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잡할뻔한 썰
레인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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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현재는 여친이 없음으로 음슴체로씀
다른데도 다그런지 모르겠지만.. 우리학교는 이 과 특성상 여자가 많은데...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난 학교 영양사가 되는게 꿈이어서 입학을 하게 되었고.. 여초 특성상 한쪽이랑만 친해지면 좀 힘들거같다는
글도 보고 해서 같은과 애들한테 다 거리를 어느정도 두면서 학교를 다니고있었어 한명을 제외하곤
때는 대학교 2학년 축제시즌. 1학년떄 오티에서 같은동네 산다는걸 알고 친해진 한살 위 누나랑 항상 같이다녔음.
앞서 말했다시피 친해질 생각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말도 잘 통해서 친해졌달까..
아무튼 항상 같이 밥먹구 수업도 겹치는거 많아서 얘기 많이 하고 그랬는데 축제시즌되서 서로 준비할게 다르게 되어서 바빠짐
그래서 며칠 못보고 그랬는데 항상 보다가 못봐서 그런지 기분이 좀 싱숭생숭했음.
근데 그 누나도 그랬는지 저녁에 한잔하자고 연락와서 치킨에다가 쏘맥 말아서 먹고있었음.
누나도 좀 취했는지 19금 드립같은거 치다가.. ㅋㅋ 내가 그냥 별 생각없이 누나는 왜 남친 안만드냐고 물어봄
누나는 약간 정색? 하듯이 보더니 "그냥~" 이러고 그냥 계속 술먹었다. 먹다가 갑자기 누나가 근데 왜 진짜 없는지 몰라? 이래서
나도 약간 취하기도 했고 나름 드립좀 쳐볼려고 "ㅋㅋ아 내가 누나 껌딱지여서 그런가? 왜 떨어져줘?" 이랬더니 약간 어이없듯이 웃음.
그러다 2차 3차가고.. 오랜만에 반가워서 너무 마셔서 그런지 잘 기억이안나는데
정신차려보니까 노래방에서 한잔 더 하고있는거임. 누나는 내옆에 딱 붙어서.
그날따라 누나가 짧은치마에 살짝 비치는 티셔츠 입었는데 바로옆에있으니까 뭔가 향기도 나고 좀 야릇했음.
근데 누나가 노래부르다가 갑자기 내손위에 자기손 포개길래 노래에 열중하다 잘못 놨나..하고 슬금슬금 옆으로 뺐음
근데 누나가 꽉 잡더니 내 얼굴보면서 부르는거임.. 그모습이 좀 귀엽고 해서 나도 눈 마주보다가 누나 입술에 내입술 살짝 갖다댔음
그러고나서 서로 마주보다가.. 마이크 내팽겨치고 키스하기시작함... ㅋㅋ
그러다 무슨 패기인지.. 누나 브라 벗기려고 하는데 누나가 당황하면서 "여기서?" 이래서
내가 취기도 있고 "괜찮아 여기 끝방이고 사람도 잘 안와"하고 벗기고 누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음.
근데 내가 당시에 보던 야동이 있었는데 좀 흥분됐던게 내가 그쪽취향인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풋잡 영상 보면서 엄청 딸치고 했거든
정신이 나갔는지 누나한테 나 해보고 싶은거 하나있다고.. 그것도 처음할때.. 말해버린거야
나: "누나.. 혹시... 풋잡이라고 알아?"
누나: "뭐? 풋잡..?"
나: "응.. 내가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봤는데.. 그게 좀 흥분되더라고.."
누나: "지금 여기서.. 그걸 하라고..?
나: "응... 안될까..?"
누나: "하.. 풋잡... 아..."
나: "응?"
누나: 풋잡아
잔다르칸: 끼야호우
나: 어??! 뭐야??! 몸이 왜이래
누나: 후..잘들어라 니같은 사회암덩어리새끼 머가리깨부수는거 한순간이다 근데 멍멍하면서
신발핥고 방안에 오줌싸면 특별히 봐준다
이말하면서 째려보니 돌아오는 한마디
"머..멍멍"
하면서 내발빨고 방안에 다리 한쪽들고 오줌싸더라
그후에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고 들음
아무튼 노래방 사건 이후로 CC로 만나면서 니가 아깝다는둥 부럽다는 둥 소리도 듣고
군대를 늦게가게되서 2년정도 연애하다가 어쩌다보니 헤어지게됨..
지금은 쏠로지만 그떄 생각하면 참 제대로된 연애는 처음이기도 하고.. 아련하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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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신나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