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초대5
가을남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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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리고......
샤워장에서나온 둘은 침대에누워 뭐라고뭐라고 웃으며이야기를한다
"배고프다 "형님이 말하셨다
그래우리나가서 먹을 꺼좀사오자
나가서 여기저기둘러보다가 초밥이랑 치킨을사와서 셋이
음식을 먹었다 그날 한국축구가 하는날이어서 셋이보고있다가 내가 와이프한테 말했다
"오늘누구랑잘꺼야 "했더니
형님한테 안기더라 뭐지 진짠가 하는생각이들었다
축구가끝나고 둘이 방문을열고 방으로 들어가더라
와이프에 표정엔 조금은 미안해하는 표정은 있었다
사실난 그날잠을 거의 자지는못했다 똥마린 개처럼
문앞에서 귀를대다가 문을 열어볼까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하지못했다
작게들리는 이야기소리와 한동안에 침묵 난 이침묵을
티비를보며 달래고 있었다
그러다가 깜박 잠이들었다 새벽무렵 온몸에 소름이돋는 느낌 와이프에 신음소리 였다
그와중에도 난 문을열어보지못했다 긴시간에 신음소리 내가 방에없어서 그런지 와이프에 신음소리는 전혀 숨김없이 들렸다 저러다죽을꺼같은 엄청난 그런신음소리가 20여분 정도 안에서 뭘어떻게하는지도 모르고 차마 문은 못열겠고 귀만 문에 대고 소리만 듣고있어다 정말 심장도 자지도 터질꺼같았다 그러다가 웁 하는소리와함께 와이프가 욕실문을 열고 들어가는소리가 들렸고 웍~하는소리가 들렸다 그소리가 나중에알고보니 형님이 사정하면서 와이프입에 사정을 하는소리였다 와이프는 동의를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입에 처음으로 다른남자 정액을 받은것이다 화장실로 뛰어가 입에 담고있던 정액을 밷는 소리였던거다
그러고나서 한오분뒤에 형님이 옷을 입고 나오셨고 집에들어가야할꺼같다고 하시며 서로인사를하고 형님은 들어가셨다 그제서야 방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와이프가 이블속에서 얼굴만 내밀고 자고있었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야하고 이뻐보이는지 나도 내가 왜 그런지 잘모르겠다 잠을더자게 두고 아침에 일어난 와이프를 내가다시한번 더 안아줬다 와이프를 뒤치기로 박으면서 나한테도 걸레보지에 박아달라고해봐 했더니
주인님 걸레보지에 박아주세요 하더라 시키지도 않은 말까지 이젠 정말 좀 다른여자가 되버린느낌
그러면서 너무 흥분되서 박고있는데 와이프가 여보 나 보지가 넘무 쓰라려 빨리싸면 안되하더라
밤새얼마나 둘이 즐겼는지 아님 나랑 할땐 흥분이덜되서 그런건지 어째든 빨리마무리를하고 둘이나왔다 둘이서 해장국먹고 어제어땐는지이런저러얘기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요즘 한3년동안 많은 초대와 부부들을 만났고 있어서 이때처럼 흥분감은 덜하지만 순간순간 발전하는 와이프를보며 씁쓸하기도하고 뭔가재미있는삶을 사는것같아 좋기도하고 다행인건 만나는사람마다 다좋은사람들을 만나서 정말다행이다 마지막을 좀 서둘러 정리하는 것같아 아쉽지만 다음 엔 좀더 발전된 와이프에 이야기를 해볼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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