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녀 먹은썰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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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맨날 애딸린 돌싱녀 뒷설거지만 해주던 내게 대박도 있었어.
베트남 여행때 광조우에서 회사출장온 제니를 만난거야.
호수옆 커피숖에서 멍때라는데 왁자지껄 쭝괙 관광객 다녀간뒤 혼자 멍때리는 중국녀에게 일행 떠났다고 알려주는 오지랖을 벌인거지
일행 아니고 혼자래. 근데 중국인지 어찌 알았냐더군.
일단 키가 크고 영어로 주문하는데 억양이 달랐지만, 눈매가 예쁘고 호리호리 키가커서 알아봤다고 썰풀었지.
묵는곳까지 바래다주고 연락처 교환하고 각자 갈곳 갔는데, 그뒤로 떠나기전에 만나서 우연찮게 내호탤서 떡쳤어. 아무래도 내구역이 큰호텔보다 익숙해서
옛사람들 떡치면 둘의 호구조사와 미래를 떠보는 특징을 보인다
본인 목표가 괌가서 미국 공인회계 면허따고, 나랑 애낳고 살고 싶다대. 돌싱이던 내가 30세 여자 거절할 필요없지.
만나다 어쨋건 잠시라도 떠나게 되면 엄청 허전하잖아.
그래서 시월의 마즈막밤 전설도 생기는거고
서로 샤워하고 각자 속옷차림 앉었다가 껴안고 키스하고 만져서 물빼고 빨통빨고 ... 그런거 일상적인 순서잖아.
이번에는 중국녀 보빨도 해줬지. 털지갑 아니고 벌초없이도 덜왕성한거 같았어. 먹는게 부실헌지.
빨통은 c급, 가죽치마 입으면 섹시할 히프드만
도톰한 입술에 급격히 키스하며 입속으로 혀를 밀어넣고 휘저어 줬어. 이런 디테일이 쭝꽥남에게 부족한거래
샤워한 ㅂㅈ에서 벌써 물이 배어나왔어.
부끄러워 몸비틀며 거부하는 제니의 허벅지를 고정시키고 클랍 근 빨아주었어. 히프가 요동치더라.
감춰진 클리 조심스레 노출시키고 빨아주니까 아흑 자지러지대.
속구멍쪽 상황보면서 계속 클리 공격하니까 덥개 열리듯 작은 ㅂㅈ벌어지며 자동으로 뻘건 속구멍도 부풀어서 열릴듯말듯 숨쉬는듯 보였어. 엄청 쏠렸지.
흘러내리는 ㅂㅈ물 혀로 올려가녀 ㅂㅈ속살 오돌오돌 자극하니 내얼굴이 ㅂㅈ물 범벅이 되었어. 하연거도 조금씩 나왔지.
퍼져서 새끈거리는 제니룰 바로 올라탔어, 고양이 소리들림
첫경험은 아닌거 같은데 속구멍 엄청 쪼이더라.
뒷치기 하면서 보니까 작은 후장도 깨끗했어.
분홍색 후장속살도 보이고, 그런대로 히프 튼실하더라
어깨쪽에 내손으로 누르며 멍멍이 스타일로 깊게 박아주니 아픈듯 보여서, 그냥 오목한 허리를 두손으로 조이며 빠르게 피스톤
이런게 혹시 자즌머리(?) 장단인지 ㅋㅋ
흐느끼듯 신음하길래 얌전하게 정상체위 유지하며, 자주포 발사후 포신쿠션처럼 부드럽게 잘내사정 완료
부르르 섹스후 경련이 안정되게 가슴과 배도 쓸어주고 키스도 해주고, 뭔 병간호 같았어 ㅎ
퍼져 누워서 호구조사 및 손익 추정을 해봤어.
골인하는 방향으로 나가자고 합의.
와, 동방항공 승무원으로 일하는 조카사진 보여주는데 엄청 꼬렸어.
아무래도 그쪽으로 더 관심이 가더라고 ㅍㅎ
그뒤로 해외출장때 홍콩, 대만 등지에서 밀회를 즐겼고, 추석휴가때 한국에서도 만나서 떡쳤어.
코로나때 연락이 끊겼지.
그녀의 고향이 재수없게 "우한"이었어.
시간이 흘러서 위쳇에 남친(?)인듯한 중년 중국남고 찍은 사진이 올랐더라.
아, 쭝꿱이 내위쳇 계정 폐쇄했더라 해외라서 그런지.
전화로 문자 메시지 한두번 교환하고 쭁난거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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