어나서...내 페니스를 잡고. 누나 질로 서서히 밀어 넣고..위에서.천천히 .방아를찍었다...
누나친구는 신음 소리를 내며...혼자서 가슴을 주무르고...그렇게 위에서 하더니...쏙 내 페니스를 빼더니...또 빨고...다시 넣고...또 빼서 빨고...
난 누워서 그 모습을 보고 잇었다...아무리 봐도,,그렇게 많이해본 솜씨는 아니였다...
그래서 내가 그 누나에게 물었다.." 누나 많이 안해봣죠..."
그랫더니 그 누나가 " 응....한 3번..." 이랬다....그래서..누나 이리 누워봐요....내가 해줄께요...
그렇게 반듯이 눕히고...귓볼부터....가슴....귀.....손가락 ...발가락....배꼽....그리고 크리 를 애무해 줫는데....
이건 뭐..전신이 성감대다.....머리만 만져도..신음이...터져 나오고.....발가락을 빨아줫더니.....혼자서 죽을려고 하고..... 크리를 빨고 댕겼더니...
허리가 자동으로 출렁이고......뭐...온몸이 성감대니...어디를 자극해도 혼자서 오르가즘을 오르락 내리락 했다...
그 누나 음부에서 물이 흥근해지고...그 누나가 넣어 달라고 해서...내 페니스를 그 누나 질에 삽입을 햇다....
그 때 그 누나...신음이 장난 아니였다....낮은..신음에 터져 나오는 교성이.......
그렇게 시작된... 삽입 운동이..30분이 넘고..40분이 넘고..50분 되엇을 때..
그 누나는 절정에 몃 번을 올라갓다 내려 오고..올라갓다 내려오고...질에서 물이...폭포수 처럼 흘러내렸다..침대가 흥근해 질 만큼.....
그렇게 한 번을 하고 그 누나는 그대로 잠이 들었다....뭐 나도...그렇게 하고... 나가서 씻고,,,친누나 방에서 잠을 잤다...
그리고 아침..7시....난 일어나니...친누나는 안들어왔고....친누나방에서 나가니..거실엔 아무도 없었다..
누나친구도 안 일어난 모양이엿다.... 난 쌀을 씻고...밥을 하고...누나친구가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잇었고...9시가 다 되어서야..
그 누나친구가 일어나는 소리가 들렸다..." 아 ~~ 배고픈데...일찍 좀 일어나지~~나 내려가야 되는데..."
그리고 그 누나가 자기 방에서 나오는데..어제 그 모습 발가벗은 상태로 나오는것이엿다...
" 어 어 누나 옷 옷~~옷 입어요~~" 했더니.... 그 누나 자기 모습 한 번 힐긋 보더니....
" 볼거 다 봣는데...뭘 새삼스럽게~~" 그러면서 씻어러 들어가더라....
순간 어제 일 다 기억하나?? 아니면 저렇게 못하는데....그리고 거실에 앉아서 누나 나올때까지 기다렷다....
그리고 다 씻고 나오는 그 누나..다시 알몸...으로
그리곤 내 옆에 앉더니..." 내가 어제 너 따 먹은거야 알지.." 이렇게 말햇다...
" 어..누나 말은 바로 해야지..내가 누나 따 먹은거지..." 그랫더니...어제 밤에 일을 말해 주엇다...
어젯밤에..그 누나 새벽 1시쯤 들어왓다고 했다....들어오다가...내 신발을 보고 내가 왓다는것을 알게 되엇고..
친누나 방문을 열었더니...내가 자고 잇었다고 했다...그 누나 술은 좀 취한 상태엿고...
그래서 친누나 방에 들어와서,,내 위에 누워서 안고 있었다고 했다...그런데 내가 깨니까...술 취한 척을....
내가 툭툭쳤을 때...그 누나..내심..내가 따 먹어 주길 바랫다고....그래서 거실에 스타킹과 팬티가 같이 있었던 것....
그런데...그냥 업고 자기방에 눕히고 나가더란 말이지....그 누나 눈을 뜨고 잠시 누워 있었다더라....
그리고 또 자는거 같아서 다시 가슴위에 누워서 안고 있었는데..또 업고 자기 방에 가니까....
그렇게 쑈 아닌 쑈 를 했던것......그 소릴 하는데...참 놔....어처구니가 없어서....이 누나가 왜 이렇게 햇는지는 누나 일기장에 얼핏 나와있엇음...
나 잘때 누나랑 누나친구랑 들어 와서...내 페니스 만지고 빨고...질에 넣고 친누나 했을 때 자기는 빨기는 햇는데.
넣지는 못했다고...그래서 친누나 없을 때 덮친거라고...
나는 어이가 없어서..." 그건 댓고..누나 밥 부터 먹읍시다...배고파요~그리고 나 내려 가봐야 되요.."
그렇게 그 누나랑 식탁에 앉아 밥을 먹고...난 내려갈 차비를 하는데...그 누나.
" 그냥 내려 갈꺼야? 지금?"
" 내 지금 내려가야...6시 전에 도착하죠..."
" 그렇긴 한데.....그냥......" 이러면서 말을 못 잊더라...
" 또 하자고요~~" 이렇게 말했더니..말이 떨어지게 무섭게..
"응~~한 번만"
이래서 알았다고 하고...거실에서...하는데...친누나가 언제 들어올지 몰라서...스릴이.....나만 넘쳣음...
알고 봣더니..친누난 어디...세미나 인가...그기에 가서..내일 온다고..했다고..나만 모르고..혼자서 스릴을 즐겼던 것...
그렇게 거실에서...하는데...쌀 때 되어서..." 누나 나 쌀것 같아 "
" 그냥 안에다가 싸~~"
" 안에 싸도 되요? 안전한 날?"
" 응 안전한 날이야~~괜찮아"
그렇게 말해서 질 안에 ...쌋다...그리고 씻고 갈려는데..또 잡혀서...다시 하고....욕실에서 또 하고....
진짜 가야 된다고 말했는데...또 하고...또 이런 핑계 저런 핑계 대면서 하고...
그렇게 5번인가 그 누나 질 안에 질싸를 했다....
그렇게 난 저녁도 그 누나랑 먹고..막차를 타고 내려 와야 했고.....뒤에 난 가끔 그녀랑 같이 올라갈 때엔 그 누나친구에게 눈총을 받기도 햇다...
가끔 친누나로 부터 그 누나 소식을 듣곤햇는데...
방송국에 취업햇다는 소릴 들었다....그리고 가끔 리포트로 나오는 그 누나 모습을 보기도 했다...
이 누나랑은 이때말고는 못했다...그녀랑 같이 갈 때도 많앗고...그리고 친누나가 항상 같이 있어서....
날 감시하는 건지? 누나친구를 감시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항상 그 누나친구는 아쉬워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게 웃겼다...가끔 혼자서 올라갈 때 친누나 잠시 나가면...
덤벼 들어 키스랑 페라 정도는했엇는데.... 그렇게 하고 나면..그 누난 더 아쉬워서.....
지금 생각 해보면 ..그 누나친구랑 밖에서 할수도 있었는데..그 때는 왜 그런 생각을 못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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