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초대남
가을남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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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건또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이만남은 처음엔 부부만남으로시작되었다 동생은 아직 결혼안한 커플 우린부부 서로 s싸이트로 첨 알게되고
서로에성향에대해 이야기하고 나이와 성격 어느정도를
원한는지 이런저런이야기를나누웠다 난 만남을하면 좀 톡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만나는 편이다 그래야 성격 특성을 조금이라도 파악할수있기에 많은이야기를 나누고 몇달만에 첫만남을 가졌다 노래타운같은곳에서 만나기로했다 약속시간이 다되어 오랜만에 커플만남이라 나도긴장이되었고 나에 와이프는 언제나처럼 늘 긴장을 했다 우리가 먼저도착해 방을잡고 동생커플이 도착했다 들어오는모습을 보는데 동생과제수씨가들어오는데 제수씨에 가슴이 정말 내가본 여자중 가장 컷던거같았다 시선이정말 제수씨가슴에만 ....
넷이서 술주문을하고 이야기를하고 있는데 난 제수씨만 보고있었다
그러다가 노래를 부르는 동생과제수씨 동생이 제수씨에가슴을 노출치키며 날자극 한다 나도 와이프를 일으켜세워 가슴을 노출해본다 와이프는 부끄러워하지만 크게 반한하지는 않는다 용기를내어 제수씨를 끌어당겨본다
순순히 나에게 안긴다 와이프를 동생에게 넘긴다 그공간이 너무 야한 공간으로 변한다 제수씨에가슴을 들어올린다 그표현이 맞는것같다 번쩍 들어올렸다 여자경험이 그래도 나름있지만 이런 가슴은 첨이다 맘껏 주물러본다 노래를하는 제수씨에손이 내바지위로 내물건을 주물럭거린다 첨에 수줍어서그런지 반응이없던 내물건도 점점 고개를든다 제수씨가 손을 살짝 올려 바지틈으로 손을넣는다 손이들어가기쉽게 배에 힘을뺀다 손이쑥들어온다 낮선여자에 손길은 너무부드럽고 짜릿하다 와이프를 봤다 절대 자기스스로는 그동생물건을 잡지는 않을껏이다 우릴보며 나에와이프가슴을 만지던 동생도 와이프에 손을잡고 자기바지속에 넣는다 와이프는 거부하지않는다 자세히보니 와이프역시 주물럭거리는듯한 움직임이 보인다 더즐기고싶지만 노래가 끝난다
자리에 난는다 술한잔 더한다 이야기를난눈다 이야기가 지루한지 제수씨가 일어나 머리를 만진다 근데갑자기 바닥에 쭈그려안는다 동생에바지를 내린다 동생에 자지를빤다 울와이프는 눈이 똥그래진다 동생은 아무렇지않게 이야기를 이어간다 나도당황했지만 아무렇지 않은척을한며 이야기를이어나간다
그러다 나도 바지를내리며 와이프에게 빨아라고 한다
와이프는 눈치를 살짝보더니 쭈구려안자 내자지를 입에넣는다
그러다가 동생이 말한다 바꿀까요
와이프랑 제수씨가 일어나 아무렇지않게 자리를 바꾼다
똑같은 입인데 느낌이180도 바뀐다 동생에 자지를빨고있는 와이프도 흥분되고 내껄정성껏 빨아주는 제수씨도 너무 이쁘고 정확한 나이는 못말하젰지만 제수씨랑 나랑은 17살차이가난다 이런 여자한테 내가또 언제 빨려보겠냐 그렇게 노래타운에서 술도머꼬 야한 놀이도하고 밖으로 나왔다 동생이말한다 형님 저희는 숙소잡았습니다 같이들어가시죠
사실동생과나는 톡으로 이야기하면서 노래타운까지만 이야기했었다
사실 나이많은 아저씨랑 이렇게까지 놀아준 제수씨가 고마웠다 이정도만도 너무좋았다
하지만 따라들어가고싶었다
////이번 이야기는 몇개월전 겨울 이야기다 틈틈이 쓰는거라 또시간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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