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쩍 나에게 성에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옆집 이모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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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전
오늘따라 옛날 생각이 들어 잠깐 적어볼까한다.
나에게 있어 성에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옆집 이모 이야기다. 이미 어릴쩍 이모와의 첫경험담을 올린적이 있다.
어릴쩍 실제 경험담 입니다.( 옆집 이모와의 첫경험)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1288294
난 내가 9살때, 지금 아이들처럼 성에 대해 많은것을 알지 못했다.
그시절만해도 성이란 다들 부끄럽게 여기고 쉬쉬 할때라 지금처럼 핸드폰만 켜도 여자 나체나 성인 포르노가 즐비하던 시절이 아니었기때문이다.
난 여자의 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옆집 이모를 통해서 였고 차츰 성장해가며 사춘기를 지나면서 누나들의 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내가 초등학교(그땐 국민학교) 2학년때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면 나는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들어가기 싫어 마당에서 작대기로 그림을 그리거나 병을 세워놓고 작은 돌을 던져 마추면서 놀았고
새로 옆집으로 새로 이사 온 이모가 마당에서 빨래를 널다가 나를 보고 너름이 뭐니 하고 물어봤던 기억이 난다. 내가 이모에게 "영민이요"하고
이름을 말해주자 이모는
"아 옆집 언니 아들이구나"하고 날보며 다정하게 웃어주었다.
그러다 계속 마당에서 혼자 놀고 있는 나를 안스럽게 여겼는지, 자기 집으로 가서 놀자며 데리고 들어갔고
이모는 나에게 바나나도 주고 맛있는 빵도 주며 나에게 잘해주었다.
그러다가 이모가 갓 태어난 아기에게 내앞에서 젖을 물리는걸 물끄러미 바라보자
이모는 처음에 부끄러워 하다가 나중에는 장난치듯 호기심 많은 눈초리로 바라보는 나에게
"영민이 너도 이모 찌찌 한번 먹어 볼래" 하고 웃을때 보조개를 보이며 미소를 지었다.
난 이때 이모가 장난으로 나에게 말한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호기심 많은 어린 날 상대로 자기의 성적 욕구를 달랠려는 의도도 있었다고 본다.
내가 이모의 젖을 빨고난후
이모는 나어게 노골적으로 "영민이가 이모의 어디가 제일 궁금할까."하고 물으며 나에게 표현한걸 보면 알것같다.
이모와의 경험담에 글을 쓰진 못했는데
이모는 우두커니 앉아 마른침을 삼키고 있는 나에게 몽땅 들어나 있는 자신의 커다란 젖가슴을 손으로 받쳐 들고 나에게 보이거나
또는 손가락으로 자신이 입고 있는 청바지 위로 빙글빙글 돌리며 원을 그리더니 자신의 중요 부분을 가리키기도 했다.
마치 자신의 보지, 여기가 궁금한거니? 하고 나에게 묻고 싶었던것 같았다.
나는 그때만 해도 여자의 몸에 대해선 전혀 몰랐고, 엄마 따라 목욕탕에 가서 털이 북실북실 나 있는 엄마나 아줌마들의 보지와
솜털이 막 자라 나기 시작한 초등학생 누나의 보지털 밖에는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여자 보지 겉만 보았고, 세로로 갈라진 보지틈 사이 안쪽 세계는 단한번도 제대로 본적이 없었다.
그때 이모나 내위로 올라타서 희고 커다란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 하며 내에게 자신의 몸을 박아대다, 내가 오줌이 마려운것처럼 "으으" 거리다가,
싼게 정액이라는걸 처음 알았다.
이모도 어린 내가 설마 정액이 나올꺼라는 생각은 못했는지, 자신의 질속에서 흘러나오는 흰색 내정액을 보고 놀라했던 표정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이 난다.
만약 그때 내정액으로 20대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성숙한 어른여자를 임신 시켰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해본다.
난 어린나이에 여자로써 한창 성이 왕성할 나이의 이모와 그것도 첫아이를 출산하고 나면 최고로 성욕이 강해진다는 유부녀와 첫경험을 했고,
우락부락한 이모 남편에게 강제로 개처럼 네발로 엎드려서 당하는 이모의 모습을 문틈으로 엿보고 충격 먹었고,
또 실제로 이모 남편이 데려온 동네 떠돌이 개에게 중요부위를 맞대고 있는 모습에 충격을 넘어 큰 상처로 기억 되었다.
