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강한 돌싱여자친구와의 18년째 떡정이야기
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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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인 여사친인데 육덕지고 근육질인데 내 기준엔 취향이아님
처음 목격한 상황은 남자2 여자2 남자후배1 끼리 술먹다가 혼자사는 우리집으로 가서 2차하고 잠들었는데 방이 좁아서
후배 / 육덕여사친 / 나 / 다른여사친 / 친구
이렇게 나란히 자는데 바로옆에서 후배랑 하는걸 목격함 올라타서 허리 돌리는걸 보니 보통이 아니구나싶었고 나는 옆으로 누워 팔을 머리에 괴고 대놓고 구경함 이 두명도 누가 보니까 흥분해서 더 열심히 한것같았고 내 자랑같지만 내 주위엔 항상여자가 많아서 굶주리지않은 상황이며 괜히 건드리고 같이 있는 사람도 많은 상황에서 소문나면 잃을게 많아서 참았고, 다음을 기약함
어느 날 많이 취해서 육덕 여사친한티 연락이와서 우리집에 재워달라기에 대신 아무한테도 말하지말고 지금 술자리에서도 집에간다하고 오라는 조건으로 불렀슴
오더니 뻗어 자는척하는데 내가 건들지 않으니까 아쉬운 본인이 슬금슬금 내 젖꼭지부터 만지길래 하고싶냐 그럼 자지부터 빨아라하고 목끝까지 머리채 잡고 내 성향대로 거칠게 다루면서 한번하는데 생각보다 찰지고 맛있어서 그때부터 서로 술먹다 꼴리면 주위 몰래연락해서 하는 사이로 발전했음
만나면서 에피소드가 몇개있는데 첫번째로
위에 같이 다니는 여자친구랑 내가 이사간 집에서 2:1로 먹다가 둘다 겨울이라 수면바지 줬는데 보일러때문에 둘다 덥다고 점점 벗다가 속옷만입고 음담패설위주로 놀다가 취해서 둘다 침대에서 자라하고 나는바닥에서 자는데 둘다 슬금슬금 덥다면서 내려옴 말같지도 않은 변명에 웃기면서 둘다 남자에 미친년임을 다시 느끼고
양쪽에 누워서 서로 눈치만 보길래 가만히 자는척하는데 서로 나를 만지다가 자지쪽에서 둘이 손이 닿았는데 육덕여사친이 너 남친있자나 하면서 욕을하니까 다른 친구는 시무룩하게 침대위로 올라가고 이긴 육덕여사친이 내 자지를 미친듯이 빨길래 나는 츄파춥스냐 걸레같은년이라면서 모멸감을 주면서 자연스럽게 1:1로 하다가 옆을보니
침대가 매트리스만 있어서 높이가 딱 좋아 육덕여친을 자는 친구몸통에 포갠뒤에 뒷치기로 박으면서 깨우려는데 이 년이 이런상황인데도 자존심과 소유욕때문에 친구랑 2:1은 싫다고 정색하길래 순강 화도나고 수치심느끼게 하고싶어서 저항못하게 뒷치기 자세로 박으면서 두손은 뒤에서 꺽어놓고 각도를 점점 친구얼굴쪽으로 돌려서 친구가 혹시 눈을뜨면 마주보게 되는 상황을 만들고 미친듯이 쎄게박아서 분노하게 만들어놓음
육덕여친은 꼼짝못하는 상태라 얼굴만돌려 입으로 욕하면서 정색하면서 성질내는데 내 입장에서는 더 꼴리는 상황이라 웃으면서 더 쎄게 박는데 독하년 끝까지 큰소리는 내지않아서 자던친구는 깨지않고 안에다가 사정하니까 육덕여사친은 정색하면서 집에 가버렸고 오히려 내 입장에서는 전화위복으로 자던 친구까지 먹을 수있는 상황이 되버려서 자는 친구 살살건드는데 진짜로 자고있었고 제대로 건든 후에야 깨어나길래 니 친구갔으니 편하게 한판하자 하고 밤새 또 즐김
둘다 현재는 결혼도 했고 돌아오기도 한 10년도 더 지난 옛날 이야기임
이 친구들이랑의 에피소드는 현재도 파트너로 지내기에 더 강한게 많아서 반응 좋으면 2,3으로 이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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