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ㅍㅍㅅㅅ 한 썰
더도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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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여친이랑 폭풍섹스한 썰
몇 해전 기억이라 기억 나는대로, 각색이 일부 있을수 있으니 불편하신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그해 금요일 낮에 근 한달만에 여자친구를 만났어!
내가 조끔 늦긴했지만 서울 1호선 복잡한 거 다들 알거라 생각해, 게다가 나는 서울 사람도 아니고...
여자친구가 기다리는 거 원래 진짜 싫어했는데 내가 진짜 조끔 늦어도 아 미안해ㅠㅜ이러면서 가면 늦어서 화난다거나 그런거 전혀 없이 풀어 진다고 하더라 ㅎㅎ
애초에 우린 하자고 만난 거라 방도 미리 잡아놨고 만나자마자 바로 입성ㅋㅋㅋ
여자친구는 생리가 며칠 안남아서 찌찌가 엄청 예민한 상태였거등
나도 그거 알고 있었고, 그래서 방에 들어가서 조금 덥길래 좀 있다가 옷을 벗었지!
나나 여자친구 둘다 슬림하진 않아서 서로 뱃살 만지면서 오구 귀여워 이러고 있던 찰나 내가 살짝씩 여자친구의 찌찌에 검지와 중지로 시동을 걸기 시작했지, (여자친구가.. 음 조금 큰 편이였어 엄청 큰 건 아니구..꽉찬 C?)
여자친구가 "왜애? 만져주게?" 이러더라구ㅋㅋㅋ 그래서 내가 "웅 만질껀뎅" 이랬지ㅋㅋㅋㅋ 그니까 엄청 귀여워하더라찌찌가 그날따라 안그래도 예민한데 집요하게 만져주니까 진짜 미치려고 하는거야.. "하아 ...하아..오빠...." 이러면서,
그러다 여자친구가 슬쩍 자기 ㅂㅈ를 만져보더니 조금 젖었는걸 확인 하곤 가만히 있더라? 내가 본지는 몰랐나봐 ㅎㅎ
그래서 내가 그걸보고 "젖었어?" 물어봤지, 그랬더니 "응 엄청 ...." 이러더라.... 내가 " 음 OOㅂㅈ 더 만져줘야겠다" 하면서 클리 주변을 살살 만지기 시작했지.... 여자친구 손은 내꺼 만지라면서 갖다대고..
조금 만져주니 ㅂㅈ가 완전 푹 젖어서 내가 "손으로 해줄까?" 이러니 "응 ㅂㅈ 만져줘 " 이러는데 귀여워서 완전부드럽게 손가락 두개를 살살 넣어줬지(아 참고로 내가 손이 커!)
와..여자친구가 예민한 상태라 그런지 넣자마자 홍수나고 난리가 난거야 "흐...응....하... 오빠" 하면서서 느끼고 있는데 내가 여자친구 이름 불러주면서 " 00아 빨아" 라고 했더니 그 큰 눈이 더 커진것도 잠시 기다렸다는 듯 조용히 아래로 내려가서 무릎 꿇고 기둥부터 아래 알까지 빨아주고 혀로 핥고 난리가 났더라 ㅎㅎ 그렇게 5분 했나? 올챙이들이 돌격 앞으로를 외치길래 머리채를 잡고 ㅈㅈ 를 뺐어, 그리곤 "이제 ㅂㅈ에넣을까? 했더니 "응 넣어줘... 쎄게 "이러길래 " 해주세요 해봐 " 했더니 "해..주..세요" 소심하게 말하더라 어찌나 귀엽던지 ㅎㅎ 웃음이 날뻔 한걸 참고 " OOㅂㅈ에 많이 박아줘야겠네" 하고서 콘돔을 주섬주섬 끼웠지 ㅎㅎ
처음에는 정상위로 살살 넣어주다가 여자친구가 조금 긴장이 풀린다해야하나 암튼 ㅂㄱ가좀 벌어지는게 느껴져서 더 깊이 넣어버렸어 그떄 너무좋았다고 하더라구. 그러다가 키스 계속 하면서 박아주다가 "이제 뒤로 할까?" 이랬더니 저번에 뒤로 하는거 성공한 뒤로 엄청 좋다명서 하재ㅎㅎ귀여어어
그래서 뒤로 천천히 돌아눕히고 엉덩이만 든 체로 엎드리게한채로 넣자마자 진짜 퍽퍽 박았어.. 그떄 여자친구는 진짜 소리가 안나올 수가 없었대.. 하나도 안아프고 엄청 깊게 들어와서 미칠뻔했다더라 ㅎㅎ
막 엎드린체로 찌찌도 엄청 만져주고.. 와 진짜 내가 요즘 운동을좀 빡세게 한 탓인지 전보다 더 딱딱해진게 느껴진다고 좋아 죽을라하더라..진짜 그냥 막 그냥 막 막 엄청 박았어..그러면서 내가 " 박히니까 기분좋아?" 물었더니 ..완전 응큼하다면서 기분 좋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난 다행이다싶어서 더 열심히 혼내줬지 ㅎㅎ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못 참겠는지 쌀것같다고 더 쎼게 박아달라는 말에 더 흥분되서 마하 속도로 박았던것 같다 정말,여자친구가 물이 많은 편이긴 한데 내가 막 박아주면서 "00이 물보지네ㅎㅎ" 이랬더니 개야하다고 좋다 하더라 그러면서 " 응 마져 OO이 물보지 맞어, 오빠 전용 물보지" 이러길래 평소 안해주던 말이라 너무 흥분 되는거야 그래서 다시 얘기해달래했더니 두번은 안해주더라, 귀여웠어 ㅎㅎ 그러다가 나도 못 참겠어서 발사를했지, 워터밤 물총 쏘듯이 피슉피슉 나오면서 여자친구 몸이랑 내 다 튀었어, 근데 그게 또 서로 야한거 있지 ㅎㅎ
화끈하게 달린 후에 화장실가서 묻은거만 좀 물로 씻고 다시 침대가서 누워있다가 또 하고 배달시켜서 먹고 좀 쉬려다가 이번엔 여자친구가 먼저 시동걸어서 또 엄청 박음질 하고 왔어ㅎㅎ 진짜 이번이 역대급으로 오래 한거같아.. 처음에 다하고 시간 보니까 1시간 30분인가 지나갔더라구..ㅋㅋㅋ 그렇게 시간을 다보낸 후에 여자친구는 역대급이였다면서 가랑이랑 엉덩이랑 아랫배가 살짝 근육통처럼 뻐근하다고 하더라 ㅎㅎ 아 참고로 여자친구랑 나랑은 4살차이거등 궁합도 안본다는 4살이라 그런가 할수록 너무 좋아 미치겠다!!
일기장 처럼 기억을 꺼내 쓰는거라 가볍게들 봐주고, 기억날떄마다 남기도록 할게 다들 건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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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디딤이