나에게 천사같이 대해주던 이모가 개하고 몸을 맞대고 있는 모습은 내 어린 심장 마저 얼어 붙게 만들었다.
어찌됐건 , 난 이렇게 이모를 떠나 보내게 성장통을 겪으며 자랐고 어릴때 누나들과 함께 자라며, 누나들이 잘때 손가락을 누나들의 팬티사이로 비집고 보지속에 넣어보기도 했다.
내가 중학교 시절에는 본격적으로 자위를 했고 누나들의 브래지어나 팬티는 나의 자위 도구였다.
누나들의 브래지어나 팬티에 코를 받고 살내음을 맡아 보거나, 누나들의 보지구멍이 닿는 부분에 대고 나자지를 비벼보거나 내자지를 감싸고 위아래로 흔들기도 했다.
물론 정액을 사정하고 누나의 팬티 보지부분에 싼적도 많다. 그럴때 누나들 몰래 빨아서 다시 서랍장 안에 넣어 두기도 했다.
중학교때 나는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다녔고 같은 동네에 사는 친구녀석과 인근에 있는 여중이나 여고생들이 수업으르 마치고 귀가할때,
얼굴이 이쁘고 가슴이 큰 여학생에게 자전거를 타고 지나치다가 한손으로 젖가슴을 움켜쥐듯 만지고 도망간적도 많았다.
친구와 나는 서로 내가 만진 여자애 젖가슴이 더컸다고 자랑 하고 내기 하기도 했다.
그땐 이런게 어느정도 통용이 되던 시절이다. 지금 같으면 성추행범으로 바로 잡혀 들어갈것이다.
이제 고등학교를 거쳐 서울에 있는 대학을 들어갔을때,
나는 동아리에 들어갔고 동아리에서 얼굴 이쁘장한 애가 동아리 한 선배를 좋아했는데,
동아리 선후배 과 회식때, 그선배가 그여자애를 술진탕 먹였고 회식중 술취한 그여자애들 동아리실로 불러 내어,
강제로 겁탈한 사실이 있었다.
솔직히 그선배는 따로 좋아 하는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선배를 좋아하던 여자애는 그냥 혼자 그선배를 짝사랑 한거였다.
그선배는 단지 그여자애를 한번 따먹고 버리는 정도로만 여겼다.
난 지금도 그여자애를 기억하고 있다. 얼굴이 참 이뻤고 화장을 안한 쌩얼이 순진하고 귀여웠고 주름 치마를 입고 몸에는 레이스가 달린 블라우스를 즐겨 입었다.
아마 그여자애는 그때까지 처녀였을것 같았다.
그선배는 다른 친한 친구들까지 불러 술에 취해 혼수상태인 그여자애를 따먹고 맛보라고 키득거리며 자기들끼리 웃었다.
나는 그때 신입생이라, 선배들이 무서웠고,(우리때만 해도 선배들이 시키면 뭐든 했던 시절임) 문을 지키고 서있었다.
그 선배와 다른 선배 두명이 재미를 보고 난뒤에,, 그선배가 나에게도 "너도 한번 해" "괜찮으니깐, 너도 해 내가 책임질께" 하고 말했다.
내가 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그여자애는 블라우스가 어깨까지 올라가 있고 블래지어가 풀린상태로 젖가슴이 드러나 있었고
이미 치마아래로 팬티가 반쯤 내려져 무릎에 걸려 있었다.
난 사실 겁도 났고, 이러는건 아니다 생각하고, 그여자애에게 어떤 짓도 하지 않았다.
나중에 그여자애는 보이지 않았는데, 그여자애가 누군지는 모르는데 임신하고 자퇴 했다는 소문이 들렸다.
나도 얼마 안가 그동아리를 탈퇴하고 나왔다.
그 선배형은 뻔뻔하게도 자기 여자친구와도 잘도 다니며 졸업을 했다.
솔직히 내 과거 이야기를 꺼내자면, 끝이 없을것 같다.
다음에 또 썰을 풀어 보기로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만,, 적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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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