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 친구가 귀엽다고 안아준 썰( 별 거 없습니다 )
디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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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뭔가.. 저도 썰을 좀 풀고 싶은데 마땅히 진짜 섹스까지 한 썰이 별로 없어서 이런 썰이라도 풀어보겠습니다
사촌누나랑 저는 7살 차이입니다.
그 집이 가장 넓다는 이유로 외가식구들이 다 거기서 모이곤 했었는데요
저희가 평소보다 하루 일찍 간 날이었습니다.
딱히 명절도 아니다보니 사촌누나랑 사촌누나 친구가 있었고 저는 그때 13살 초6이었는데 누나랑 누나 친구는 20살이었죠
사실 뭐 옛날부터 몇 번 봤던 누나였고 전 그때도 혼자 세 번씩 할 때여서 알 거 다 알고 있었지만 아는지 모르는지 누나들은 항상 절 안아주고 무릎에 앉혀놓고 티비 보곤 그랬어요
근데 막 티 나게 부비거나 가슴 닿으면은 다신 안 해줄까 봐 최대한 경직된 상태로 있곤 했었는데
다시 돌아와서 그날에 딱 들어가자마자 어! 잘생긴 아가다~ 하면서 안아주더라고요 그래서 부끄러운 척하면서 안기지 않으려는 모션을 취했고 어딜 가려고! 하면서 꽉 안아주곤 했거든요
근데 그날따라 누나가 한쪽 무릎 꿇고 쪼그려 안아서 안아줬는데(그냥 제가 키가 작아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으이그 어딜 가려고 해 예쁜 누나가 안아주는데~ 하면서 절 앞뒤로 흔들더라고요 무릎은 제 부랄을 스치는데.. 초6이면 사실 하루 중 절반 이상 발기된 상태 아니겠습니까..
저도 그냥 그대로 꽉 안겼고 누나 배쯤에 고추가 닿은 상태로 절 안아 올리다가 아으 무겁다 하고 내렸는데 그게 진짜 미치겠더라고요 얼굴은 빨개지고
귀엽다고 머리 쓰다듬고 손 잡고 소파 가서 무릎에 앉아가지고 티비를 보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런 류의 썰은 많지만 역시 크게 재미 없으시죠 하하..
그 누나에 대해 궁금해서 알아보고 싶었는데 제가 크면서 그 집안과 관계가 개박살 나면서 알 길은 없네요
그 누나 생각하면서 혼자 정말 많이 했었는데요 내심 그 집 갈 때 있기를 엄청 바랐는데 그 이후로는 중학교 때 한 번 보고 못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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