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고 놀다가 급꼴려서 짐승처럼 흘레붙은썰 (수정 재업)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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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전
서로 아랫도리 맞춰보는 영상도 이미 수십 개는 찍은 판이라 점점 더 대담해지네요. 얼마전 아침에 앞머리 롤 해놓고 화장하다가 혼자 셀카 찍고 노는 뒷태를 보니 또 욕정이 확 올라와서 대뜸 뒤에 다가가서, 겨드랑이 사이로 양손 넣어서 큼지막한 두 빨통 콱 움켜쥐었습니다.
근데 얘 반응이 가관입니다. 놀라거나 당황하면서 뺄 줄 알았더니, 미동도 않고 '내가 그렇게 꼴려?'라고 태연하게 물으면서 그대로 셀카를 찍었네요.
그런 말 들으니 당연히 더 꼴리죠. 양손은 계속 빨통 터질듯이 꽉 쥐었다 놨다 하면서, 반바지 아래 다리 맨살에 일부러 팬티 속에서 잔뜩 성난 제 좃대가리 비벼댔네요. 대부분 여자가 그렇듯 얘도 보지 주변 아랫도리가 극히 예민한 성감대인데, 거기가 이미 쿠퍼액 질질 나오는 제 좃대가리로 자극되니까, 처음엔 웃어대다가 점점 꼴리는지 엉덩이 뒤로 빼면서 뒷치기 자세로 비벼옵니다.
어느새 얇은 블라우스 위로 빨통 주무르던 제 손은 옷 속으로 들어가서 브라 살짝 내리고, 검지랑 중지로 젖꼭지 집요하게 툭툭 긁어대면서 공략하고 있고요. 이년은 폰도 내려놓고 점점 더 엉덩이 세게 뒤로 빼오면서 아예 앞뒤로 왔다갔다하면서 좆 받을 자세 취하네요.
한동안 그렇게 서로 짐승처럼 느껴대다가, 다급하게 반바지 절반쯤만 내리고 오른손 넓게 펴서 뻗어서 팬티 위로 꽉 눌러보니까 이미 보짓물 실컷 나와서 흥건히 젖어있네요. 팬티도 바지 내린 위치까지만 내리고(일부러 허벅지에 걸려서 똑바로 못 걸어다니게요) 겉보짓살 조금 더듬다가 예고없이 검지랑 중지 포개서 뒷보지구멍으로 바로 쑤셔넣었습니다.
'아윽!'
예상 외로 손가락으로 바로 찔러오니까 조금 놀랐는지 살짝 신음소리 내지만, 이미 보지속에 파고들어간 손가락 끝 빙글빙글 돌려대면서 지스팟쪽 자극되게 씹질해주니까 점점 무너져내립니다. 더 이상은 못 참겠네요.
무릎쯤에 반바지랑 팬티 걸쳐서 옴짤달싹 못하는 자세 그대로 침대쪽으로 끌고가서 상체를 아래로 콱 내리누르고 향긋한 보짓살에 혀 박아댑니다. 일부러 자극적으로 양쪽 대음순 쪽쪽 소리내면서 핥아대고, 빨아들였다가, 놓았다가 해주니까 또 눈 돌아가면서 느껴대기 시작하는 표정이 안 봐도 보입니다.
이제 본게임 시작. 움찔거리는 보짓구멍에 터질듯 부풀어오른 귀두부터 조임 견디고 끝내 비집고 들어갑니다. 불편한지 바지랑 팬티 벗어버리려고 하는 거 일부러 못 벗게 하고 슬슬 좆질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단조롭게 앞뒤로만 쑤셔대는 패턴보다는 박은채로 빙글빙글 돌려댔다가, 예상못한 타이밍에 있는 힘껏 후려쳐줬다가, 또 돌려댔다가 하면서 점점 템포를 올립니다.
마치 강간이라도 당해서 억울하게 따먹히는 듯한 신음소리는 언제 들어도 일품입니다. 그렇게 박히다보니 지도 꼴려서 못 견디겠는지 '더 쑤셔줘'라고 내뱉네요. 당연히 좆물 듬뿍 보지 안에 뿌릴 때까지 실컷 쑤셔줘야죠.
상체는 여전히 힘으로 꽉 눌러 90도로 꺾어서 제압한 채로 계속 박아대는데, 갑자기 막 저항하면서 상체 일으키더니, 뒤로 고개돌려서 풀린 눈으로 키스해오네요. 입으로는 혀 빨고, 좆으로는 보지 쑤셔대면서 아침부터 정말 짐승같이 흘레 한 판 붙었습니다. 시원하게 싸대고, 꽉꽉 조여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빼주는 게 참으로 명기입니다 ㅎㅎ
한 차례 욕정의 폭풍이 지나간 후 빨통 움켜쥔 셀카 올려도 되냐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네요.
즐감들 하시고, 능욕댓글 많이들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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