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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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결혼 11년차 30대 중반 이고 장모님은 60대 초반이십니다
어릴때 부터 항상 밀프를 좋아했구 장모님이 제 밀프 취향에 딱 맞는 스탈이십니다.
운동 좋아하시는데 특히 골프를 좋아하셔서 매주 필드나가십니다.
언젠가 한번 먹고 싶은데 십년넘게 기회가 올꺼 같으면서도 아직 진도는 못나갔네요 ㅠ
장모님이랑 가끔 여행 가는데 몇개 에피소드 보시고 가능성이 있을까 알려주세요… 이런 경험 있으신 형님들이면 더 좋구요
1) 장모님이 치마 + 속바지 아니면 핫팬츠를 자주 입는데 제가 쫌 티나게 쳐다 보는데, 신경을 안쓰시는건지 일부러 그런건지 모르는데 속옷을 몇번 대놓고 보여 주세요
2) 일본 온천 여행 갔는데, 방 발코니에 가족탕 있는 구조 였습니다. 아내랑 장모님이랑 둘이 목욕중인데 저를 부르더니 사진좀 찍어달라고 해서 저는 신나서 들어가서 사진 찍어드렸습니다. 물론 가슴이랑 밑에는 손으로 다 가리셨는데, 그래도 아예 나체인 상태에서 사위를 부르는게 쿨하신건지 아님 남자로 안보는거 신건지
3) 한번은 효도 시켜드린다고 저랑 단둘이 골프 라운딩 나갔습니다. 골프 라운딩은 평범하게 잘 마치고, 제가 마사지 가자고 꼬셔서 갔는데, 장난식으로 커플 마사지 룸으로 달라고 하니, 프론트 아저씨가 이상하게 보더라구요. 근데 장모님이, 괜찮아요~ 커플룸으로 주세요~ 그러시더니 앞장서서 들어가시고, 문 닫히자마자 자연스럽게 옷을 다 벗으시더라구요 (속옷차림) 제가 당황하니깐, 원래 마사지는 옷 입고 받는거 아니라셔서 저도 속옷만 입고 옆에 누웟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
마사지 중에 제 마사지사한테 눈치 주고 그냥 앉아서 장모님 몸매 계속 구경 했네요 ㅎㅎ 옆 마사지사 (여자분) 도 눈치 채셨는지, 브라끈 풀어줘서 오일 마사지 해주더라구요.
여기가 완전 건마가 아닌거 같은게, 너무 꼴려서 제 마사지사분 레깅스 위로 엉덩이랑 ㅂㅈ 부분 만져고 별로 아랑곳 하지않고 그냥 마사지 해주시더라구요. 물론 전 속으로 장모님 ㅂㅈ 만진다고 상상하고 있었죠.
일단 이게 기억나는 몇개 에피소드입니다.
내년에 가족들 다같이 해외여행 가기로 예약 했는데 저랑 장모님은 일때문에 둘만 일찍 오기로 했는데, 제가 일부로 오는길에 1박 으로 스톱오버 있는 항공권 끊었네요 ㅎㅎ 지금 어떻게하면 먹을수 있을까 계속 고민중인데, 일단 술을 좋아하시니, 술 잔뜩 먹이고 그냥 대놓고 들이 댈까 아니면 가정을 위해서 그냥 슬쩍슬쩍 보는걸로 만족할까 너무 고민 되네요 ㅠㅠ
장모도 어쩔때 보면 원하는거 같으면서도 어쩔땐 아닌거 같고… 일단 호텔은 러브 호텔로 해서 화장실이랑 방이 유리로 뚫린거로 하려구요 ㅎㅎ
이런 경험 있으신 형님들 있으시면 팁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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